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는 2남 2녀를 낳아 길렀다. 학사모를 쓰고 있는 아이가 둘째 딸인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어를 전공했다. 졸업식 날 딸에게 ‘그동안 수고했다’라는 말 한 마디 해주지 못했다. 지금 내 기억으로는 아무 말 없이 졸업식을 축하해줬던 것 같다. 그래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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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한국 남편'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2남 2녀를 낳아 길렀다. 학사모를 쓰고 있는 아이가 둘째 딸인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어를 전공했다. 졸업식 날 딸에게 ‘그동안 수고했다’라는 말 한 마디 해주지 못했다. 지금 내 기억으로는 아무 말 없이 졸업식을 축하해줬던 것 같다. 그래도 …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9년 전, 안희재 씨 가족에게 시련이 닥쳤다. 남편의 건설 사업이 기울기 시작하며 이에 비통해하던 남편에게 말기 암이라는 악재까지 찾아온 것이다. 안 씨는 눈앞이 캄캄해졌다. 하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며, 남편의 고향인 합덕으로 내려왔다. 고향에 …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205만3000가구)의 41.7%에 달한다. 또한 맞벌이를 한다고 해서 남편이 육아를 공동으로 하는 가정은 많지 않다. 지난해 12월에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5 일·가정 양립 지표’ 자료에는 맞벌이 가구의 경우 남성의 가사노동시간은 40분, 여성은…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주가 고향인 나는 포항에서 지내다 남편을 만나 당진으로 오게 됐다. 현재 나는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 봉사회 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더운 여름에 땀 흘리며 삼계탕을 끓이거나 한파 속 추위에 떨며 봉사를 하다 보면 지치고 힘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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