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 12월 31일 오후부터 1월 1일 해가 뜰 때까지 계속해서 이어졌다.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형태) 회원인 안세진 씨의 노래와 심문원 씨의 색소폰 공연이 이어졌고, 원당클럽이 통기타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보이는 라디오에서는 왜목마을을 찾…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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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한국 정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 12월 31일 오후부터 1월 1일 해가 뜰 때까지 계속해서 이어졌다.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형태) 회원인 안세진 씨의 노래와 심문원 씨의 색소폰 공연이 이어졌고, 원당클럽이 통기타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보이는 라디오에서는 왜목마을을 찾…
2018.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국에서 공부까지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렇게 2년을 공부하다 잠시 한국에 들렸고 그때 아이를 임신하게 됐다. 다시 독일로 들어가 공부를 마친 뒤 한국에서 아이를 낳아 백일상만 치르고 다시 유학길에 올랐다. 그는 “임신이 어려웠는데 하늘의 선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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