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전국 곳곳에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일본의 사과를 촉구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들어서고 있다. 당진에서도 지난해 8월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결성됐고, 다음달 1일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당진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지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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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할머니 이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국 곳곳에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일본의 사과를 촉구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들어서고 있다. 당진에서도 지난해 8월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결성됐고, 다음달 1일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당진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지기까…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피켓에 문구를 적어 홍보했다. 또한 명절을 맞아 지역 도움이 필요한 할머니를 찾아 후원품을 전달하고 새해 인사를 건냈다. 이어 한국도로공사 송악영업소가 여성단체협의회를 방문해 이웃사랑실천의 일환으로 아름다운가게에 물품을 기부했다.
2016.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씨의 인사를 시작으로 위안부 내용을 영상으로 담은 <나비의 꿈> 상영에 이어 공연이 진행됐다. 이명남 당진평화의소녀상건립 추진위원회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하기…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와 충남 시민사회단체는 지난 20일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를 선언한 데 이어 21일부터 본격 행동에 나섰다. 이들은 “피해 할머니들이 수십 년 동안 일본 정부의 책임 인정과 공식 사죄, 배상책임을 위해 싸워왔다”며 “하지만 최근 한일 양국 정부 간 합…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그가 가장 애착을 갖고 있는 물건은 뜻밖에도 ‘요강’이었다. 89살 된 할머니가 떠나면서 그에게 줬다는 하얀 도자기 요강은, 다른 사람들이 서로 달라고 했지만 끝까지 줄 수 없었단다. 그리고 한 스님께 줬다는 나무로 만든 지팡이도 기억에 남는 물건 중…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2학년 때는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났다. 부모님 모두 일찍 여읜 그에게 할머니와 작은아버지, 고모는 오래토록 든든한 버팀목이 돼줬다. 강 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당진축협에서 37년 간 근무했다. 이후 당진축협 합덕지점, 송산지점 등에서 일했던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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