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커피 판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8년

25건 · '커피 판매'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8.03.09 · 문화·교육 · 박경미

    오경덕 미술관 재개관

    …람객들을 위한 카페 공간이 마련됐다. 1층 전시관 한쪽에 카페를 조성해 커피와 전통차를 판매하고 있다. 한편 오경덕 미술관에서는 아카데미를 시작한다. 제1기 오경덕미술아카데미가 4월 초 개강을 기다리고 있다. 수업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과정으로 …

  2.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한식 브런치로 여유를 즐기세요

    …한식 브런치 카페로 탈바꿈했다. ‘카페 같은 식당’인 황경희의 수랏간은 커피와 직접 담근 차는 물론 간단한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황경희 대표는 요리연구가다. 특히 건강음식을 연구하기 때문에 황경희의 수랏간에서도 조미료가 아닌 직접 담근 효소…

  3. 2018.0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읍내동 악기놀이터 당진점“음악문화의 새로운 장”

    …의전당 인근에 새롭게 문 열었다. 읍내동에 자리한 악기놀이터에서는 악기 판매·수리부터 연습실 대관, 레슨, 동호회 밴드 구성까지 이 모든 것을 한 장소에서 즐길 수 있다. 악기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는 심현보 대표는 “1인 1악기 시대를 맞은 요즘 악기를…

  4. 2018.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수청동 까사브런 이호원 대표“유럽풍 새로운 카페 문화 선도”

    …은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까사브런의 대표메뉴는 아인슈페너다. ‘비엔나커피’로 더 잘 알려진 아인슈페너는 아메리카노 위에 부드러운 생크림을 올려, 아메리카노의 쌉싸름한 맛과 크림의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메뉴로, 와인잔에 담아 제공된다. 매월…

  5.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얼음썰매 타러가자”

    …에는 시곡1통 청년자치회 회원 및 마을주민들이 컵라면, 어묵, 떡볶이, 커피 등의 간식을 판매하고 있다. 김성권 회장은 “지역에 아이들이 겨울철에 놀거리가 없어 타 지역으로 가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웠다”며 “얼음썰매장을 조성하기 위해 시곡1통 청년자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