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7 · 정책·행정 · 박경미
[수청동 타르티네]싱싱한 제철 생과일 가득 담은 맛좋은 타르트
…가을쯤 ‘타르티네’로 상호명을 변경했다고. 당진 출신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면서 당진에 터를 잡은 임 대표는 손으로 하는 것은 다 좋아했단다. 그는 “아이들 먹일 간식도 집에서 만들곤 했는데 이렇게 타르트 가게를 운영하게 될 줄은 몰랐다”면서 “디저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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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건 · '가족이 하면' · 최근 기사부터3 / 11쪽
2021.08.17 · 정책·행정 · 박경미
…가을쯤 ‘타르티네’로 상호명을 변경했다고. 당진 출신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면서 당진에 터를 잡은 임 대표는 손으로 하는 것은 다 좋아했단다. 그는 “아이들 먹일 간식도 집에서 만들곤 했는데 이렇게 타르트 가게를 운영하게 될 줄은 몰랐다”면서 “디저트 …
2021.04.12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하면 ‘호박고구마’가 떠오를 정도로 당진시를 넘어 전국 곳곳에서 당진의 호박고구마가 호평받고 있다. 김장환 당진고구마연구회장은 “나날이 높아지는 당진 고구마의 유명세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에서 생산된 고구마는 황토에서 자라기 …
2021.01.11 · 정책·행정 · 임아연
…만나 결혼하고 8남매(3남 5녀)를 낳아 길렀다. 그리고 평생 농사일을 하면서 지역에 봉사하고자 했다. 1960년대에 이장으로 선출돼 마을 일을 돌봤고, 농촌지도소 면천면 지도사,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그리고 자개2리 노인회장도…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대한 부부의 애착이 크다. 그러나 2010년 태풍 곤파스로 인해 온 가족이 지은 우사가 하루아침 무너져 버렸다. 설상가상으로 그 해 폭설이 내려 축사가 또 무너졌다고. 한흥순 씨는 “60~70평 되는 우사가 한순간에 무너져 너무 속상했다”며 “소가…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선까지 올라 우수상을 수상했다.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최한 독후감 대회에 가족이 함께 나선 건,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을 지냈던 문수일 씨가 자녀들에게 먼저 제안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하이문 북클럽’이라고 이름을 짓고 함께 책을 읽었다. 이웃사랑 실천…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 당진, 고대, 정미 총 4곳의 농협 하나로마트 내 수산물 코너를 운영하면서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밑바닥부터 수산물 관련 일 배워” 어려서부터 한 씨는 운동을 좋아했다. 특히 ‘무에타이’라는 운동에 푹 빠져 살았다. 무에타이는 태국…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최 강사는 “치료라고 해서 마음을 고치는 게 아니다”라며 “그저 요리를 하면서 자기 안에 꽁꽁 숨겨둔 마음을 꺼내놓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 없이 사람들은 교류할 수 있어요. 그래서 사람간 소통이 넓어졌다고 하는데, 넓…
2020.08.01 · 정책·행정 · 김예나
…갈비와 먹어도 소화가 잘 된다. 김기웅 대표는 “내가 먹는 음식, 우리 가족이 먹는 음식과 같이 정직하게 음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355-8182 ▪위치: 남부로 252 ▪메뉴 및 가격: 물냉면·비빔냉면 7000원 태봉면옥 태봉면옥의 냉…
2020.05.28 · 문화·교육 · 임아연
…기 전까지 글 읽고 수만 놓으며 살다, 결혼 후 해본 적 없는 농사일을 하면서 많이 힘들었다고 했다. 딸도 시집 가서 농사를 몰라 고생할까봐 어렸을 때부터 밭일을 시키셨다. 지금은 엄마보다 더 늙은 노인이 됐지만, 여전히 엄마가 그립다. 2. 결혼(2…
2020.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 가장 큰 이유는 부모님 때문이었다. 고향인 부여에 살고 있는 부모님이 가족이 함께 쉴 수 있는 작은 산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캠핑을 통해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코자 했다. 캠핑장을 운영키로 마음먹은 그는 장소를 물…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수를 받았을 정도로 공부와는 전혀 거리가 멀었다. 미용사를 직업으로 둔 가족이 많기에 그쪽 일을 하겠노라 생각하며 공부는 뒷전이었다. 그러던 중 한 친구를 만났고 공부에 흥미를 붙이기 시작했다. 어렸을 때부터 용접하던 아버지를 보고 자랐던 범준 학생은…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국에 온갖 산을 다니곤 했지만 책을 읽을 시간은 없었다. 하지만 사경을 하면서 책이 주는 깊이를 알게 됐고, 지금은 책을 읽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다. 때로는 아내와 함께 삽교호로 나가 그늘 밑에서 파도소리 들으며 책을 읽곤 한다고. 특히 세상의 이치…
2019.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산에 주력했다. 농사를 ‘풀과의 전쟁’이라는 세간의 속설을 비웃기라도 하면서 연중 두 세 차례 풀을 뽑고 무농약 재배로 친환경인증을 받아왔다. 2011년도 한·EU자유무역협정으로 작년 한 해 폴란드산 아로니아가 분말로 560톤이 수입되면서 국내산은 …
2019.08.24 · 지역사회 · 윤찬식
…문에 해피프리즘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다. 해피프리즘은 가족봉사단인 만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부모만 참여해서도 안 되고, 학생만 참여할 수도 없다. 반드시 부모 중 한 사람이 자녀와 함께 봉사활동을 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가족들이…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여러 가지 조사를 했던 곳 중 한 곳이다. 조사를 하면서 음식점마다 제일 불편한 것이 있다. 바로 장애인 화장실이다. 조사했던 곳 중 단 한 곳도 없었다. 우리나라는 아직 비장애인 위주로 모든 것이 돌아가고 있다. 장애인들에 대한…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최병천)까지 발언하다 보면 1~2시간이 걸릴 때도 있다고. 가족회의를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가족 간의 소통과 대화다. 대화가 많은 가정은 불화가 생길 일이 없다. 부부는 물론이고, 아이들과 아버지까지 가족 구성원이 모두 평등하게 발언권을 갖고 민주…
2019.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건강한 가정’을 강조했다. 그는 “가족 구성원이 모두 제 역할에 충실한 가족이 건강한 가족”이라며 “나무뿌리가 단단해야 바람이 불어도 넘어지지 않고 맛있는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건강한 가족을 위해 센터에서는 △건강가정지원사업 △…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최초로 생겼을 때 단과반도 다니고 했어요. 학교 다니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사진을 많이 남겨놨어요. 근데 지금은 많이 사라졌네요. 이젠 남은 것도 하나씩 지워갈 생각이에요. 이젠 다 내려놓고 건강 돌보면서 떠날 준비를 하고 싶네요. 사진 1 첫 번…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7명 중 13%를 차지하는 수치다. 비장애인들의 수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수어를 가르치는 강좌도 생겨났다. 그러나 아직도 수어를 만국의 공통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임 수어통역사는 사람들이 수어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인식을 바로잡고자…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 하고, 아이들을 하교시켜 밥을 먹이고 잘 무렵에 다시 나와 대리운전을 하면서까지 살았다. 하지만 비정규직이었기에 항상 불안함을 안고 생계를 이어와야 했다. 연이어 다친 골절로 생계 어려워 제대로 먹지 못하고 무리하게 일한 탓에 뼈가 약해진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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