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5 · 환경·안전 · 김예나
[맛집] “보기도 좋은 마카롱 맛도 좋아!”
…지의 마카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마카롱 꼬끄(뚜껑)의 쫀득한 식감을 위해 하룻동안 숙성한다. 요즘 수수당에는 철을 맞은 생딸기가 들어간 ‘생딸기요거트크림치즈’가 가장 인기다. 예약하거나 이른 시간에 방문해야만 먹을 수 있을 정도라고. 또한 ‘조리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0건 · '고향 위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20.02.25 · 환경·안전 · 김예나
…지의 마카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마카롱 꼬끄(뚜껑)의 쫀득한 식감을 위해 하룻동안 숙성한다. 요즘 수수당에는 철을 맞은 생딸기가 들어간 ‘생딸기요거트크림치즈’가 가장 인기다. 예약하거나 이른 시간에 방문해야만 먹을 수 있을 정도라고. 또한 ‘조리퐁…
2020.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 같은 음식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김철주 대표의 고향은 전남 영광으로 2000년 밀레니엄 시대를 맞아 왜목마을이 주목 받던 당시 당진을 찾았다. “왜목마을은 관광지이기 때문에 장사에 굴곡이 심했어요. 손님이 몰리는 휴가철에는 아…
2020.02.03 · 환경·안전 · 박경미
…아 환경정화 캠페인을 지난달 22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위해 진행됐으며, 송산면 곳곳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원 8명은 이른 아침부터 송산면 로터리 주변 등을 청소했다. 백진주 회장은 “다음…
202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 대한 회의를 한다. 己 나쁜 친구들과 일탈을 꿈꾼다. 庚 형제자매와 고향집에서 만난다. 辛 형제와의 협력이 필요하다. 壬 뜻하지 않은 함정에 빠진다. 癸 부모님과 터놓고 상의해라. 2월8일 토요일 甲 어려운 일이 해결 된다. 乙 악몽에 시달린다. …
2019.12.13 · 환경·안전 · 임아연
…석운·유경자 부부는 우연히 지인들에게 추어탕을 만들어 준 것을 계기로, 고향 당진에 내려와 추어탕을 주메뉴로 하는 큰집추어탕을 문 열었다. 큰집추어탕의 대표메뉴인 추어탕은 구수하고도 진한 국물로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엔 더욱 생각나는 음식이다. 농민들이…
2019.11.2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오염 문제에 대해 현대제철과 당진시, 지역주민들이 함께 해결점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당진대기오염 엄마감시단을 비롯해 당진시청 관계자와 현대제철 관계자,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김진숙 상임대표가 사회를 맡고, △최일규 현대제…
2019.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다. 꽃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는 한상희 대표는 대전에서 태어났지만 당진이 고향인 아버지를 따라 유년기와 학창시절을 당진에서 보냈다. 이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6년 전 다시 고향을 찾았다. 그의 취미생활은 식물 가꾸기였다. 건설회사에서 근무하기도 하…
2019.08.10 · 환경·안전 · 임아연
…고기를 먹어야 할 것만 같다. 게다가 요즘처럼 무더운 날이면 원기회복을 위해 든든한 삼겹살이 생각난다. 실제 통계에서도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먹는 육류는 돼지고기로 나타났다. 읍내동 구 웨딩의전당 가원 옆에 위치한 가보자 돼지나라는 큰 길에서는 눈에 …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 <보헤미안 랩소디>로 잘 알려진 록 그룹 퀸의 멤버, 프레디 머큐리의 고향이기도 하다. 현재는 탄자니아 공화국에 속해있지만, 잔지바 사람들은 스스로를 독립된 지역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탄자니아 본토와 자신들을 구분지어 생각한다. 역사적으로 아라비…
2019.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을 찍은 후 인제군 원통리에 위치한 12사단 수색대대에 입대했다. 당시 고향 친구들은 대부분 방위로 복무했는데, 나는 현역으로 입대했다. 그래서 동네에 군 동기가 없다. 한편 12사단 수색대대는 여느 곳보다 군기가 엄했다. 복무했던 3년은 정말 나에게…
2019.04.05 · 환경·안전 · 한수미
…는 클럽하우스 지하실 문을 열자 새까만 연기가 자욱했다. 연기를 없애기 위해 창문을 열자, 충전 중이던 전기자동차에서 시뻘건 불길이 타오르고 있었다. 박 씨는 “연기 때문에 눈앞이 안 보였다”며 “화재가 난 곳을 찾아도 안 보였는데 문을 열자 불이 활…
2018.07.23 · 환경·안전 · 안라영
…벌구이 장어를 접했고, 초벌구이 장어에 매료된 그는 관련 기술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공 대표는 “집에서 손질해 먹기 어려운 장어를 초벌구이 해 판매하는 음식점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보양식인 장어를 집에서도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장어 …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꼬리뼈가 압력을 덜 받도록 제작한 특수침대다. 의사소통이 어려운 환자를 위해 용변상태를 알 수 있는 센서도 함께 개발했으며, 와상 환자들이 쉽게 용변을 보면서도 수치심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특수 팬티도 제작했다. 물로 깨끗하게 용변을 처리, 환자의 청…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 대학을 졸업하고 출판사 ‘한울’에서 일했다. 그러다 지난 1994년에 고향으로 내려왔다. 막 태동하던 지역운동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잠시만 있다가 다시 서울로 갈 작정이었다. 더불어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자식들을 모두 서울로 보낸 부모님에 대한…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석문면 통정리에 거주하는 당진시대 독자 김평순 씨의 고향은 충남 금산으로 인천에 살다가 지난 2009년 당진에 내려왔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인삼 농사를 짓던 김 씨의 동생과 어머니의 일손을 거들기 위해 종종 당진을 오갔다. 그러나 지난 1998년 어머…
201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선호 사무장의 고향은 우두동이다. 김 사무장은 대구에서 학교를 다녔다. 이후 1993년에 대전에서 통신기술을 공부했지만 사정상 다시 당진으로 돌아오게 됐다. 그러다 2002년도에 우연한 계기로 법무사사무소 일을 접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김 …
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다. 그는 20대 청년시절 당시 새마을 지도자로 일했던 때를 회상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년 째 삼화2리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호 이장은 삽과 곡괭이로 마을에 길을 내고 주민들의 지붕과 집을 개량하는 등 마을 일이라면 소매를 …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 낭독했다. 이들은 출범선언문을 통해 “주민들은 아름다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변에 이팝나무와 벚꽃을 심어 꽃길을 조성했고, 당진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며 “도심지, 주거지와 인접한 이 지역에 리켐스가 입주를 추…
2017.07.22 · 환경·안전 · 이영민
… 송규섭 가옥은 1850년 경 의금부도사를 지낸 안기원이 아들 안종화를 위해 지었다고 전해진다. 안기원은 풍애 안민학의 후손으로, 시에 능했으며, 일찍이 고향(송악읍 고대리)으로 내려가 전원생활을 즐기다가 72세에 생을 마감했다. 그의 아들 안종화는 …
2017.05.20 · 환경·안전 · 이영민
…을 했다. “신성대 설립자인 이병하 이사장이 당진상고 후배였죠. 후배가 고향에 대학교를 세우고 싶다는 말을 듣고 돕고 싶었어요.” 그는 64세의 나이에 아내를 떠나 보냈다. 당뇨를 앓던 아내를 3년간 간호한 그에게 아내와의 이별은 큰 슬픔이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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