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은 몰랐다”는 이송우 옹은 백수를 넘긴 오늘이 행복하다. 요즘 매일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그는 20살이나 차이나는 젊은(?) 친구를 앞에 두고 장기 두는 재미에 푹 빠졌다. 뒤늦은 즐거움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행복 세상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은 몰랐다”는 이송우 옹은 백수를 넘긴 오늘이 행복하다. 요즘 매일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그는 20살이나 차이나는 젊은(?) 친구를 앞에 두고 장기 두는 재미에 푹 빠졌다. 뒤늦은 즐거움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20년 넘게 공장 생활을 하면서 글에 대한 욕망은 접어야만 했다. 세상을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기회가 찾아온다고 하듯,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임대 아파트로 보금자리를 옮기고 장애인복지관을 다니면서 컴퓨터를 익힐 수 있었다. 또 수채화를 배우고…
2019.02.02 · 지역사회 · 김성준
…자이자 외로운 청소년들의 엄마가 되고 싶다”며 “아름다운 세상, 살만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미용, 배식봉사 실시 또한 한국부인회 당진지회는 지역의 떡집인 ‘떡하지’와 빵집 ‘뚜레주르 기지시점’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