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주옥순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앞머리에 넥타이까지…유행에 민감했던 소녀
…옛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하니 즐겁다. 첫 번째 사진은 첫 직장에서 만난 친구 명숙이와 찍은 사진이다. 나는 18세에 제일모직의 신사복을 만드는 공장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사진 속 왼쪽이 나이고, 오른쪽이 명숙이다. 명숙이는 현재 울산에서 거주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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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친구 같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옛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하니 즐겁다. 첫 번째 사진은 첫 직장에서 만난 친구 명숙이와 찍은 사진이다. 나는 18세에 제일모직의 신사복을 만드는 공장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사진 속 왼쪽이 나이고, 오른쪽이 명숙이다. 명숙이는 현재 울산에서 거주하…
2021.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요. 지역소식을 전해주는 역할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대화거리가 되는 말벗 같은 존재에요.” 노년학 박사인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은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로 30여 년을 살았다. 1989년 불과 1년 동안 어머니와 아버지, 남편의 죽음을 겪으면서 그…

2021.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안 저를 챙겨줬던 회사 사장님과 직원들, 한국 엄마 김명자 씨, 필리핀 친구 데니스, 스리랑카에서 사용할 카메라 구입을 도와준 정스튜디오 사장님 모두 고마웠어요. 분명 한국이 그리울 거에요. 나중에 엄마와 함께 한국으로 여행 오겠습니다.” 22살에 고…

2021.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 버리고 주위사람들에게 베풀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살고자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주산을 배우고 있는 나와 친구들의 모습이다. 나는 순성초등학교를 졸업했다. 당시에는 1반부터 3반까지 한 반에 …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안에만 있는 경우가 많았다. 우연치 않게 다문화센터를 방문하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게 되었다. 대학 시절과는 다르게 이곳의 사람들은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 친구들이 많았다. 한국에서 생활한 지 7~8년이 지난 나와는 다르게 친구들은 한국말도 서툰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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