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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87건
기간
1993—2026

2,387건 · '우리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21 / 120쪽

  1.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놀이의 재구성

    … 그리고 나 역시 숨 쉬듯 놀아야 한다고 늘 말을 한다. 그만큼 놀이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중요한 놀이는 나름의 유래와 의미가 있다. 먼저 유네스코에 등재된 당진에서 유명한 줄다리기는 단오에 행해지던 세시풍속 중…

    당진시대
  2.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는 제약회사에서 1년여간 일했다”라며 “열심히 하면 먹고 살만 하다고,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꽃 농사를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농원은 자신의 이름을 따 ‘연아장미’라고 이름 지었다. 장미꽃을 제 새끼라 생각하며 지은 첫 농사는 잘…

  3.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에 따르면 삽교천 유역을 따라 펼쳐진 예당평야는 김제 만경평야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넓은 평야다. 예당평야는 삽교천을 따라 예산군 고덕면 구만리부터 당진시 합덕읍과 우강면을 지나 신평면까지 이르는데, 우강면 일대의 평야를 소들강문이라고 부른…

  4. 2022.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진숙 진보당 당진시위원장 우리는 행복한 제빵사가 만드는 빵을 먹고 싶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아침 출근길이나,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면서 제과점에서 나는 고소한 빵 냄새를 맡았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갓 구운 빵에서 나는 냄새를 맡으며 행복해하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빵을 상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이 빵을 만드…

    당진시대
  5.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8] 맘마또 이우경 대표 (신평면 거산리)‘경단녀’에서 파프리카 김치로 사업 성공!

    …우경(36·신평면 거산리) 대표는 두 아이를 둔 엄마이자 청년창업가다.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 판매하는 업체 ‘맘마또’를 운영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신·출산·육아로 경력단절 본래 이 대표는 회사에 다니며 회계 업무를 담당했…

  6.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업체탐방] 면천면 대치리 누리농원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된장과 간장

    … 이 제도는 국산 농산물을 주원료로 해 전통 방식으로 제조‧가공‧조리돼 우리 고유의 맛과 향, 색을 내는 우수한 전통식품에 대해 정부가 품질을 보증하는 제도다. 한편 누리농원은 2019년부터는 학교급식에 장류를 납품하고 있다. 아내 김 대표는 “우리지…

  7. 2022.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탐방] 당진문화원 “역사가 없다면 미래도 없다”

    … 토대다. 하지만 옛것은 쉽게 잊히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당진문화원은 우리 선조가 남긴 향토문화와 역사문화를 탐방하고 있다. 또한 역사 및 향토문화를 담은 연구 책자를 발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문화원과 문화예술 소식을 담은 책자로 당진문화를 알리고 …

  8. 2022.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들이 직접 기획한 여름 캠프

    …름캠프는 (재)국민연금나눔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난 9일 이뤄졌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자치회의를 열어 캠프 장소와 일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기획, 실행까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아이들은 안성에 있는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에서 다양한 스포…

  9.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8] SK에너지 임상묵와 동부종합가스 김충희 대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가스 배달”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안양의 한 달동네로 가스 배달을 했던 적이 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인데도 연탄은 물론 먹을 음식조차 없는 것이 안타까워 쌀과 연탄을 전달했단다. 그리고 어느 날 어김없이 가스 배달을 하고 새까매진 모습으로 길을 가던 중, 쌀과 연…

  10.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 마냥 책보에 싸서 어깨에 메고 학교에 가는 시늉을 냈다. 그러나 이미 아이들은 교실에 다 들어가 공부하고 있었고 그는 텅 빈 학교 운동장에 홀로 서 있었다. “혼자 막 엄청 울었지. (친구들은 학교에 있고) 그렇게 나만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에 와서…

  11.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천1리, 매산1리, 도성2리, 우강면 내경1리 등 7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김명자)가 지난달 23일 영농사업으로 삼화리에 심은 옥수수를 수확하고 잡초를 제거했다. 또한 2…

  12.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다. 지게 할아버지가 이제 ‘지게 선생님’이 됐다. 그리고 곧 마을에서 아이들을 만날 예정이다. 꼬박 하루 걸려 만드는 지게 손 옹은 옛날에 쓰던 농촌의 물건을 작게 만드는 농기구 미니어처를 제작하고 있다. 부러진 나무가지를 직접 가져다 깎고 다듬고 …

  13.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로 하면 푸드트럭 창업에 도움도 주고 싶고요. 무엇보다도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돕는 일도 하고 싶습니다.”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

  14. 2022.07.19 · 문화·교육 · 유수아

    힐링의 시간 ‘I♥Family 가족 캠프’

    …은 “학생과 보호자가 서로 소통하고 추억을 남기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교육복지”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과 보호자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따라가는 교육지원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15.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학교 통학로 점검 1] 신평중학교 앞 삼거리“보행자 신호등 없고 버스정류장 협소”

    …는 “등·하교 시간대에는 버스정류장으로 학생들이 몰리는데 인도가 협소해 아이들이 위험하게 길에 서 있게 된다”며 “일대 도로는 차량 통행량도 많은데 등·하교 시간대와 출퇴근 시간대가 겹쳐 지나는 차량이 많다”고 지적했다. 실제 길을 오가는 학생들도 위…

  16. 2022.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자랑스러운 우리 당진의 관광자원

    당진시에는 많은 관광자원들이 있다. 이번 글을 통해 우리 지역에 자랑스러운 관광자원으로 무엇이 있는지 몇 군데 전해본다. 먼저 당진의 500년 전통 속에 성장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지난 1982년 국가 무형문화재 75호로 지정되고, 2015년 유…

  17. 2022.07.08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 원당풍천장어 단백질 풍부한 보양식 장어로 한여름 건강 챙겨요!

    …불포화지방산 중 DHA 성분은 두뇌 기억력과 인지능력을 향상시켜 성장기 아이들이나 공부에 매진해야 하는 수험생, 치매가 걱정되는 노년층들에게도 좋다. 원당풍천장어에서는 국내산 장어를 취급하며, 특히 넓은 수조에 물 보충과 수차로 산소를 공급하는 자연방…

  18.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피보다 더 진한 사랑으로 맺어진 유동현·전명옥 씨 가족 (석문면 삼봉리)나이 50에 가슴으로 낳은 내 아이

    …아기는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이들에게 찾아왔다. 전명옥 씨는 아기가 마치 우리집에 온 아기예수 같았다고 표현했다. 그렇게 입양을 전제로 위탁이 이뤄졌다. 다음 해 6월이 되어서야 법원의 판결로 아기는 정식으로 전명옥·유동현 부부의 셋째 자녀가 됐다. 아…

  19. 2022.07.0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동네 채소 제가 팔았어요”

    … 정해 한 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우리동네’를 주제로 아이들이 당진시를 대표하는 음식과 장소, 인물을 알아보고 그림을 그려 유치원 울타리에 전시하고,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장놀이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에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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