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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통해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20년

40건 · '통해 보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 농가 앞 공터가 체험객 승용차로 꽉 찰 정도였단다. “체험하는 아이들 통해 힘 얻어” 현재 당진상록수베리농원에서는 블루베리 따기 체험을 비롯해 △블루베리 묘목심기 △블루베리 쨈 만들기 △블루베리 토스트 만들기 △블루베리 초콜렛 만들기 △블루베리 요거…

  2. 2020.06.1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을 땐 ‘토끼세요!’

    …서 자신의 정체성을 그리워하며 끊임없이 의문을 갖는다.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우리의 삶과 자연의 섭리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으며, 진정한 미래사회를 상상해 볼 수 있다. 학교 가기 싫은 날 글 권희린 / 생각정원 사서교사인 작가는 고민 …

    당진시대
  3. 2020.06.06 · 지역사회 · 임아연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나눔

    …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던 임 주임은 당시 당진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수지침을 무료로 배웠다. 그렇게 배운 수지침으로 틈틈이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현대제철이 들어서면서 회사에 주기적으로 헌혈버스가 들어왔다. 임 주임은 “직접 찾아가는 봉사…

  4.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사를 퇴직했다.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최근 상담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실현하고 있다. 평소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잘 경청했던 만큼 상담가로 활동하기 위해 현재 공부 중이다. 지난해부터 천안의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밟…

  5.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반론 인터뷰]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산업폐기물매립장 무조건 반대할 수 없다”

    …는 영업 범위를 제한하고, 산폐장 운영·관리를 공공에서 책임져야 한다고 보는 것이지, 근본적으로 산폐장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산업폐기물처리장 문제에 대한 당진환경운동연합의 입장…

    당진시대
  6. 2020.05.12 · 환경·안전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노신선 대건어린이집 원장“신문, 늦지 않게 배송해주세요!”

    …다. 메주 담그기 활동을 매년 해왔고, 이외에도 다양한 생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을 돌보고 있다. 노신선 원장은 “인위적이지 않은 환경에서 아이들은 흙을 만지고 밟고, 자연에서 뛰논다”며 “자연에서 자란 아이들은 웃음소리부터가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7. 2020.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희봉 당진시농민수당추진위원장 약자를 위한 힘 있는 중진이길 바란다

    …화를 기대하고 코로나19의 안정적인 관리를 평가하며 국회의원 180석을 통해 민주당을 선택했다는 것이 정치평론가들의 견해다. 한편 필자는 코로나19 감염에서 보듯이 전쟁이나 전염병 확산 등에서 가장 피해를 보는 계층이 노동자, 농민, 영세자영업자 등 …

    당진시대
  8. 2020.05.01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 시립합창단 비위 은폐 의혹

    …원이 이런 결과를 받았다는 게 의심스럽다. 세부적인 것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검증할 문제다. 만약 심사가 공정하게 이뤄졌다면 지휘자는 왜 재계약되지 않았는가? 이러한 것들이 심사가 불공정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근무평정을 심사하는 과정…

    당진시대
  9. 2020.05.01 · 정책·행정 · 박경미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보수 분열로 선거 패배”

    …다. 김동완 전 국회의원과 함께 총선에 대한 평가와 향후 계획 등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무소속 정용선 후보는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다. 선거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가? 낙선의 아픔보다는 보수 유권자들의 아픔에 죄송한 마음이다. 보수 유권자…

  10. 2020.04.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표민애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당진시수화통역센터장틀림 아닌 다름

    …자가 된다면 소통은 어떻게 하지? 의료진들이 모두 마스크를 쓰고 진료를 보는 상황인데, 마스크를 쓰면 입 모양을 볼 수 없어서 소통은 더욱 어려운데 그때는 어떻게 하지?‘하는 이런 저런 생각에 하루하루 불안에 떨어야 했다. 다행히도 1339콜센터에서 …

    당진시대
  11.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 출마하게 됐다. 지금 대한민국은 흔들리고 있다. 경제는 무너지고 국가안보는 표류 중이며 국민의 삶은 코로나19로 불안하다. 최근 가슴 아픈 일이 있었다. 본 후보의 대형 현수막 문구를 바꿔치기해서 유권자에게 전달한 일이 있었다. 또 미래통합당 공천과…

  12.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6 [원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당리당략·사리사욕 버려야”

    … 사람이 필요합니다. 국가와 민족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꿰뚫어 보는 사람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손인교 전 이사장은 당진지역의 중요한 현안으로 우선 교통문제를 꼽았다.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디로든 연결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

  13. 2020.03.2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허지원 카페 톤 대표“마라톤 하기 좋은 곳 소개해주세요”

    …인생사와 포기하지 않은 삶을 전하며 당진시대에 인터뷰가 실렸다. 신문을 통해 그의 이야기를 들려준 것을 계기로 당진시대 구독자가 됐다고. 허 대표는 “매일 월요일이면 카페로 신문이 온다”며 “이전에는 중앙 일간신문을 봤다가 이제는 지역 주간지인 당진시…

  14.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기지시리“니나노집에서 패가망신한 사람 많았지”

    …진 공동묘지에 모여 줄다리기를 구경하곤 했다. 줄다리기 행사 때는 장을 보는 재미가 더 컸다. 행사 일주일 전부터 기지시장터에는 주민들이 붐볐고, 이때 장사한 돈으로 3년을 거뜬히 살았을 정도라는 말까지 있었다. 그리고 철물점 등 일반 상가들도 줄다리…

  15. 2020.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역사회 미담 전해주세요” 안병욱 ㈜동서기공·㈜알테크노메탈 상무

    …입주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 소식을 다양하게 알게 됐다는 안 상무는 “발행부수도 많고, 당진시대는 지역 소식을 꼼꼼히 전하는 신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이슈와 현안을 비롯해 지역 정보를 발 빠르게…

  16.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보공개청구로 보는 당진시] 쓰레기 불법투기…지난해 358건 적발

    … 부과했지만 불법투기자 중 일부에 지나지 않는 실정이다.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당진시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당진지역 상습 불법투기 지역으로는 시곡교차로와 면천복지회관, 구 우강면사무소 및 순성면 갈산리에 위치한 클린하우스(생활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수거…

  17. 2020.01.2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으로 보는 설맞이 이웃사랑]나눔으로 행복한 설 명절

    …고 매년 보금자리 가구에 생필품 등을 전해왔습니다. 작지만 이번 물품을 통해 지역의 이웃들이 풍성한 설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이은홍 연호라이온스클럽 회장 : 지난 17일에 전달한 쌀과 휴지는 회장 이·취임식 때 받은 후원과 자비로 구입한 물품입니다. …

  18.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보담 꽃차 카페 이선숙 대표“오래 터를 잡은 인물에 대해 조명했으면”

    …. 한편 지난 2018년 말 이 대표는 그의 카페가 ‘신설상가’ 코너를 통해 지면에 소개된 것을 인연으로 그는 당진시대를 구독해왔다. 당진시대를 읽으면 지역 사회를 많이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고. 이 대표는 “당진이 고향이지만 천안에서 생활하면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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