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미담] 경로당에 무료로 반찬 전한 통정리 ‘밥묵자 한식뷔페’
…‘밥묵자 한식뷔페’가 노인들을 위해 경로당에 무료로 반찬을 전달해줬다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당진시대>에 미담을 제보한 김길래 노인회장(천년나무단지3단지아파트 경로당)에 따르면 마을 노인들이 밥묵자 한식뷔페에서 식사를 하고 음식 맛이 좋아서 반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훈훈 마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밥묵자 한식뷔페’가 노인들을 위해 경로당에 무료로 반찬을 전달해줬다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당진시대>에 미담을 제보한 김길래 노인회장(천년나무단지3단지아파트 경로당)에 따르면 마을 노인들이 밥묵자 한식뷔페에서 식사를 하고 음식 맛이 좋아서 반찬…
2024.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대장 이연호, 여성대장 김숙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이어가며 훈훈함을 전했다. 지난 10일 이연호 남성대장과 김숙진 여성대장은 당진1·2·3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각 동마다 불우이웃 돕기 성금 50만원씩 총 150만 원을 전달했다. 당진남성…
2024.01.05 · 지역사회 · 이지혜
…의 라면 트리 전달은 2018년부터 5년째 이어져왔다.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하나둘 모은 라면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돼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 방지원 관장은 “5년째 아이들과 마음을 모아 라면을 전달했는데 올해가 가장 풍성했던 것 같다”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