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 담긴 음식이 손님 식탁으로 올라간다. 밭에서 키운 농산물로 요리 부여 출신의 지옥순 대표가 면천면으로 시집와 터를 잡은 지도 약 38년이 지났다. 그동안 지 대표는 꾸준히 직장생활을 해왔다. 그러다 건강이 안좋아지면서 7년 여간 일했던 자동차부품 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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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건 · '출신 이상'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 담긴 음식이 손님 식탁으로 올라간다. 밭에서 키운 농산물로 요리 부여 출신의 지옥순 대표가 면천면으로 시집와 터를 잡은 지도 약 38년이 지났다. 그동안 지 대표는 꾸준히 직장생활을 해왔다. 그러다 건강이 안좋아지면서 7년 여간 일했던 자동차부품 생…
2021.05.28 · 산업·경제 · 임아연
…7만4819가구를 대상으로 468억2700만 원이 지급된 가운데, 4인 이상 가구가 가장 많고, 1인 가구가 그 뒤를 이었다. 노래연습장과 유흥주점 등 고위험시설 긴급재난지원금은 407가구를 대상으로 각각 100만 원씩 총 4억700만 원이 지급됐다.…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국물이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최지연·최미경 자매는 채운동(탑동) 출신이다. 언니 최지연 대표는 고향을 떠나 다른 지역에서 오래 거주했으나, 키다리 꼬마김밥을 개업하는 동생 최미경 대표를 돕고 또 연로한 부모님과 시간을 함께하고자 고향을 찾았다.…
2021.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무보까국밥 합덕점(대표 서범석)이 이틀 이상 우려낸 사골 육수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무보까국밥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국밥이 준비돼 있어 점심에는 한 끼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고 보쌈, 소갈비찜 등의 요리를 두고 저녁에는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부가 운영하고 있다.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중흥문구사는 송악읍 중흥리 출신의 문종국 씨의 부모님이 운영하던 곳이다. 문 씨는 “9살 무렵부터 어머니가 문구점을 시작했다”며 “옛날에는 문구점 한쪽에 방이 있어 이곳에서 생활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교통…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 마트까지 생기면서 지금은 이도 저도 못 한 신세야.” 대호지면 사성리 출신으로 조금초등학교(38회)를 졸업한 홍효순 대표는 남편을 만나 결혼하면서 이곳에 터를 잡았다. 이곳에 장사하던 친구가 그만둔다는 말에 농담을 주고받다 덜컥 이곳을 사게 됐단다.…
2020.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냈더니 오늘날까지 왔네요.”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결혼생활 우강면 공포리 출신의 전 씨는 9남매 중 맏딸로 태어났다. 그는 농사짓는 부모 아래서 남부럽지 않게 사랑받으며 자랐다. 전 씨는 23세의 나이에 중매로 면천면 문봉리 출신의 남편 이 씨와 결혼하…
2020.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 만들고 수리하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고마운 아내” 우강면 창리 출신의 서정철 대표는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과거에는 기술을 배우려면 공고에 진학해야 했다고. 생계를 위해, 미래를 위해 기술을 배운 서 대표는 20살에 합덕읍으로 이주해 줄곧 …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 금천리 한자리를 지켜왔다. 합덕에서 매형 따라 신평으로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손대기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전기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 군 전역 후 전파사를 운영하던 매형을 따라 신평에 오게 됐다. 매형은 그만뒀어도 손 대표는 전파사로, 그리고 지금은…
2020.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 체험을 할 수도 있다. “위생관리 철저하게” 식판선생님은 학교 영양사 출신의 조석미 대표가 직접 위생 관리를 맡고 있다. 작업공정별 앞치마와 장갑을 구분해 사용하며, 식판이동박스 또한 매일 소독과정을 거치고 있다. 식판세척 작업은 일단 식판을 불린 …
2020.02.03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인 서래원은 100% 한우 암소만을 사용한다. 장성익 씨는 경북 예천 출신으로 25세 때부터 30년 동안 농축산 관련 일을 해왔다. 축협 하나로마트 내 정육점을 관리하고, 개인 육가공업체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농축산 업종에 종사했다. 수십 년 간의 …
2020.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전 정치를 시작한 것은 당진JC 회장을 역임한 뒤 지역 선배들과 JC 출신 국회의원의 권유로 입문하게 됐다. 당진지역의 가장 큰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빼앗긴 당진땅을 되찾아 오는 것이다. 지난 2015년 힘의 논리로 당진평택항 매립지, 당진…
2020.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 아름다움은 인간의 생활방식과 사고방식을 개선할 수 있다.” 이탈리아 출신 건축가이자 산업디자이너 안나 카스텔리 페리에리의 말이다. 그의 말처럼 디자인이 상품의 유용함을 결정짓는다고 할 만큼 디자인이 경쟁력인 시대다. 좋은 상품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
2019.10.04 · 산업·경제 · 임아연
…영업자 고용보험 가입 저조…당초 계획대비 지원율 35%에 그쳐 ▲변호사 출신 변리사, 의무연수 미이행 과태료 80.6% 미납…의무연수 대상 586명 중 미이수자 134명 ▲정부가 수입규제조치 취한 상대국은 중국-일본 순…국내 수입규제 중이거나 조사 중…
2019.08.3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부 박재남의 이야기 고대면 당진포리 출신인 박재남 씨는 23세부터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어릴 적부터 농업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농업고와 농업대에 진학하며 자연스럽게 농부의 삶을 꿈꿨다. 부모님이 수도작과 배 농사를 지었던 것에 이어 그는 현재 수도…
2019.05.18 · 산업·경제 · 박경미
…수 있는 꽃참치직판장이 당진전통시장에 새롭게 문 열었다. 고대면 용두리 출신인 장서희 대표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났다. 그동안 천안에서 살았던 그는 27년 만에 그리운 고향으로 다시 되돌아 왔다. 천안에서 음식점을 운영했던 장…
2019.02.28 · 산업·경제 · 김예나
…일자리를 잃은 이들은 생계가 막막하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필리핀 출신의 결혼이주여성 A씨는 지난 10여 년 동안 당진지역의 초등학교에서 방과후교실 영어강사 및 정규수업 보조 영어강사로 활동해왔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새해부터 더 이상 영어강사…
2019.02.19 · 산업·경제 · 박경미
… 입맛을 사로잡은 호강족발이 대덕동 먹자골목에 상륙했다. 송악읍 오곡리 출신의 한동민 대표는 지난 2013년 읍내동에 서당족발을 창업한 바 있다. 이후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서당족발을 한 대표의 처형이 운영하게 되면서 한 대표는 신평면에서 새롭게…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 꺼먹지는 당진사람들의 ‘소울푸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음식, 그 이상의 의미다. 이름마저 고향의 푸근한 향기가 느껴지는 꺼먹지 요리로 최근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는 농가맛집 아미여울이 지난해 11월 순성면 성북리에 문을 열었다. 아미여…
2018.11.30 · 산업·경제 · 임아연
…묻기 위해 수차례 연락을 취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한편 농협 직원 출신인 김영구 현 우강면주민자치위원장도 출사표를 던졌다. 김 위원장은 “농협 직원으로 33년간 생활하면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쌀 판매에 대한 조합원들의 기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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