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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6건
기간
1993—2026

1,226건 · '동안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20 / 62쪽

  1. 2020.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졸업식 풍경] 고대중학교끝이 아닌 시작

    … 친구들과 헤어져 아쉬워” “친구들과 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 3년 동안 같은 반에서 지냈어요. 졸업으로 친구들과 떨어지게 돼 서운해요. 그래도 졸업 축하하고 2년 동안 같이 학교 다닌 후배들에게도 수고했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1…

  2. 2020.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낙토 문화 축제로 화합 이룬 학생·교사·학부모

    …서는 김도영·김태희·박소명 학생의 사회로 장기자랑 시간이 마련됐으며, 그동안 갈고 닦은 민속무용과 댄스, 랩, 우쿨렐레 등의 다양한 공연이 열렸다. 또한 송악중 교사와 제자가 함께한 사제가요제도 진행됐다. 한편 이날 학부모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

  3.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활동할 정도로 당진살이에 완벽 적응했다. 18살 4명의 아이와 12개월 동안 열두 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각자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 <수상한 북클럽>, 데이터를 통해 질병의 사회적·정치적 원인을 밝히는 사회역할을 도구 삼아 …

  4.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 중년 남성들에 의한 정치는 여성들에게 와 닿지 않는다. 지난 10년 동안 사용한 저출산 관련 예산이 126조에 달하지만 변한 게 없지 않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엄마들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엄마들의 정치시대’를 모토로 내년 총선에 나섰다. 여성…

  5.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상담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함 전해요”

    드러나진 않았지만, 묵묵히 아이들의 곁에서 눈을 맞추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이들이 있다. 일선 현장에서 봉사의 마음으로 상담을 통해 아이들에게 힘을 주는 이들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모임이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모임(회장 강선아, 이…

  6. 2019.12.13 · 환경·안전 · 임아연

    추어탕·어죽·붕어찜 먹고 뜨끈하게 겨울나기

    …뿍 들어간 만큼 그 맛도 좋다. 안산에서 김치찌개 전문식당을 10여 년 동안 운영한 김석운·유경자 부부는 우연히 지인들에게 추어탕을 만들어 준 것을 계기로, 고향 당진에 내려와 추어탕을 주메뉴로 하는 큰집추어탕을 문 열었다. 큰집추어탕의 대표메뉴인 추…

  7.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첫 도서바자회 및 먹거리장터 개최

    … 해야 학교와 학생들에게 도움 될지 고민한 끝에 도서바자회를 마련했고, 아이들이 흥미 가질 수 있도록 먹거리장터를 열었어요. 처음 한 행사인데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행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8. 2019.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창단 5년 만에 열린 첫 단독콘서트

    … 부스와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권남희 단장은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아이들이 한층 성장했다는 것을 느꼈다”며 “단순히 치어리딩으로 모인 관계가 아닌 한 팀을 이루고, 오랜시간 동안 함께할 수 있는 친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래러티> △단장…

  9.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명력 있는 농촌을 소망한다” -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대해

    …된 한 해로 기억될 듯싶다. 돌아보면 수십 년을 우강 들녘에서 농민으로 아이들을 무탈하게 키우며 가족을 돌보았고 농민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선 유의미한 세월이었다. 하지만 그 세월 동안 도시에 도시민에 한없이 품을 내줄 것만 같았던 우리…

    당진시대
  10.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 넘어 여성의 정체성에 대한 부분으로 관심사가 확장됐다. 이순숙: 6년 동안 농아인들을 위한 수화(수어) 봉사를 하면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늦둥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녹색어머니회에서 활동을 시작해 현재 회장을 맡고 있다. 김정아: 이전엔 …

  11.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종합선물세트 같은 당진시대”

    …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박 센터장은 “다문화가정에서 자란 지역 아이들의 한국어 수준이 낮아 학교 교육을 따라가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내년에는 찾아가는 공부방 사업을 합덕, 송산, 송악을 넘어 정미까지 확대하고 안정적으로 아이들의 학…

  12. 2019.11.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할로윈데이 맞아 이벤트 진행

    …가 공연을 선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김영훈 학생은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동안 아이들의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며 “피곤했지만 오히려 마음은 뿌듯했다”고 말했다.

  13. 2019.10.29 · 지역사회 · 임아연

    아동 음란물 사이트 당진에서 운영 ‘충격’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기소장에 따르면 손 씨는 2015년부터 2년8개월 동안 회원만 접속할 수 있는 다크웹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를 운영하면서 약 4억 원의 수익을 냈다. 손 씨의 사이트는 주로 아동을 성적으로 대상화한 음란물을 유통하며, 암호화폐…

    당진시대
  14.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와 마을이 하나된 ‘대호지 마을축제’

    …권 추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전시 행사로 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방과 후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만들어 낸 작품들을 전시하고 3D 프린팅과 드론 날리기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학부모들은 떡볶이와 순대, 어묵, 해물파전 …

  15.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담근 김치로 깊이 더한 부대찌개송탄 부대찌개

    …뀌었다. 정은영·김태민 부부가 함께 운영하던 김가네는 10여 년의 세월 동안 지역민과 함께 해왔다. 다양한 분식 및 식사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민들의 한 끼를 책임져온 부부는 오랜 고민 끝에 새로운 길에 나섰다. 김태민 대표는 “그동안 많은 메뉴를 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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