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대면 우체국 송상진씨 - 한우물 파며 성장하는 젊은이
…다. 송씨는 요즈음 우편물을 돌리면서 몇가지 느끼는 바가 있다. 시골에 할아버지, 할머니만 남은 집이 허다하고, 빈 집이 한 두채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들어서 아는 바이지만 송씨는 직접 그것을 눈으로 본다. 그럴 때마다 알 수 없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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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건 · '할머니 할아버지' · 최근 기사부터21 / 21쪽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다. 송씨는 요즈음 우편물을 돌리면서 몇가지 느끼는 바가 있다. 시골에 할아버지, 할머니만 남은 집이 허다하고, 빈 집이 한 두채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들어서 아는 바이지만 송씨는 직접 그것을 눈으로 본다. 그럴 때마다 알 수 없는 …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철에 일나갔다 돌아올 때면 이만한 쑥을 한 보따리 캐가지고 와서는 동네 할머니들, 아주마들 나눠주고, 손톱만치라도 누가 고맙다고 뭘 갖고오면 받는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일손 없는 집에 가서 장정 몇 사람이 할 일을 혼자 하고 오는가 하면, 서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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