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진숙 진보당 당진시위원장 우리는 행복한 제빵사가 만드는 빵을 먹고 싶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아침 출근길이나,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면서 제과점에서 나는 고소한 빵 냄새를 맡았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갓 구운 빵에서 나는 냄새를 맡으며 행복해하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빵을 상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이 빵을 만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51건 · '누구나 있는' · 최근 기사부터21 / 98쪽
2022.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누구나 한 번쯤 아침 출근길이나,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면서 제과점에서 나는 고소한 빵 냄새를 맡았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갓 구운 빵에서 나는 냄새를 맡으며 행복해하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빵을 상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이 빵을 만드…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감사하며 사는 것이 노년의 즐거움과 행복이 아닌가 한다. 노년의 삶이란 누구나 50보 100보라는 말이 있다. 배운 사람이나 안 배운 사람이나 돈 있는 사람이나 돈 없는 사람이나 거기가 거기다라는 말이 되겠다. 왜냐 노년의 삶은 외롭고 소외감이란 공통…
2022.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루기에 일반시민에게 당진문화원의 문턱이 높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당진문화원이 없었다면 배우기 어려운 수업까지 고루 갖춰져 있다. 당진문화원(원장 김윤숙)의 사업은 크게 △향토문화 발굴‧육성 지원사업 △문화예술…
2022.08.19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람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힘을 얻는 장소가 되기도 한다. 물론 일반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다른 곳보다 가격은 저렴하면서 자격증까지 소유한 시니어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맛있는 커피와 음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당진시니어클럽 일자리는? 만60세가…
2022.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강한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만들어볼 예정이다. 교육은 고혈압과 당뇨가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방법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다음 달 5일까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db7245@k orea.kr)…
2022.07.25 · 문화·교육 · 유수아
…로 솔을 사용하지 않고 수압으로만 세차하는 것이다. 보편적으로 접할 수 있는 브러쉬 세차는 차에 미세흠집이 날 수 있어 광택이 줄어드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노브러쉬 세차는 수압으로만 세차해 브러쉬로 인한 흠집 걱정을 덜 수 있다. 또한 자동세차로 진…
2022.07.22 · 정책·행정 · 박경미
… 특히 올해는 당진시가 시로 승격된 지 10년을 맞이하는 해로, 침체돼 있는 경제를 살리고 기업유치, 투자유치 등을 통해 재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해이기도 하다. 당진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충청남도 경제부서 등에 근무한 경험을 바탕…
2022.07.22 · 지역사회 · 박경미
온 마을이 아이를 키우고, 마을 주민 누구나 교사가 될 수 있는 ‘마을교육자치’가 고대면에서 시작됐다. 고대마을교육자치회(회장 이미애)가 지난 20일 창립됐다. 당진에서는 마을교육자치회의 첫 출범이다. 고대마을교육자치회는 아동과 청소년은 물론 노인이 …
2022.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민참여형 컨텐츠를 마련해 문화예술이 일반 시민들이 향유하기에 멀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딱딱하고 소극적일 수 있는 공연장에 분위기를 더해 대중들의 적극적인 반응을 끌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재가장기요양기관연합회>가 함께 장기요양기관의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2세대 시설 운영장과 만나 장기요양보호제도의 허점과 미래상에 대해 들었다. <간담회 참여자 소개> △홍순권 신평요양센터장(41) 2008년 장기요양보험법…

2022.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죄스러워 죄책감 속에 살고 있지는 않은가? 장수는 축복인가 저주인가 누구나 장수는 축복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국민 10명 중 4명은 장수 인생을 축복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로는 부양의 어려움을 들 수 있다. 장수의 삶으로 인해 90세 …
2022.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회(지회장 유정순)가 매달 셋째 주 일요일마다 시낭송회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매달 특색에 맞는 시낭송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6월의 시낭송회는 지난 19일 문화공감터(구 당진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회원들은 이인원 시인의 시 <빈…
2022.06.24 · 산업·경제 · 한수미
…인프라가 부족한 것”이라며 “청년들이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아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고, 있더라도 비용이 비싼 것이 문제”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제주청년센터가 학교를 만들었다. 특별한 것은 청년들이 직접 커리큘럼을 기획하는 것이다. 현재 제주청년센…
2022.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보다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빵을 고민하면서 계란·버터·우유 등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식물성 재료로 만드는 빵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주변에 알레르기나 아토피로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다이어트 때문에 빵을 쉽게 먹…
2022.05.23 · 문화·교육 · 한수미
…라떼는 달콤한 크림을 먼저 느끼고 다음 에스프레소의 깊은 맛을 만날 수 있는 음료다. 또한 스무디와 에이드 등의 다양한 메뉴도 준비돼 있다. 이외에 샌드위치와 크루와상, 버터 베이글, 바닐라아이스크림을 올린 크로플 등의 디저트도 마련돼 있다. “하이치…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할 예정이다. 하지만 문화공감터에 엘리베이터나 휠체어를 이동시킬 수 있는 시설 등이 없는 것이 지적됐다. 한 시민은 “이름은 문화공감터인데 장애인이나 어르신 등 계단을 오르기 힘든 사람들을 위한 시설은 하나도 없다”며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운영자’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게, 더 맛있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지 고민하고 연구하고 공부해왔다. 덕분에 그가 내린 커피는 전국적으로 이름난 카페 못지않은 극찬을 받곤 한다. 그를 인터뷰 하던 날에도 남양주에서 왔다는 나이 지긋한 한 손님은…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 당진시네마 건물에 조성됐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한 문화공감터는 2층과 3층, 4층에 걸쳐 다양한 시민문화예술공간으로 구성됐다. 문화공감터 2층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거나 쉴 수 있는 휴게실과 전시…
2022.04.20 · 지역사회 · 박경미
…대회 진행을 돕는다. 신청 자격은 당진시 거주자 중 만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개인 또는 단체(학교나 법인)로 접수가 가능하다. 희망자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360-3180~9)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dangjinvc@hanmail.ne…
2022.04.18 · 환경·안전 · 박경미
…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교육 으뜸도시 당진’을 비전으로 제안했다. △시민 누구나 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체계 구축 △기후위기 및 환경재난을 함께 해결하는 환경시민 양성 △시민과 기업, 행정이 함께 만드는 환경교육도시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지속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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