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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들 도움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9년

25건 · '학생들 도움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시 4월,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일어난 지 벌써 5주기를 맞이하였다. 2014년 4월 16일 304명의 학생들은 별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다. 그날 이후, 세월호 유가족들은 진실을 향한 긴 여정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처음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고 그 여정…

    당진시대
  2.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드림로드’커피 배우며 진로 찾고 봉사 하고!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기획하고 바리스타 교육도 받으며 재능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즉 진로도 찾고, 재능을 기부하며, 또 다른 이를 도울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청소년들의 꿈의 길을 찾을 수 있는 ‘드림로드’다. 카…

  3.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 경 남편 김용희 씨의 직장을 따라 함께 당진을 찾았고, 지난 9년 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서논술을 지도해왔다. 그러던 와중에 당진에 살면서 자연스럽게 면천을 알게 됐다. 야트막한 산이 있고, 오랜 역사를 가진 면천이 괜히 좋았다. 면천을 오고가던 그…

  4. 2019.01.15 · 문화·교육 · 박경미

    호주·러시아 탁구 선수 당진 방문

    …둘, 셋” 나지막한 목소리의 구령이 울렸다. 구령에 따라 20명 남짓의 학생들이 몸을 풀고 훈련에 한창이다. 어린 얼굴이지만 코트를 앞두고 탁구채를 든 선수들의 눈빛은 진지했다. 당진시탁구협회(회장 손범승)가 호주와 러시아 탁구 주니어·시니어 선수들과…

  5.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장학회에 장학금 전달

    …장의 개인 기탁금 100만 원이 더해져 마련됐다. 최태석 회장은 “당진 학생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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