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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연도
2020년

44건 · '주는 생각'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0.06.12 · 정책·행정 · 한수미

    대통령·교황 솔뫼성지 올까

    …. 전대사란 천주교에서 죽은 사람들과 산 사람들의 죄와 벌을 모두 사해 주는 것을 의미한다. [주요 발언] 김인재 당진시 문화복지국장: 당진시가 TF팀을 구성할 때 충남도에서도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행사를 원활히 준비할 수 있도록 해달라. 홍은아 충청…

  2.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은 따스한 나라의 왕 이야기. 비록 짧은 그림책이지만 어른에게도 여운을 주는 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여느 때보다도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갈등이 늘어난 가정, 부쩍 우울한 마음이 드는 사람, 또는 그 곁을 지키는 이, 그리고 갓 가정을 이룬 …

    당진시대
  3. 2020.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4“수십만 평 갯벌에 백합이 수두룩”

    …었어요. 방학 때 자전거 타고 누나네 놀러 오면 동생이 왔으니 뭐든 잘해주는데, 보리밥을 주는 거예요. 전 그때만 해도 들에 살 때니까 보리밥은 안 먹고 살았는데. 생각해보니 살기가 어려웠던 거예요. 여기 삽교천 막기 전까지 공포는 논도 없었잖아요. …

    당진시대
  4.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유종윤 바텐더(순성면 봉소리 출신) 국가대표 바텐더의 '칵테일 사랑'

    … 걸어” 하지만 연이은 수상에 따른 영광에도 불구하고 바텐더라는 직업이 주는 사회적 편견은 생각 그 이상보다 컸다. 이전보다는 바텐더를 향한 시선이 많이 나아졌지만 편견이 심한 직업이었기에 가족이나 친구들은 그를 말리기도 했다. 때론 바텐더에게 ‘술 …

  5.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어기구 의원 당선 직후 막말 논란재난지원금 70% 대상 지급 요구 등 문자 폭탄에

    … 정부와 발맞춰 70%로 가십시오. 한 번 주고 끝이 아닙니다. 이후도 생각해주세요. 정부 도와주라고 국민이 뽑은 겁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다른 문자에서 어 의원은 “당신이 대통령 하시죠”라고 보냈고, 또 다른 문자에서는 “일이나 똑바로…

    당진시대
  6.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곰돌이 인형에게 이야기한다. 힘센 코끼리와 하마가 엄마가 탄 전철을 밀어주는 상상, 하늘의 새들이 엄마에게 길을 알려주는 상상, 엄마가 두둥실 풍선을 타고 오는 상상을 한다. 지루하고 외로울 수 있는 시간을 아이는 재미난 상상을 하면서 엄마를 기다리는…

  7.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 이정현 학생(신평고2, 父 이병도·母 김경미)“거리에서 사람 만나는 의사 되고파”

    …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1세기의 유관순이 되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생각해봤어요. 횃불상을 준비하며 선생님들께서 거창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솔직하게 우리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생각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거창하고 대단한 사람이 아니지만 …

  8.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지도자들이 외국 기업 유치에 나서야 한다. 오는 기업들에 대해 허가만 해주는 것으론 기업 유치가 안 된다. 국내외 기업 유치 활동에 힘을 쓸 필요가 있다. 어기구 후보 석문산단은 당진의 미래 먹거리다. 국회에 입성한 2016년, 석문산단 분양률은 21…

  9. 2020.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신평면 운정리 하루가 주는 선물 김은경 대표“과자 품은 ‘조개롱’으로 위안을”

    달달한 마카롱 한 입만으로도 위로와 행복을 받을 수 있는 ‘하루가 주는 선물’이 삽교호관광지에 새로 문 열었다. ‘하루가 주는 선물’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1호점에 이은 2호점으로, 마카롱 전문점이면서 카페다. 하루가 주는 선물의 김은경 대표는 안산…

  10.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나민당진청소년평화나비 전 회장청소년, 투표로 세상을 바꾸자

    …. 이제 겨우 만18세로 낮춰진 선거권, 저는 더 많이 내려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들도 충분히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질 수 있는 존재이고, 사회를 살아가는 당당한 시민입니다. 시민으로서 자신을 대변해 줄 사람들을 직접 투표로 선출하는 권리는 …

    당진시대
  11.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민중당 김진숙 후보와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박경재 후보에 대한 지상토론은 4월 6일자 …

  12.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도 유권자입니다”

    …한다는 설렘과 함께 어떤 후보자를 선택해야 하는지 고심하고 있는 이들의 생각은 결코 어른들에 비해 어리지 않다. 진정한 정치가 무엇인지, 어떠한 정치인을 선택해야 하는지 오히려 순수에 가까운 이들의 대답은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준다. 강청수(당진정보고,…

  13.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남편최병문·인정복 부부 (신평면 신송1리)

    …서 나고 자랐고, 여자는 우강면 송산리에서 태어났다. 그땐 어른들이 맺어주는 대로 서로 얼굴도 보지 못하고 결혼식을 올리던 시절이었다. “어른들끼리 사진을 주고받았는데 나는 안 보여 주는 거야. 감히 사진 좀 보여달라고 말도 못하던 시절이었지. 벽장 …

  14.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찰떡궁합 우리는 ‘봉사 단짝’[봉사하는 사람들]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정순애 씨

    …된 봉사단으로, 요양시설이나 어린이집 등 풍선 꾸밈이 필요할 때 도움을 주는 봉사단이다. 봉사에는 정순애 씨도 함께 하고 있다. 시간이 없을 때면 새벽에 집안 일을 다 끝내 놓고 오후에 봉사를 한다던가, 저녁 시간을 활용해 봉사하기도 한다고. 정 코디…

  15.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 전혀 단장하지도 않고 그 모습 그대로 들어온 것이다. “됐다!” 나는 생각했다. 꾸밈 없는 모습이 거짓 없이 참되 보였다. 게다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했었던 점, 그리고 붓으로 집 주소를 한문으로 써서 주는 모습을 보고 ‘이 사람이다’ 싶었다. 그렇…

  16.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허울 좋은 후보 아닌 ‘진실한’ 후보가 당선되길”

    …사회복지에 관심 많은 후보자를 원하죠. 사회복지는 모든 시민에게 혜택을 주는 정책이잖아요. 특히 전문성을 가진 후보자가 선출됐으면 해요.” 배정화 풀뿌리여성연대 회장 “실현 가능한 것을 약속하고 지킬 수 있는 후보! 지킬 수 없으면서 유권자의 마음을 …

    당진시대
  17. 2020.01.21 · 문화·교육 · 박경미

    “감동 주는 작가를 꿈꾼다”

    …현했는지, 가미된 문학적인 기교가 독자들에게 감명을 줄 수 있는 글인지 생각하면 부끄럽다”고 말했다. 정미면 승산리에서 태어난 김 작가는 1972년 첫 발령을 받아 교단에 섰다. 유곡초와 가곡분교를 거쳐 40여 년간 교직 생활을 이어왔다. 책을 좋아하…

  18. 2020.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3]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당협 위원장 “기업 유치해 인구 30만 도시 만들 것”

    …러나 좌우로 나뉜 대한민국 작금의 사태를 타개할 후보는 바로 정석래라고 생각해 다시 한 번 도전하게 됐다. 나는 변화해온 참신하고 신선한 인물이다. 오랫동안 정치활동을 해오면서 정치는 내 인생의 마지막 봉사라고 생각한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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