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환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24년

43건 · '깨끗 환경'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4]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람 키워야 당진이 큰다! 당진도 3선 중진 필요”

    …일자리를 제공하고 집값을 안정화시키고 사교육비 절감 등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정책이 필요하다. 두 번째는 기후변화가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우리나라도 집중호우, 가뭄, 폭염 등의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탄소중립을 …

  2.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화제의 인물] 김준룡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재생에너지팀장   “법대로만? NO! 길을 만드는 게 공무원 역할”

    …이 받은 ‘대한민국 공무원상’이 더욱 빛나는 이유다. 축사 현대화로 축산환경개선 올해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재생에너지팀장으로 발령받은 김준룡 팀장은 지난해까지 기후환경과 생활환경지도팀장으로 일했다. 김 팀장이 주로 담당했던 것은 축사 환경개선 문제다. …

  3.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2024 총선기획-선거 현장을 가다(지역원로)] ‘정권’ 심판이냐 ‘야당’ 심판이냐

    …장약국 대표 “당진이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환경문제, 경제문제 등이 잘 풀려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권자들도 사사로운 것을 떠나서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지역 일꾼을 뽑아야 합니다.”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