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30년간 옛 물건 수집한 연용만 씨(면천면 성상리)추억을 모으다
…오던 정감 가득한 소리는 여전하다. 뿐만 아니라 동그란 다이얼을 돌리는 오래된 전화기는 그가 지금도 쓰고 있는 물건이다. 수십 년은 족히 돼 보이는 태엽시계는 과거에 멈춰있지 않고 오늘의 시간을 가리키고 있다. 버리는 물건도 소중한 자산 요즘 세대들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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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건 · '가장 오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오던 정감 가득한 소리는 여전하다. 뿐만 아니라 동그란 다이얼을 돌리는 오래된 전화기는 그가 지금도 쓰고 있는 물건이다. 수십 년은 족히 돼 보이는 태엽시계는 과거에 멈춰있지 않고 오늘의 시간을 가리키고 있다. 버리는 물건도 소중한 자산 요즘 세대들에…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떠났다. 부모님 모두 일찍 여읜 그에게 할머니와 작은아버지, 고모는 오래토록 든든한 버팀목이 돼줬다. 강 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당진축협에서 37년 간 근무했다. 이후 당진축협 합덕지점, 송산지점 등에서 일했던 그는 기획실장직을 마지막으로 7년 …
201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알아주고, 마음을 받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오늘 오래된 수첩을 꺼내 그 안에 적힌 이름들을 하나하나 불러 보았습니다. 길게는 20년, 짧게는 몇 달 동안 만나지 못한 이들의 이름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정말 소중한 분도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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