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73건
기간
1993—2026

1,973건 · '지금 너무' · 최근 기사부터20 / 99쪽

  1.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박인규 전 우강면개발위원장어느 집 추녀 밑에서 선 본 사연

    …로 가서 혼례를 올리고 아내를 시집으로 데리고 오는 것이다. 혼례 당일 너무 일찍 서둘렀던 것인지, 순성면 광천리에 위치한 처가에 아침 8시에 도착하는 바람에 아내가 신부화장도 제대로 못하고 서둘러 혼례를 치렀다. 그리고 아버지가 아내를 어찌나 마음에…

  2. 2020.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장벽에는 다 이유가 있다”당진남부사회복지관 신윤호 부장

    … 느끼지만, 오히려 죽음이라는 장벽 앞에서 평범한 일상은 랜디 포시에겐 너무나 절실한 하루였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 코로나19로 보통의 삶이 무너지고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장벽’을 통해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

  3.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아버지와의 동행

    …는 밥맛은 이루 말할 수 없고 아침 시간을 이용해서 걷기 운동하는 것이 너무 좋다. 이렇게 아버지와 나는 지금 10년이 넘는 운동을 해오고 있다. 아버지는 항상 깔끔하고 자기관리를 잘한다. 그래서 그런지 올해 96세여도 동네 사람들은 아버지를 70대 …

    당진시대
  4.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국민을 주인으로 ‘섬김의 정치’ 실현하겠다"

    …이들에게 가르쳤던 것과는 현실이 매우 달랐다. 고쳐야 할 사회 제도들이 너무도 많았다. 이를 정치 영역에서 풀어야 겠다고 생각해 정치를 시작하게 됐다. 이번 4.15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현재 국민들은 민생경제 등의 모든 영역에서 총체적인 어려움과 …

  5. 2020.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선한 활어를 가까이에서 만나요”(읍내동)바다 속 이야기

    …노력했다”며 “왜목마을에서 장사할 때 찾아준 발전소 직원들과 손님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 속 이야기의 대표 메뉴는 회다. 많이 찾는 우럭과 광어를 비롯해 제철에 맞도록 주꾸미와 전어 등을 판매하고 있다. 시내권에서 장사하는 만큼 손…

  6.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찰떡궁합 우리는 ‘봉사 단짝’[봉사하는 사람들]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정순애 씨

    …못 하니 늘 집에만 계시죠. 매주 그 어르신 댁에 방문하는데, 어르신이 너무나 좋아하세요. 떡국 떡, 쌀 하나만 가져다드려도 정말 행복해하시죠. 먹먹하고 아련하지만 도움이 됐다는 게 뿌듯해요.” 이제는 손발 척척! 최 씨는 통정1리 부녀회장을 맡을 당…

  7.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5]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석문산단 100% 분양 이루고 싶다”

    …받은 사랑과 믿음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 4년이란 시간은 너무도 짧았다. 어기구를 집권여당의 중진으로 키워 달라. 30만 자족도시, 서해안 중심도시 당진을 꼭 완성시키겠다. 지난 4년간 의정활동에 대해 스스로 평가하자면? 산업통상자원부 …

  8.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명장 아버지와 봉사왕 아들 봉사하는 신우영(현대제철 근무)·신동국(당진고2) 부자(父子)

    …. 지난해 사회복지사 자격증 준비로 2개월 정도 봉사를 하러 못 갔더니 너무 답답했어요. 또 후배를 가르치는 입장이어서 앞장서서 봉사하게 되더라고요.” 소통의 부재, 봉사로 채워 신우영 씨는 늘 바쁜 아버지였다. 때문에 마흔 살에 만난 아들과 보낼 시…

  9. 2020.01.24 · 산업·경제 · 임아연

    76년 만에 찾은 아버지의 기록

    …들이 아버지의 기록을 찾아줘서 참으로 고맙다”며 “76년 전 일이지만,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나기복 씨 또한 “너무 오래전에 돌아가셔서 아버지에 대한 기록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는데 76년 전 아버지의 흔적을 찾은 뒤 어머니와 함…

  10.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 기억은 전혀 없다”며 “한국인들이 친절해 좋았다”고 전했다. “한국이 너무 좋아서 우즈베키스탄 친구들에게도 한국에 와서 같이 일하자고 편지를 쓰곤 했어요. 덕분에 그 당시 고향 친구들이 한국을 많이 왔죠. 지금은 서울과 부산 등 각 지역에서 잘 살고…

  11.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동화 쓰는 공무원 한기훈 주무관(홍보소통담당관)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주는 동화

    …하고 싶었다고. “공무원이 되기 전에 다른 일을 했었어요. 일에 치여서 너무 지쳤던 어느 날 ‘나는 돈 버는 기계인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코 많은 돈을 버는 게 행복이 아니라는 것, 조금 덜 벌어도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는 게 행복이라고 생각해…

  12.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감리교회 갈등 관련[일문일답] A장로 측

    …기회를 전혀 주지 않았다. 노종석 목사는 양측 의견이 상반된다, 설명이 너무 길다며 대화를 거부했다. 철저히 B장로 측에 서서, 의혹을 해소하고 성도들 간의 갈등을 중재하려 하지 않았다. -. 해당 사안과 관련해 교회재판도 열렸다고 하는데? 당진남지방…

    당진시대
  13.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 극복해 나갈 생각인가? 선거운동 전략은? 현재의 선거제도는 소수정당에 너무나 불리하다. 국회의원 후보가 되려면 1500만 원의 기탁금을 내야 하고(예비후보 등록은 1500만 원의 20%인 300만 원을 내야 함), 득표율 10%가 넘지 않으면 선거자…

  14.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 같은 이유로 흙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흙은 화려하거나 예쁘지 않죠. 너무 흔해 사람들이 관심도 주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흙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껴요. 저도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논술 강사에서 농원 대표로 국 씨는 고대면 성산리에서 …

  15. 2019.12.09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미자 삼성생명 보험설계사“당진의 자랑인 지역신문 됐으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동준 사무국장이 진행하는 팟캐스트를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반갑더라고요.” 대호지면 두산리 출신의 김미자 씨는 어릴 적 읍내동으로 이사와 당진초, 당진여중, 당진여고를 졸업했다. 이후 지역에 살면서 화장품 회사와 학원, 도서 방문판매…

  16.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의 희생이 없었다면 이 졸업사진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아내가 없는 지금 이 사진이 나에게 너무 소중하다. 6. 첫 부임지 유천상동교회 1991년 10월 첫 목회지에서 성전을 건축하고 성전봉헌예배를 집례하기 위해 아내와 함께 교회로 들어가는 장면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