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오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1건
기간
1993—2026

241건 · '가장 오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3쪽

  1.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지체장애인의 더 좋은 날을 위하여”

    … 단체 때문에 본업을 못하니 집에서도 눈치 보이고 힘이 든다. 그 점이 가장 힘들고 어렵다. 그럼에도 올해 연임한 이유는 무엇인가? 나는 특별하게 잘 나거나 재산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근데 봉사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다. 예전에 7대, 8대 지회장직…

  2.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장 인터뷰] 최태선 당진시노인복지관 관장

    …족 구성원 전체를 봐야 한다. 그러다 보니 결국 선배 시민 즉 노인들과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누고 가장 많은 사업을 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이 분야에서 오래 일하게 되어 노인복지까지 이르게 됐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의 중점사업은 무엇인가? 사회복지시설은 기…

  3. 2024.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현대블루핸즈 ㈜동양모터스(송악읍 고대리) “대형차량은 동양모터스에 맡기세요”

    …상용차주들도 찾아온다”고 말했다. 이재진 대표가 동양모터스를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시 하는 건 ‘하자 없는 신속한 정비’다. 대부분의 소·중형차량은 편의를 위해 이용하지만, 대형차량은 생업과 연관돼 있어 최대한 빠르게, 하자 없이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4.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두리 이야기 담은 시조집 출간

    …들어도 / 양우두 빼올 벌뫼 / 상어리 같은 이름들 / 별처럼 지상에서 오래 / 빛날 순 없을까”라면서 개발로 점점 사라지는 마을을 좀 더 담고 싶은 마음을 시조 안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작품 해설을 쓴 신웅순 평론가는 “우두리 일기는 시인이 쓰는 우…

  5.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자가 됐다. 송 회장은 “아들은 (청년들로 이뤄진) 적십자 화린봉사회에 오래전부터 가입해 봉사해왔다”면서 “내가 봉사를 이어오기까지 아들과 딸, 남편의 도움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취약계층에게 김치를 담가 전할 때면 우리 집 하우스에서 직접 농사지…

  6.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11] 주민이 전하는 당진2동에 대한 기억 (원종경 전 당진주유소 대표) 60년 전 하천에서 모래 퍼다 논 메꿔 만든 ‘당진주유소’

    …의 역사를 이어온 당진주유소는 오랜 세월만큼 이력도 독특하다.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주유소이며 당진은 물론 충남도에서 처음으로 셀프주유소를 도입했다. 아버지 이어 45년간 주유소 운영 1949년에 태어난 원종경 대표는 성당초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7.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만들어가는 뮤지컬 이번 사업에서도 예담은 스스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인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기로 했다. 공연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공연의 참여…

  8.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⓻ 일본 몬베츠 하(下) 직면한 지방소멸 ‘지정기부’로 해결책 찾다

    …금됐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3세 미만 보육료 무상화 몬베츠시가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사업은 단연코 육아 분야다. ‘육아 응원 기부금’ 항목으로 지정기부를 받아 기금으로 적립한다. 조성된 기금은 병원 운영, 어린이 의료 급여, 출산지원금 …

  9.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5]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의 정과 역사가 남아 있는 ‘고지내’ 마을

    …중천 시냇물이 곧게 뻗어 ‘곧은 내’에서 유래된 이름이란다. 송전리에서 가장 큰 마을인 승선골은 바닷물이 들어오던 시절 배를 타던 곳이라 해서 승선(乘船)골이라는 설도 있고, 선녀가 목욕하고 하늘로 올라갔다는 승선샘이 있어 승선골로 불린다는 이야기도 …

  10. 2023.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④ 합덕읍 운산리 최영석 옹“전쟁 중 태어난 딸이 올해로 72세”

    …. 해병대에 입대한 최 씨는 처음엔 최전방인 백령도에 배치됐다. 하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 연평도로 재배치 됐다고. 그는 “나중이 들은 이야기인데, 나와 교체돼 백령도에 간 군인이지뢰를 밟아 사망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해병대에서 전투 지원까지 전쟁 막…

  11. 2023.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가장 오래된 석장승‘운정리 석장승’

    …운 견해가 제시됐다. 저자는 “운정리 석장승은 기록이 있는 석장승 중에 가장 오래된 것으로, 국가 문화재로 지정해 보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평돌미륵’으로 불리는 해당 유물은 조선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지난 1997년 당진시 향토유적 제8호로 지정…

  12.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사&설렘 일기 원당동에서 두드림키즈스피치 학원을 운영하는 차현미 원장은 오래전부터 감사한 일을 기록해왔다. 감사한 일을 메모하면 메모할수록 마음에는 감사함이 배가 됐고 주변을 더욱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매일같이 감사하고 설레는 일들을 …

  13.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깔끔해진 어르신 보면 오히려 기분 좋죠”

    …취득한 뒤 직접 송 산면 자원봉사 거점캠프를 찾았다. 정미영 봉사자는 “오래전부터 봉사 에 관심이 많아 어떠한 봉사를 할지 고민했다”며 “고민 끝에 이·미용 봉사가 가장 필요한 일이 아닐까 싶었다” 고 말했다. 약 15년을 이·미용 봉사에 나선 노은주…

  14.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연구 끝에 새로운 국밥 맛을 선보입니다!”대덕동 백제가든 최장열 대표

    …는 두 달에 한 번씩, 깍두기는 일주일에 두 번씩 담근다. 김치를 담가 오래두면 맛이 변하기 때문에 일정양만큼만을 담근다고. 한편 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고자 해나루쌀로 밥을 짓고 있어 밥맛이 좋다. 또한 국밥의 건더기를 찍어먹을 수 있게 청양고추를…

  15.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장의 블로그 익숙하고도 정겨운 당진의 풍경이 새하얀 스케치북에 담겼다. 오래되고 낡은 건물이지만 그곳엔 주민들의 삶이 묻어 있기에 그대로 허물어지는 게 안타까워 그리기 시작한 모습이었다. 곧 사라질 건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건축물을…

  16.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오가며 당진과 인연을 키워나가기 시작했다. 면천면 성상리에서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와의 인연으로 2020년에 이곳에서 ‘독립출판 - 나만의 책 만들기’ 수업을 맡아 진행했다. 그는 당시 9명의 평범한 시민들이 자신의 삶을 바탕…

  17.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기념사] 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당진시대 창간 29주년을 맞이하며"

    …로 좋아지길 바란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지역 언론을 바로 세우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일을 시작하려 한다.” 며칠 뒤에 이어서 발행된 창간호 첫 사설은 당진시대의 존재 이유와 지향해야할 목표를 분명하게 선언합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

  18.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첫 글자를 따 소반리(小班里)로 이름 지어졌다. 소포는 현재 소반리에서 가장 큰 마을인데, 300년 전 삽교천 물길이 바뀌면서 작은 개(小浦)가 생겼다는 것에서 이름이 유래됐다고 한다. 또다른 기록에서는 벌판이어서 때문에 소펄 또는 소펀으로도 불린다는…

  19. 2022.04.25 · 지역사회 · 한수미

    4월은 두견주가 익어가는 시간

    …달래밭과 향진회(회장 박연규)가 관리하는 면천 문봉리의 진달래 동산에서 가장 많이 진달래를 가져온다. 그 외도 주민들이 몽산 기슭에서 딴 진달래를 두견주에 사용한다고. 이렇게 딴 진달래는 다 같이 모여 앉아 꽃받침과 꽃 수술을 제거하는 작업을 거친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