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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후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8년

25건 · '직접 후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사리 손으로 모은 후원금 전달

    …석문면 공공형 평화어린이집(원장 호인희) 원아들이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직접 마련한 수익금을 석문면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6일 전달했다. 평화어린이집은 지난해 12월 22일 동지를 맞아 아나바다 평화 장터를 개최했으며, 원아들이 직접 담근 유자청과 만든…

  2. 2018.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 2사회복지사 입을 열다

    …모금 사업을 확대하고 있지만, 부작용으로 소규모 시설 및 기관에 돌아갈 후원이 중앙으로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조성한 기금이 다양한 복지 부문에 쓰일 수 있도록, 또 어떻게 어디에 쓰여야 할지에 대해 논의하는 공론화 자리가 필요하다. 또한 그동안의 당…

  3.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동네 복지마을’의 시작

    …에서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반면 마실방문요양센터는 요양보호사를 통해 직접 노인 가정에 방문해 수발을 돕는 재가장기요양서비스가 제공되며 방문요양과 방문간호, 방문목욕 서비스가 이뤄진다. 대상은 노인장기요양등급 1~5등급이다. 한편 개원식에서는 직원 …

  4.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온수 매트로 겨울 나세요!”

    …S)가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 77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온수매트 48개를 후원했다. 소외계층의 경우 기름보일러를 사용하기에는 유류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보통 전기장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가족 여러 명이 함께 사는 경우에도 전기장판 하나만 의지한 채 …

  5.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10분 무렵이면 아이들이 하나 둘 모인다. 옆에 위치한 송산초등학교로는 직접 사회복지사와 센터장이 마중 나가고 유곡초등학교는 차량운행을 한다. 아이들이 센터에 도착하면 손을 씻은 후 점심 식사를 함께 먹는다. 한 아이는 “집에 가면 라면만 먹는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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