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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6건
기간
1993—2026

356건 · '가장 행복'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8쪽

  1.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니 원두 주문량도 많아졌다. 판로를 개척하기까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 가장 어려웠던 것은 장애인 생산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우리가 만든 것이 미리 평가 절하 받는 상황이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 카페들이 많아도 이미 대기업들로부터 …

  2.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장 인터뷰] 최태선 당진시노인복지관 관장

    …족 구성원 전체를 봐야 한다. 그러다 보니 결국 선배 시민 즉 노인들과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누고 가장 많은 사업을 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이 분야에서 오래 일하게 되어 노인복지까지 이르게 됐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의 중점사업은 무엇인가? 사회복지시설은 기…

  3.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당진시 자살률 감소,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돌봄에 있다

    …6.3명이 감소하였다. 자살동기는 정신적‧정신과적 문제와 경제생활문제가 가장 높고, 연령별로는 50대, 40대 60대 순으로 높다. 한편 한국은 OECD 국가 중 자살 사망률이 1위이다. 자살동기 정신적‧정신과적 문제, 경제생활문제, 육체적 질병문제 …

    당진시대
  4. 2023.12.29 · 지역사회 · 이지혜

    [복지 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행복한 가정 · 건강한 가정…‘가족이 먼저!'

    …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함께 꿈꾸는 행복한 가정, 함께 만드는 건강한 가정을 주제로 △가족교육 △가족상담 △가족문화 △가족돌봄 △지역사회 연계 △아이돌봄 지원 △가족희망드림 △공동육아나눔터 △돌봄공동체 지원 △워킹맘…

  5.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 백혈병 어린이 돕기, 여성발전기금 마련 등 봉사를 이어왔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는 1998년 홍수로 인해 당진이 물바다가 됐을 때다. 한 씨는 “집까지 물이 차 있었고, 밖을 나가보니, 마치 밀물 들어오듯이 물이 시내까지 밀려오고 있었다…

  6. 2023.11.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숟가락 난타로 기쁨 전하는 사랑나누미 봉사단

    …락 난타 안무를 구성한 이순애 봉사단원은 “우리가 배운 치매예방놀이 중 가장 재밌었던 숟가락 난타를 가지고 요양센터 어르신과 박자를 맞추며 공연을 펼치니 너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숟가락을 두드리며 지나간 …

  7.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 그가 가진 봉사에 대한 열정은 어느새 온 식구를 물들였다. 봉사할 때 행복하다는 그는 이를 통해 자신의 삶도 긍정적인 영향을 얻게 된다고 말한다. “아들 같은 전·의경 대원들” 서산 출신의 송정화 회장은 40여 년 전 당진 우두리가 고향인 남편 박전…

  8. 2023.11.03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악 어르신들 ‘사랑해효(孝)’

    …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오늘 가장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9.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마 전에 저한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사모님, 저 요즘 너무 좋아요. 행복해’라고.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고가 났어요. 제가 그날 마을회관으로 가던 할머님들을 붙잡았다면 사고를 피하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이 자꾸 들어요.” 금천중앙교회 지은화 사…

  10.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만들어가는 뮤지컬 이번 사업에서도 예담은 스스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인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기로 했다. 공연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공연의 참여…

  11. 2023.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맘스터치 당진송악점 (복운리)  “인생‘피자’를 만나 인생의 꽃을 피웠습니다!”

    …도전하게 됐어요. 지난 5월에 문을 열었는데, 4개월이 지난 지금 너무 행복해요. 매일 신나고 즐거워요. 집에 있을 때는 누군가와 말할 창구가 없거든요. 하지만 맘스터치를 시작하고 손님들과 희망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아요. 정말 만족해요.” 맘…

  12.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미소봉사단 장은희 단장 (신평면 초대리 거주)미소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게 없다. 사람들과 나누고 베풀며 사는 삶이 그저 행복하다는 장은희 씨 얼굴은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미소를 잃는 법이 없다. 남편 고향으로 삶터를 옮기다 경기도 시흥에 살았던 장은희 씨는 지난 2019년 송산면 명산리 출신인 남편…

  13.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이들에게 이제 감사&설렘일기는 중독이 됐다. 매일 아침 잠에서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단톡방에 올라온 감사&설렘일기 기록들을 확인할 정도다. 기록 140일차인 추경숙 씨는 “해외여행 중에서도 와이파이가 터지면 바로 감사한 일을 적었다”고. 이렇…

  14.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 되어야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인구절벽을 맞이하고 있는 나라가 다름 아닌 대한민국이다. 합계 출산율 세계 꼴찌라는 상황은 한국 사회가 많은 부문에서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이 당연한 세상이 되었음에도 초등학…

    당진시대
  15.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공공근로 일하며 받은 월급 조손가정 위해 기탁한 어르신들“우리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일하면서 얻는 돈으로 생활한다는 게 가장 좋다”고 말했다. 이런 어르신들의 기부 프로젝트는 최병국 반장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지난 2017년 와와재능나눔봉사단을 만들어 요양원, 경로당, 병원 등을 다니며 노인들에게 …

  16.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기념사] 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당진시대 창간 29주년을 맞이하며"

    …로 좋아지길 바란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지역 언론을 바로 세우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일을 시작하려 한다.” 며칠 뒤에 이어서 발행된 창간호 첫 사설은 당진시대의 존재 이유와 지향해야할 목표를 분명하게 선언합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

  17.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첫 글자를 따 소반리(小班里)로 이름 지어졌다. 소포는 현재 소반리에서 가장 큰 마을인데, 300년 전 삽교천 물길이 바뀌면서 작은 개(小浦)가 생겼다는 것에서 이름이 유래됐다고 한다. 또다른 기록에서는 벌판이어서 때문에 소펄 또는 소펀으로도 불린다는…

  18.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슬항1리

    … 함께 신앙생활을 이어온 주민들은 여느 마을보다 화합이 잘 된다는 점을 가장 큰 자부심으로 여기고 있다. 끈끈한 우애를 바탕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 등 마을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고. 주민 대부분이 고령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나할 거 없이 새벽부터…

  19.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함께 준비하는 미래’, ‘행복한 지역사회’를 신조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

  20.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한 부분을 개선해나가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재가장기요양기관연합회>가 함께 장기요양기관의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2세대 시설 운영장과 만나 장기요양보호제도의 허점과 미래상에 대해 들었다. <간담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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