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관, 지역을 잇다 1 일본 나오시마 섬과 지중미술관“예술과 주민, 자연이 녹아든 섬 전체가 미술관”
…나오시마를 대표하는 전시공간이다. 지중미술관은 ‘지중(地中)’이란 이름 그대로 땅 속에 자리했다.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나오시마 섬의 자연 경관을 해치지 않겠다는 의도로 설계한 곳이다.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를 생각하는 장소’를 콘셉트로 한 지중미술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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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건 · '지금 그대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나오시마를 대표하는 전시공간이다. 지중미술관은 ‘지중(地中)’이란 이름 그대로 땅 속에 자리했다.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나오시마 섬의 자연 경관을 해치지 않겠다는 의도로 설계한 곳이다.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를 생각하는 장소’를 콘셉트로 한 지중미술관…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아주 평범한 진리의 말이기도 하다. 간단한 정답인 셈이다. 내 모습 그대로 포장하지 않고 숨김없이 다른 사람에게 보여줘야 한다. 만약 돈이 없다면, 돈이 없는 것이 뭐 어떠한가. 당당하게 사는 것이 진정한 정답이 아닐까 싶다. 당당하게 살기 위해서…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 문화예술인들조차 비판의 목소리 높여 한편 사업비 정산이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올해에는 전국연극제 예산 3억 원이 편성될 예정이다. 전국연극제 정산은 지난 1월 본지가 당진시에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정산내역을 요청한 뒤에야 정산…
2019.02.19 · 산업·경제 · 박경미
… 안중읍, 아산, 광주 등에서도 분점을 냈다. 한 대표는 “서당족발부터 지금의 호강족발까지 직접 개발한 메뉴와 레시피로 손님들에게 맛있는 족발을 선보이고 있다”며 “정성들여 만든 족발을 손님들이 맛있게 먹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호강족발에서는 국내산…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공학도의 꿈을 실현하기도 했다. 기계 만지는 것을 좋아한 박 대표는 말 그대로 주경야독했다. 신성대학교 자동차학과 야간반을 다니며 낮에는 농사를, 밤에는 공부를 했다. 그는 “당시엔 학비를 충당하랴 농사일하랴, 또 아이들까지 키우려다보니 참 힘들었다”…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선택해 40세 무렵 이곳에 둥지를 틀었다. 당시엔 한약방이 흔했지만 지금 남은 곳은 오대한약방이 있는 대호지면 조금리와 송악읍 기지시리, 그리고 당진뿐이다. 한편 구 원장의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대대로 한의원을 운영했다. 벌써 구 …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 있다. 농촌에서 여성으로 살아온 지난 세월이 꽤나 고단하기도 했지만, 지금 새로운 도전에 뛰어들 수 있게 한 든든한 바탕이 됐다. 오정순·허영희 씨는 “지난 2년 동안 긴 준비기간을 거치며 법인을 설립하고, 음식을 개발하고, 시연해 아미여울의 문을 …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듯, 백마 탄 왕자님의 멋진 입맞춤을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곳, 면천읍성과 마을이다. 이 마을에 닻을 내리고 작은 미술관 문을 연 지 1년, 그 1년을 회상하며 지긋 이 눈을 감고 숨고르기를 해 본다. 정지된 시계에 …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있어 힘이 난다”고 말했다. 중국에서 온 모녀의 만두 그 옆에는 이름 그대로 직접 빚은 손만두와 진빵을 판매하는 손만두찐빵이 자리해 있다. 터미널 왼쪽 문으로 들어오는 손님들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곳이다. 이곳의 만두 맛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았다…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해에 직접 집을 지었다고 답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듣고 많이 놀랐다. 지금까지 <상록수>의 박동혁 모델이 심재영 씨라고 믿고 있었고, 그래서 심재영 씨가 농촌운동을 하기 위해 단신으로 당진에 내려왔다는 말도 믿었다. 그런데 농촌운동을 하기 위해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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