2000.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금 그 나무 자취는 사라졌지만... - 손덕승(당진읍 읍내리)
고대면 면소재지에서 고대농협과 고대우체국을 지나 조금 들어가면 한쪽길이 정미로 이어지는 진관 3거리가 나온다. 그 3거리가 포장되기 전, 그곳에는 키 큰 미류나무와 플라타너스가 즐비했었다. 하늘을 향해 ‘쫙’ 뻗은 미류나무는 어린시절 꿈의 상징이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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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정미 만든'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0.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대면 면소재지에서 고대농협과 고대우체국을 지나 조금 들어가면 한쪽길이 정미로 이어지는 진관 3거리가 나온다. 그 3거리가 포장되기 전, 그곳에는 키 큰 미류나무와 플라타너스가 즐비했었다. 하늘을 향해 ‘쫙’ 뻗은 미류나무는 어린시절 꿈의 상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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