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20년

34건 · '친구 같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0.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안고…80여 일 만의 등교

    …학생들이 하나둘 호서고 교문에서 모습을 보였다. 호서고는 교문에 ‘호서 친구들! 어서 오세요! 사랑합니다. 힘내세요!’가 적힌 현수막을 걸어 오랜 기다림 끝에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겼다. 또한 이규용 교장과 당진교육지원청 윤희송 교육·체육인성건강과장, …

  2. 2020.05.22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핫 플레이스’

    …> 멀리 떠나지 않고 지역에서 어린 자녀와 함께 가볼만한 곳이 있을까? 친구들끼리 놀 만한 장소가 어디 없을까? 이 같은 고민에 빠진 엄마, 아빠와 청소년들에게 자녀와 혹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재밌게 놀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한다. [키즈카페] 어린아이…

  3.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 귀가 처진 토끼 이야기 쉽고도 짧은 그림책 <내 귀는 짝짝이>에도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귀여운 그림에 알록달록한 색채가 아이들만을 위한 책처럼 보이지만, 안에 담겨 있는 메시지는 어른들이 더 곱씹어 봐야 할 이야기다. 북창초등학교에서 돌봄교사…

  4. 2020.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원장연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계장우리는 자랑스러운 민주시민입니다

    …는 이번 선거의 경우 투표율은 더 저조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와 같은 현실은 코로나19로 인한 국민들의 불안감 때문만이 아니라 우리의 정치가 국민에게 희망을 저버렸기 때문이다. 국민의 눈에 보인 우리나라 정치는 국민을 위한 정치라기보다 당리․당…

    당진시대
  5.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 정혜림 학생(호서고2, 父 정재일·母 박은영)“선한 영향력 행사하고 싶어요”

    …. “횃불상 시상 전에 2박3일 동안 워크숍을 진행하는데 전국에서 저와 같은 나이인 학생들과 함께 토론하면서 생각을 나눴어요. 유관순 열사에 대한 연극도 하고 주제를 가지고 자신이 가진 생각도 발표하고요. 같은 나이의 친구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6.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 이정현 학생(신평고2, 父 이병도·母 김경미)“거리에서 사람 만나는 의사 되고파”

    …생은 학생 수가 적어 침체된 반에 활기를 주고자 학생회 활동에 나섰다. 친구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가랜드를 만들어 흡연예방 캠페인을 열고, 체육대회도 종목과 상품을 친구들과 함께 구상해 치렀다. 이외에도 인권동아리 캠페인과 독서 토론 등을 이어왔…

  7.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만18세 유권자 선거 참여] 청소년을 위한 선거 Q&A ①

    …동이란 특정 후보를 당선시키거나 낙선시키려고 하는 행위로서, 예를 들어 친구에게 OO후보자에게 투표하자고 권유하거나, OO후보자를 국회의원으로 만들자고 하거나, 또는 OO후보자를 지지해달라고 말하는 행위가 있습니다. 또한 친구에게 후보자의 선거공약을 …

    당진시대
  8.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예은 송악고등학교 3학년선거를 준비하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령을 낮추는 게 맞는 일인지, 너무 시기상조가 아닌지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렇게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정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우리 사회에서는 정치는 그저 '어른들의…

  9. 2020.03.27 · 환경·안전 · 한수미

    “소풍 가고 싶은 섬, 난지섬으로”

    …날 발표한 서울대학교 조경학과 정욱주 교수는 “난지섬은 당진의 오아시스 같은 곳”이라며 “경관적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교통편 개선과 마을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프로그램과 시설 확충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홍장…

  10.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 은퇴하면서 당진에 오게 됐다. 남편의 고향은 천안이지만, 서산에 사는 친구의 권유로 아무 연고 없는 당진에 온 것이다. 줄곧 대도시에 살았던 그에게 당진은 따분한 곳이었다. 아는 사람도 없고, 할 것도 없었다. 외로움과 적적함에 매일 울다시피 하며 …

  11. 2020.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한 가이드한계숙 당진소비자상담센터 실장

    …녀들이 대출금을 갚을 수 밖에 없는 실정인 것이다. 실제 당진에서도 이 같은 피해가 있었다. 지난해 5월 80대 A씨는 친구들과 떴다방으로 불리는 방문판매업체를 찾았고, 혼자 살고 있어 무료한 노인들을 업체 직원들이 살갑게 대해주고 휴지와 칫솔 등 선…

    당진시대
  12. 2020.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The 끌림 “커피가 끌리는 곳, 더끌림으로 오세요”

    …문화도 바뀌어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자연스레 카페로 향할 정도다. 그는 “친구들과도 만나면 이제 카페에 갈 정도”라며 “변화하는 카페문화에 발 맞춰 누구나 올 수 있는 정류장 같은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끌림에서는 …

  13. 2020.01.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해나루요리학원마음을 전하는 행복한 요리교실

    …리처럼 푸근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해나루요리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가족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요리를 배울 수 있는 게 해나루요리학원의 가장 큰 장점이다. 즐겁게 요리하면서 실력도 키워나가는 이곳을 통해 수강생들은 여러…

  14. 2020.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졸업식 풍경] 고대중학교끝이 아닌 시작

    … 이어 전교생이 교가를 부르며 졸업식을 마무리했으며, 아쉬움을 대신하며 친구들, 그리고 졸업식을 찾은 학부모들과 사진으로 추억을 남겼다. <상장 및 장학금 수상자> ■ 학교장 상 △우등상 : 김민형 △공로상 : 김민형, 김유리, 김진주, 이대일 △3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