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 터를 잡은지는 2년째. 한씨는 손님들이 오셔서 맛있게 음식먹고 또 찾아주고 하는게 좋을 뿐이다. 이곳을 찾는 손님은 오리탕이 특별하고 우거지해장국도 별미라며 칭찬한다. 오랫동안 같은 일을 해온 것 말고는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걸 보니 그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칭찬 주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터를 잡은지는 2년째. 한씨는 손님들이 오셔서 맛있게 음식먹고 또 찾아주고 하는게 좋을 뿐이다. 이곳을 찾는 손님은 오리탕이 특별하고 우거지해장국도 별미라며 칭찬한다. 오랫동안 같은 일을 해온 것 말고는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걸 보니 그것…
1997.09.22 · 지역사회 · 이명자
…날 마을에서는 시공업자인 김종무씨와 담당 면직원인 박미혜씨에게 감사패를 주고 회관건립기금을 후원한 오영섭씨에게도 패를 주고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준공식에는 출향인들도 많이 참석해 고향의 경사날을 함께 즐겼으며 부녀회원들은 손님들을 위해 닷새동안이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