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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건
연도
2022년

57건 · '지금 너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2.08.26 · 산업·경제 · 임아연

    “위험한 재래식 생강굴…대책 마련 절실”송악읍 영천리 생강굴 들어간 농민 질식사

    ….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이 있다고 해도 자부담 비용도 만만치 않고 기준이 너무 까다로워요. 이대로 뒀다간 생강 농사를 짓는 농민 누구나 사고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생강굴에서 주민이 죽었어요” 지난 24일 새벽 2시, 기자의 전화에 메시지가 도착했다…

  2.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버리고 싶을 정도였단다. 사무치도록 마음이 아팠다. 어느 날엔가 학교에 너무 가고 싶어 엄마가 아기를 보는 사이에 슬그머니 집에서 나와 몰래 학교에 갔다. 책 대신 커다란 유리조각을 책 마냥 책보에 싸서 어깨에 메고 학교에 가는 시늉을 냈다. 그러나 …

  3.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냇가에 밤나무가 많아 ‘밤개’라고 불렸는데 점점 ‘방계(芳溪)’라 변해 지금에 이르렀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뱀(巳)리가 변해 방계리가 됐다는 설도 있다. 원래는 3개 반이 있는 마을이었지만 인구가 줄면서 반의 의미가 무색해졌다. 다만 편의상 주민들…

    당진시대
  4.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원당동 장수골 이은숙·김응년 대표 여름철 몸보신은 누룽지 백숙으로!

    …백하게 요리하기 때문에 밑반찬도 그에 맞게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금처럼만 운영하고 싶어요” 한편 부부는 식당을 개업하고 초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개업 후 몇 개월 지나지 않아 국내에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장수골 운영에 타격을 입었다고. …

  5.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슬항1리

    …전쟁 이후에 더 이상 돌탑을 사용하지 않아 동네 경계비 근처에 세웠는데 지금은 없어졌다”고 구술했다. 백로 서식지였던 ‘헌곡’ 백로가 많이 서식했다는 헌곡(軒谷)도 있다. ‘헌곡백로’라는 말은 말앞골 뒷산의 은빛 같은 백로떼를 의미했다. 말앞골·마락굴…

  6. 2022.07.2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산초등학교에서 한국 학교생활 체험한 김나현 학생 (父 김태영, 母 오정아) 당진에서 보낸 나현이의 여름방학

    …. 나현 학생은 “학교가기 전날부터 굉장히 떨렸고 한국의 학교가 어떨지 너무 궁금했다”며 “빨리 다음날이 됐으면 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나현 학생은 학교가는 길이 마음에 쏙 들었다. 그는 “구불구불한 숲길로 이뤄진 길이 예쁘다”며 “그날그날 기분에…

  7.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 신평면 매산2리 황금어장이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

    … 한 선비가 과거시험을 보러 가다 이곳 샘에서 물을 마셨는데, 그 물이 너무나 맑고 좋은데다 선비가 장원급제까지 하게 돼 ‘음새미(음샘이)’라고 불렸다는 것이다. 가마니 깔아 새우 말리던 ‘깔판’ 음섬 이외에 깔판도 매산2리에 속한 자연부락이다. 당진…

  8. 2022.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김윤숙 당진문화원 원장레몬이 아닌 레몬에이드 같은, 모두가 행복한 당진문화원을 꿈꾸며

    … 2명, 총 5명의 직원이 나의 계획에 공감하며 잘 풀어주었다. 시작이 너무 좋은 지금, 밝은 희망을 갖고 즐거운 일터, 당진시민 모두가 가고 싶은 편안하고 행복한 문화원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레몬이 아닌 레몬에이드 같은, 모두가 행복한 …

    당진시대
  9.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 이 일에 발전가능성이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Q. 일을 시작했을 때와 지금과 달라진 것이 있나요? 마정원 센터장 “사업을 준비하면서 많은 정보를 수집했고 충분히 센터를 운영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했어요. 자신만만했죠. 하지만 실제로 운영하면서 자신감이…

  10.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모든 것이 시민 ‘덕분’이었다

    …은 우리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다시 챙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지금 주어진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좀 더 성숙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되돌아보면 지난 8년간 당진시의회 재선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던…

  11.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시작했죠. 당시엔 ‘장롱면허’라서 운전도 할 줄 몰랐어요. 13년 차인 지금은 일하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B씨 “방문요양을 할 때는 이미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후였어요. 뭐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처음엔 노인돌보미 일부터 시작했어요. 주간보호센…

    당진시대
  12.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정책을 획기적으로 변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폭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농협 예산이 1천230억 정도 됩니다. 14개 명의 농협과 제도적인 협의를 통해 또한 당진시에 현재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예산 자원을 하겠습니다. 농업인 수당 별개로 농업인 …

  13.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 그를 인터뷰 하던 날에도 남양주에서 왔다는 나이 지긋한 한 손님은 “지금껏 마셔본 커피 중에 가장 맛있다”며 “여기에 있기 아깝다. 강남으로 가야 할 것 같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내가 경험한 대로…나만의 커피를 찾다 조종구 씨의 커피가 특별한 …

  14. 2022.05.09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김평호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사회적 ‘자립’을 돕겠습니다”

    …이 달라지긴 했어요. 어릴 때만 해도 장애가 있으면 놀리고 괴롭히는 게 너무 당연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는 않잖아요. 그러나 여전히 어려운 건 있어요. 비장애인들은 식당을 갈 때 어떤 음식을 먹을지 고민하잖아요.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은 식당을 갈…

  15.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 나오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고요. 아이가 살아왔던 환경을 생각하니 너무 안쓰러웠죠. 지금 생각하면 그때의 저 역시 어린 나이였지만 스스로 아이들의 엄마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모든 아이들의 이름 외우기도 김 교육장은 ‘언니 같이 친근한 선생님…

  16.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듯하죠.” 현재 그는 지적장애 모자(母子)의 활동지원사로 일하고 있다. 지금은 모자에게 후견인이 생겼지만 없을 때는 보호자 역할을 했다고. 물론 지금도 두 모자가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오지 않는 날에는 집에 가서 밥을 해주고, 복지관에 오는 날에는 동행…

  17.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정건영 세한대 실용음악학과 교수 (멀티퍼커셔니스트) “음악은 세상 낮은 곳에서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 것이다. 그리고 음악을 하는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도 그러하다고 여기며 지금껏 살아왔다. 그래서 그는 당진지역 특수아동들이 참여하는 해늘합주단을 만들어 올해로 4년째 지도하고 있다. 창단 첫 해 해늘합주단은 당진정보고 특수학생 8명, 당진고 특수학생 …

  18. 2022.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상토론] 당진시장 후보자오성환 전 당진시 경제산업국장“기업 유치 위해 인허가 과정 특단의 조치”

    …국에서 1위였다. 투자하면 당진, 기업 이전하면 당진이 전국 1위였는데 지금은 회피하는 지역 1순위가 되어가고 있다. 예전의 잘나가던 당진이었는데 침체돼 가고 있는 것을 보면 너무나 안타깝다. 전국에서 제일 잘 나가던 그 영광을 되찾아야 한다. 예전의…

  19.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뼈대있는 신평연탄구이연탄불에 구운 ‘겉바속촉’ 돼지고기 특수부위

    …어졌다. 결국 그해 5월 정 대표는 닭발집에서 고깃집으로 업종을 변경해 지금의 ‘뼈대있는 신평 연탄구이’를 차렸다. 업종을 변경하면서 매장 인테리어도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부부가 직접 꾸민 가게는 전체적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띤다. ‘여자 속은 태워도…

  20. 2022.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은봉산장고즈넉한 한옥 통창 너머 보이는 은봉산 풍경

    … 낚시를 위해 찾은 사람들에게 은봉산장은 방 한 칸, 밥 한술 내어주며 지금까지 정제택, 김경옥 부부가 운영을 이어왔다. 이들의 자녀 정솔 대표는 정미면 수당리 마을 어귀에서 살다 초등학교 6학년 무렵 부모님과 함께 지금의 자리에 오게 됐다. 눈을 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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