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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9건
기간
1993—2026

1,349건 · '행복 그리고' · 최근 기사부터23 / 68쪽

  1.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엉뚱한 상상정용선 세한대학교 경찰소방대학장, 전 경기남부지방 경찰청장

    새해 소망을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족의 건강과 행복, 자녀들의 입학과 취업, 그리고 장사나 사업이 잘 되길 바란다고 답한다. 그 다음으로 북핵, 청년 실업, 사회적 양극화, 저출산 같은 국가적 난제들이 하나씩 해결되기를 기대하곤 한다. 하지만 …

    당진시대
  2.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채운 말들이었다.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었다. 그리고 결혼 6년 만에 남편과 막내아들을 먼저 떠나보내면서 자신도 모르는 새 뭉친 마음의 응어리가 오래된 송진처럼 딱딱하게 굳은 채로 살았다. 그게 아픔인 줄도 몰랐다. 그러다 일…

  3.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 빛에 녹아내렸다. 스마트폰을 꺼내 연신 새해를 카메라에 담는 사람들, 그리고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새해 소망을 비는 사람들까지 모두의 마음에 새해가 떠올랐다. 밤새도록 다채로운 행사 서해안 일출 1번지 왜목마을에서는 올해에도 해넘이·해…

  4.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맞이한 새해

    …는 장사하시는 분들 모두 잘 되고, 한진포구가 활성화 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한진포구 동네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새로운 2018년은 축복받은 한 해가 됐으면 해요.” 최재영 한진포구해돋이축제위원장 “풍어로 대박났으면” “…

  5. 2018.01.05 · 문화·교육 · 나경욱

    [책소개] 법무법인 서산 최종석 변호사인생선배들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

    …해 얻은 30가지의 인생의 지혜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시대가 강요하는 행복에 휘둘릴 필요는 없으며, 보다 더 나은 미래를 선택하기 위해 지켜야 할 것들은 생각보다 작고 소박한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잘 맞는 짝과 살아가는 법, 평생 하고픈 일…

  6.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김홍장 당진시장 지속가능한 발전이 실현되는 당진

    …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은 한 해였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새 정부의 에너지 정책 변화와 지방분권 개헌, 4차산업 혁명 등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환경변화 속에 민선6기를 마무리하고 민선7기 지방정부가 새롭게 출범하게 됩니다. …

    당진시대
  7.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인생 3모작이다. 교단에 섰던 40여 년 간의 공직생활, 그리고 은퇴 이후 공공근로와 아파트경비원으로 일하던 날들을 거쳐, 이제 요양보호사로 새로운 노년기를 맞고 있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상원(82·신평면 초대2리) 씨는…

  8.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1시간에 달한다. 차곡차곡 적립된 봉사시간만큼 서 씨 가족에게는 추억과 행복이 쌓였다. 체험학습에서 봉사활동으로 서 씨의 가족이 봉사를 시작한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자녀들의 체험학습을 중시한 서 씨와 박 씨는 휴일이면 항상 아이들의 손 붙잡고 체험활…

  9.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복지관을 데려다 주고 데리러 오곤 했다. 진희 양은 “할아버지는 가족의 행복을 우선으로 하던 분이었다”며 “부모님이 장애가 있다 보니 그 빈자리를 채워주기 위해 우리한테는 남들에 뒤쳐지지 않도록 전혀 부족함 없게 해주셨다”고 말했다. 뇌종양과 이어진 …

  10.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이 추천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선물”

    …펜서 존슨 작가의 <선물>은 주인공 소년이 지혜로운 할아버지에게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소중한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경험을 통해 마침내 그 선물이 ‘지금 이 순간’이라는 것을 깨닫는 내용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황폐하고 암…

  11.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그리고 더 나아가 고향의 맛을 전해주기 위해 지난 5월 ‘하노이 쌀국수’를 개업하고 직접 운영을 시작했다. 베트남 현지 맛을 그대로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하노이 쌀국수’는 원하…

  12.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책임을 다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성탄의 은총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태어났던 마굿간과 같이, 당장은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인생일 지라도 예수님 탄생의 은총이 함께 하셔서 수천 년 역사에 길이 남을 멋지고 아름다운 인생이 되시기를 축…

  13. 2017.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 산림조합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

    …사 순으로 모든 의식을 잘 마치고, 준공기념 식수, 준공기념테이프커팅, 그리고 다과의 순으로 준공식을 마쳤다. 이렇게 모든 일정이 조합장과 차량 유도 직원들까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각자 책임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감명을 받았…

    당진시대
  14.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주식회사 당진

    … 좌우된다고 생각한다. #1. 기업인사는 목표와 성과를 기반으로 한다. 그리고 매년 젊어지고 있다. 삼성의 한 여성은 쉐프 컬렉션(Chef Collection) 등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임원으로 발탁되기도 했지만, 실적이 부진한 사장의 퇴진은 당연…

    당진시대
  15.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5 마지막회 한화자 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장“오히려 제가 얻은 게 많아요”

    …한 전 회장은 “봉사를 하고 있지만 오히려 많은 것을 얻고 있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 전 회장이 첫 사회에 발판을 내딛은 것은 중학생 때 4-H 회원으로 농촌 운동을 시작하면서부터다. 순성면 봉소리에서 태어나 순성초와 면천중을 다닌 그는 우…

  16.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소프트웨어 교육에 행복나눔까지

    …지난해 이뤄진 SW교육(담당 김대현 교사)과 혁신학교의 일환인 우강초의 행복나눔교육(담당 강선규 교사)과 합해진 것이다. 이를 위해 사전에 교사들이 교육을 받고 또 6학년 학생들이 후배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오후에는 종합 작은 발표회…

  17.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이용호 충청남도의회 의원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해 왔습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성숙한 언론으로, 그리고 성숙한 지역주민들의 대변자로 그 위치를 확고히 지켜오고 있습니다. 특히 당진시대가 17만 명 당진시민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더욱 신뢰받는 언론으로의 역할을 다하고 있음에…

    당진시대
  18.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 별세

    … 아이를 낳지 못해, 일찍 생을 마감한 시동생의 아들을 양자로 삼았다. 그리고 아들이 낳은 딸을 자신이 낳은 딸처럼 정성을 다해 길렀다. 오래 전 아들은 먼저 세상을 떠났고, 이기정 할머니의 빈소는 할머니가 키운 딸과 조카들, 마을 주민들이 상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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