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시 4월,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일어난 지 벌써 5주기를 맞이하였다. 2014년 4월 16일 304명의 학생들은 별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다. 그날 이후, 세월호 유가족들은 진실을 향한 긴 여정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처음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고 그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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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학생들 도움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어난 지 벌써 5주기를 맞이하였다. 2014년 4월 16일 304명의 학생들은 별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다. 그날 이후, 세월호 유가족들은 진실을 향한 긴 여정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처음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고 그 여정…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기획하고 바리스타 교육도 받으며 재능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즉 진로도 찾고, 재능을 기부하며, 또 다른 이를 도울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청소년들의 꿈의 길을 찾을 수 있는 ‘드림로드’다. 카…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 경 남편 김용희 씨의 직장을 따라 함께 당진을 찾았고, 지난 9년 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서논술을 지도해왔다. 그러던 와중에 당진에 살면서 자연스럽게 면천을 알게 됐다. 야트막한 산이 있고, 오랜 역사를 가진 면천이 괜히 좋았다. 면천을 오고가던 그…
2019.01.15 · 문화·교육 · 박경미
…둘, 셋” 나지막한 목소리의 구령이 울렸다. 구령에 따라 20명 남짓의 학생들이 몸을 풀고 훈련에 한창이다. 어린 얼굴이지만 코트를 앞두고 탁구채를 든 선수들의 눈빛은 진지했다. 당진시탁구협회(회장 손범승)가 호주와 러시아 탁구 주니어·시니어 선수들과…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의 개인 기탁금 100만 원이 더해져 마련됐다. 최태석 회장은 “당진 학생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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