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6 [원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당리당략·사리사욕 버려야”
…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노인 정책 분야로 손인교 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건 · '총선 정당'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노인 정책 분야로 손인교 전 …
2020.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전세계에 불어닥친 코로나19로 총선열기가 예전 같지 않은 가운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12명의 예비후보가 각축했던 당진지역의 경우 총 6명의 후보로 좁혀졌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어기구 국회의원이 이변없이 공천을 …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국회의원 총선거가 한 달 앞으로 성큼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언론보도는 온통 ‘코로나19’로 도배되고 있다. 그나마 보도되는 총선 내용은 비례정당 참여 여부 아니면 공천 여부에 불과하다. 선거에서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은 늘 강조되고 있지만 그야…
2020.03.20 · 정책·행정 · 김예나
…선언한 정용선 예비후보가 선거캠프 영입인사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또한 정 후보는 미래통합당 김동완 예비후보에게 보수 후보 단일화를 제안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정 후보의 선거캠프에 합류한 △오동원 전 바른미래당 도…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도될 예정이다.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 “보수진영 분열 없을 것” 총선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2016년 이후 4년이 지난 지금, 나라는 분열되고 코로나19로 국민들은 불안해하고 있다. 당진경제는 활력을 잃고, 성장동력은 꺼지고 있다. 사람들은…
2020.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진영 단일화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정용선 후보가 제안한 ‘단일화’는 정당정치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일”이라며 “허심탄회하게 당의 승리를 위한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할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동완 후보는 현직 국회의원인 어기구 …
2020.03.14 · 정책·행정 · 임아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4.15 총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각 정당의 공천이 마무리되고 선거캠프를 꾸리는 등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되는 가운데, 오는 26일과 27일에 후보자 등록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4월 2일부터 투표 전날인 14일까지…
2020.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보수후보 단일화 요구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정 예비후보 측은 “총선 승리와 더불어 당협 분열을 막기 위해 보수 후보 단일화를 대환영 한다”면서도 “어떠한 방법으로 단일화를 추진할 것인지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라”고 김동완 예비후보에게 요구했다…
2020.03.06 · 정책·행정 · 박경미
… 주장은 동의할 수 없다. 불의와 부당함을 묵인하는 것은 반칙과 편법을 정당화하는 행위이고, 이를 따른다면 공범이 될 뿐이다. 당에서 나를 도와줬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을 보고 도운 것이 아닌 나 개인을 보고 도왔다. 또한 정용선은 좋아하는데 미래통합…

2020.03.06 · 정책·행정 · 김예나
올해 4.15 총선에서 고등학생들이 처음으로 투표에 나선다. 우리나라 선거 가능 연령은 시대에 따라 변화해 왔다. 최초 민주주의 선거가 이뤄진 1948년 정부 수립 당시에는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연령은 만21세였다. 이후 4.19혁명이 일어난 196…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치 영역에서 풀어야 겠다고 생각해 정치를 시작하게 됐다. 이번 4.15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현재 국민들은 민생경제 등의 모든 영역에서 총체적인 어려움과 시련에 시달리고 있다. 대한민국의 정치는 국가에너지를 소모적인 정쟁에 쓰면서, 국민을 불안하게 …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달 22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4.15 총선에 국가혁명배당금당 소속으로 구본설·박경재·성웅모·송연숙 예비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이번 개소식을 통해 본격적인 선거활동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간단한 다과를 나누고 국가…
2020.02.17 · 정책·행정 · 박경미
<편집자주>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이 오는 4월 15일에 치러진다. 선거 때면 후보자들은 수많은 공약을 쏟아내지만 현실과 다르거나 체감하기 어려운 공약도 존재한다. 본지에서는 각계각층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모아 전달하고자 기획보도 <선거 현장…
2020.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호에서는 농업 분야로 이종섭 전국쌀생산자…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당 현역 의원으로서 상대적으로 당세가 적은 민중당이나 정의당의 공천 등 정당 내부 문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것은 도의적으로 적절치 않은 것 같다.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되면 당진시민들이 현명한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정리해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선…
202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사회는 정치 냉소주의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정당정치를 부정하는 분위기도 팽배합니다. 언론에서는 총선을 앞두고 판세분석과 정치인들의 이합집산에 초점을 맞춰 보도하고 있습니다. 총선에서 국가의제, 정책, 국정방향에 대한 논쟁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