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확정할 수 없는 많은 미래를 가진 젊은이-이재광 충남저널당진주재기자
…넓게 참여하는 그런 유형의 젊은이다. 그래서 이제 갓 서른인데도 활발한 사회활동이 돋보이는 편이다. 4대째 송악면 한진리에 살면서 상록국민학교, 송악중학교,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89년도 4H에 참여하면서부터 사회활동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2건 · '사회 작년' · 최근 기사부터20 / 20쪽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넓게 참여하는 그런 유형의 젊은이다. 그래서 이제 갓 서른인데도 활발한 사회활동이 돋보이는 편이다. 4대째 송악면 한진리에 살면서 상록국민학교, 송악중학교,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89년도 4H에 참여하면서부터 사회활동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했다. …
1993.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서울로 갔다가 20여년만에 고향에 내려온 사람이라 더 눈길을 끈다. 작년 5월에 개업해 1년 반만에 벌써 많은 주민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정작 정원장은 지방의료기관에 대해 기본적인 불신을 해소하지 못하는 주민들에게서 한가닥 벽을 느낀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