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고민, 생각 그리고 바람
…진 사자성어입니다. 제가 많은 사자성어 중 이것을 고르게 된 이유는 딱 청소년들의 고민들에 비유하면 알맞을 것 같아서입니다. ‘공부만 하면 되는데 무슨 걱정이냐?’ 하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는 자잘하다고 느껴지는 고민들이 모여 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건 · '청소년 가장'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 사자성어입니다. 제가 많은 사자성어 중 이것을 고르게 된 이유는 딱 청소년들의 고민들에 비유하면 알맞을 것 같아서입니다. ‘공부만 하면 되는데 무슨 걱정이냐?’ 하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는 자잘하다고 느껴지는 고민들이 모여 엄…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자살이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건전한 청소년 육성 정책을 마련코자 당진YMCA(이사장 문정숙)가 제5회 당진시 청소년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8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는 당진YMCA가 지역 내 22개 중·고등학교에…
2019.06.09 · 환경·안전 · 임아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에 상대적으로 더 취약한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당진시가 대기환경정보 알림 체계를 확충했다. 당진시는 올해 1억6000만 원을 들여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와 초등학교 16곳 외부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했다. …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딸과 아들의 중학교 학구는 원당중이었지만 일부러 송산중에 보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이라 생각했고,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학창시절을 보내길 바랐기 때문이다. 그 덕분인지 지금 고2인 다영이는 사춘기가 언제 왔었나 싶을 정도로 잘 자랐…
2019.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람이자 인생에서 승리한 사람”이라며 “지금 자신이 절실히 원하는 것, 가장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기회의 시대에서 기회는 주어지는 것이 아닌 내가 잡는 것”이라며 승리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인들이 더욱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또한 일을 할 때 가장 힘든 게 홍보다. 언론사가 차별화된 홍보 정책으로 예술인들의 사업과 활동을 홍보해줬으면 좋겠다. 당진시가 동아리 지원 정책을 잘하고 있다. 동아리에 더 많은 지원 정책을 마련…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 1월 고교 졸업을 앞둔 청소년이 투신해 사망한 것에 이어, 5개월 만에 중학생 3학년 A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주고 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저녁 9시45분 경 A학생이 귀가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된 이후, 다음날 모 …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중 청포도 요거트와 오레오, 바닐라 크림 브륄레, 말차 가나슈 마카롱이 가장 인기가 많다고. 머랭쿠키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데, 바닐라·프레첼·오레오·초코 등 4가지 맛으로 준비돼 있다. “유키오니에서는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해 제품을 만들어요…
2019.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을 해왔던 그는 고향에서 꿈을 펼치고자 했다. 강 대표는 “외식업에서 가장 쉽게 접근가능한 게 음료인데다 합덕읍내카페가 많지 않은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다”며 “1년 간 상권을 파악하며 카페 창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강 대표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2019.05.07 · 정책·행정 · 임아연
…예술공간을 조성하는 것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당진의 가장 오래된 극장으로서 의미를 가진 당진시네마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해야 한다는 의견에 따라 상영관 한 곳은 영화관의 모습을 살려 시청각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반면 상영관 두 …
2019.04.26 · 산업·경제 · 김예나
…갖고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02년부터 6년 동안 이장으로 일한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농업인상담소 부활’을 꼽았다. 지난 1998년 10월 폐쇄됐던 농업인상담소가 전문적인 농업상담을 원하는 주민들의 여론에 따라 3년 5개월 만에 부활됐다…
2019.03.25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이 나 회로 먹기 힘들다. 지금부터 딱 한 달 동안은 실치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때다. 몸통이 길고 부드러워 통째로 ‘후루룩’ 먹는 실치는 다른 생선과 달리 뼈를 발라낼 필요가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특유의 향이 있는 실치는 오…
2019.02.02 · 지역사회 · 김성준
…만들기에 기여 한국부인회 당진지회는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청소년 복지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회원들은 김기현 저자의 책 <왕따가 왕이 된 이야기> 3300권을 당진지역 내 중학교에 기부해 왕따 없는 학교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결과가 나왔다. 3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가 지난달 발표한 '2018년 청소년 도박문제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충남 지역 중·고등학생의 3.1%는 도박문제 문제군(red), 7.1%는 위험군(yellow)으로 분류됐다. 이는 지난 2015년 조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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