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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3건
기간
1993—2026

1,733건 · '가족 하나' · 최근 기사부터21 / 87쪽

  1.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다. 마음의 짐이 무거웠던 그에게 한국무용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하나의 탈출구였다. 자매 같은 친구들 만나 한편 그는 한국무용을 하면서 건강을 되찾은 것 뿐만 아니라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외로웠던 당진살이에서 희망을 갖게 된 건 함께 한…

  2.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3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 막대한 예산 투입했지만 결과는?

    …면서 원도심 경제활동의 중심인 터미널, 구청사, 경찰서 등의 공공기관이 하나 둘 이전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원도심 상권은 점점 쇠락했고 원도심과 전통시장은 활기를 잃어갔다. 더구나 우두동에는 영화관이 들어서면서 원도심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더욱…

  3.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읍내동 풍년떡방앗간 최근영 대표(42)행복을 볶는 방앗간

    …고소한 내음이 진동한다. 오후 2시가 되자 시장에서 장을 본 어머니들이 하나둘 방앗간으로 들어왔다. 이들은 익숙한 듯 뜨끈하게 데워진 평상에 앉아 오순도순 정담을 나눈다. 풍년떡방앗간은 오고 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는 사랑방으로 자리매김 …

  4. 2020.02.1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고대면 성산1리 속사경로당 이병직 전 회장(왼)과 노창수 현 회장(오른)

    …들의 사랑방> 고대면 성산1리에는 경로당이 두 곳이 있다. 보통 마을에 하나씩 있는데 성산1리는 지난 2010년 기존 경로당과 별도로 ‘속사경로당’이 지어졌다. 기존의 마을 경로당은 1·2반 노인들이 이용하기에 쉽지 않았기 때문에 2km가 넘는 거리에…

  5.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명장 아버지와 봉사왕 아들 봉사하는 신우영(현대제철 근무)·신동국(당진고2) 부자(父子)

    …는 등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또한 명장이 되기 위한 조건 중 하나가 봉사였고, 그렇게 2007년부터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 “처음엔 필요해서 봉사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하다 보니 꾸준히 하게 되더라고요. 지난해 사회복지사 자격증 준비로 2개…

  6.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둥근 달에 담은 소원

    … 오느라 수고했다”고 말 한마디 던지며 마음을 풀어본다. 조상을 위하고 가족이 오랜만에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는 명절 설. 조상의 얼을 따라 마음에 부모님 섬김과 사람 간의 도리, 인의예지신을 먼저 담아두면 명절이 돌아와도 힘들지 않을 것 같다. 정월…

    당진시대
  7.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4]박서영 법무사(자유한국당)“환경문제, 정확한 원인 규명이 먼저”

    … 것이다.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돼야 한다. 먼저 헌법상의 가족제도를 파괴하는 악법들과 조례를 최우선적으로 폐지하고, 악법 제정을 저지해야 한다. 또한 가정 외부 문제 개선에 정책을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가정 …

  8.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동화 쓰는 공무원 한기훈 주무관(홍보소통담당관)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주는 동화

    …야 한다거나, 돈이 인생에 최고라는 가르침을 주지 않는 것처럼, 세상을 하나씩 배우면서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어른들은 착하고 정의롭게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정작 어른들은 동화 속 교훈과는 다른 삶을 살아간다. 순수함을 잃어버린 …

  9.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0년 해맞이] 왜목마을·아미산·한진포구·구절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국을 먹으면서 이웃들과 함께 새해 덕담을 나눴다. 제례에 앞서 순성농협 하나로농악단이 풍물놀이로 흥겹게 새해맞이를 시작했으며, 올해 주민들의 안녕과 풍년농사,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원하는 제례가 이어졌다. 올해 초헌은 오영환 축제위원장을 대신해 이증영 …

  10. 2019.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돌봄자의 직업적 자존감

    …어도 환자는 만족할 수 없다. 어느 시설은 기저귀를 자주 교환해 냄새가 하나도 나지 않는다고 하지만, 대부분은 기저귀로 잘 싸매어 테이프로 붙여놓아서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다. 돌봄자들도 기저귀 교환할 때는 냄새가 심하여 마스크 착용하지만, 여전히 환…

    당진시대
  11. 2019.12.30 · 문화·교육 · 박경미

    [신규문화예술단체] 마카롱 응원단“평균 나이 8세! 우리는 어린이 치어리더입니다”

    … 한다. 송연우 어린이는 “팔돌리기 동작이 제일 재밌다”며 “연습하는게 하나도 힘들지 않다”고 말했다. 조윤서 어린이는 “몸으로 활동하는 것을 좋아해, 치어리딩 연습하는 게 재밌다”고 전했다. 이어 안현서 어린이는 “처음엔 동작을 만들어 내는 것이 어…

  12. 2019.12.30 · 문화·교육 · 박경미

    2019 당진북페어 및 출판기념회 개최

    …기를 터놓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김미향: 이 자리에 서기까지 도와준 가족들, 문인들에게 고맙습니다. 이 시간을 계기 삼아 앞으로도 문학과의 사투를 벌이겠습니다. 김종범: 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작가를 꿈꿉니다. 심사위원과 재단, 문학 동호회원…

  13.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무기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내 별명은‘핵무기’

    …머니가 입원할 정도로 몸이 아팠다. 결혼식을 치를 때까지 식을 중단해야 하나 많이 고민했다. 식장에 들어가서도 정신없었던 기억이 난다. 이 때문에 우리는 신혼여행도 가지 못했다. 4. 일찍 떠나보낸 아버지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1983년도, …

  14.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나의 삶을 바꾸는 긍정의 힘”

    … 씨는 “아버지와의 갈등으로 고민하던 중 이명희 전 센터장이 ‘네 마음 하나만 바꾸면 가족이 행복할 수 있다’면서 추천해준 책”이라며 “이 책을 통해 아버지를 이해하고 가족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올해 일자리 계약이 이뤄지지…

  15.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이가 25세였다. 나는 1970년 7월 가족을 비롯해 많은 이들에게 환송받으며 월남전에 참전하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났다. 부산항에서 출발해 일주일이 지나서야 다낭을 거쳐 나트랑에 도착했고, 또 3일 후에 C130 수송기…

  16.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多)함께 다(多)같이 행복한 우리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다(多)함께 다(多)같이 행복한 우리’라는 슬로건으로 제11회 사업보고회를 지난 6일 개최했다. 이번 사업보고회에서는 축하공연인 마술쇼와 결혼이주여성팀의 줌바댄스 글로리아팀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어 한국어교육…

  17. 2019.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기구 의원 발간

    …김미화 씨와 함께 고향인 안섬포구에서 태어나 자랐던 성장기와, 아내 및 가족 이야기, 자신의 정치철학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어 의원은 “북콘서트를 찾아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성원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

  18.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둘러싼 문제점 등 사회구조적인 모순과 연결해 보여주기도 한다.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에서 건강가정지원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박송이 씨 또한 최근 이 영화를 보고 ‘폭풍 공감’했다며 감상평을 전했다. “육아하며 정체성 혼란 느끼기도” 박송이 씨(31세·읍내…

  19.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가족은 나의 원동력…태백장사가 꿈”■ 씨름 유망주 홍승찬(父홍천선·母 박미경) 학생

    … 달리 그는 씨름부가 있는 당진중학교에 입학했다. 어린 시절 특별활동의 하나일 거라 생각했던 씨름은 어느새 그에게 꿈이 됐다. 홍 학생은 씨름선수의 꿈을 좇아 공주생명과학고에 진학했다. 그는 “당진에서는 고등학교 씨름부가 없기에 타 지역으로 고등학교를…

  20.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 현대제철 소식

    …일부터 24일까지 사흘 간 열린 이번 테크쇼는 ‘기술, 성공을 위한 단 하나의 길’이라는 슬로건으로 75개 업체가 참여해 품질·생산성·환경·안전·에너지 등 총 5개 테마로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또한 기술 세미나, 구매상담회, 당진제철소 투어 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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