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4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당면 현안 다양…도덕성 회복해야”
…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키도 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비판과 더불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후반기에는 정책 연구와 행정 연구를 집중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발전하고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정책연구를 게을리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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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건 · '더불어 생각'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20.09.14 · 정책·행정 · 박경미
…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키도 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비판과 더불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후반기에는 정책 연구와 행정 연구를 집중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발전하고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정책연구를 게을리 하지 …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의 팔찌와 마스크 줄을 만들었다”면서 “공예활동을 하는 동안에는 다른 생각이 안 나 집중할 수 있고, 직접 만든 결과물을 사람들에게 선물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미소 학생이 만든 팔찌는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진달래상회(대표 윤미경)에서 만날…
2020.09.1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의장 선거에서 이탈표 논란이 일었던 전재숙 의원이 결국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됐다. 전 의원은 후반기 원구성 과정에서 자신의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임종억 의원이 아닌 국민의힘(당시 미래통합당) 소속 최창용 의원에게 투표하면서 의장직을 상대…
2020.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대한 마음도 커지게 됐다고. 하지만 막상 시작한 일은 쉽지만은 않았다.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은 정성을 담아야 음료를 완성할 수 있단다. 김 대표는 “타피오카 펄은 매일 매장에서 삶고 조리해야 한다”며 “또한 그린티부터 블랙, 우롱, 얼그레이티 등 직접…
2020.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한 시민참여단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내가 사는 곳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42%가 ‘안전하지 않다’고 답변했다. 특히 여성 폭력문제에 대해 68%가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환경문제는 95%가 불안하다고 답변했다. 또한 지난…

2020.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보육의 어려움을 제기하며, 생애주기별에 맞춘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여성의 직업 한계성도 문제로 꼽았다. 철강 도시인 이곳에 남편의 직장 이전과 함께 많은 여성이 왔지만, 일자리와 일거리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 현재 최 의원은 행정과…

2020.09.05 · 정책·행정 · 김예나
…찾는데 남은 대법원 판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현재 진행 중인 LNG 5기지, 석문산단 인입철도, 연륙교, 당진-천안간 및 당진-대산간 고속도로, 당진-서산국지도 70호선, 송악물류단지, 어촌뉴딜사업 등이 계획대로 추진…

2020.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 일하며 5일 휴업한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그는 “고객과의 약속이란 생각에 그동안 쉬지 않고 일했다”며 “삼우제를 치르면서 가족의 대소사 하나도 제대로 못 챙기며 살고 있다는 생각에 마트를 그만두려고도 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아버지…
2020.09.04 · 인물·동정 · 김예나
…은 통장 주인이 삼화리에 거주하는 A씨라는 것을 알고, 남성을 수상하게 생각했다. 손 계장은 지난 7년 동안 통정리에 있는 석문농협 본점에서 근무한 가운데, A씨는 본점을 이용하는 고객이었기 때문이다. 손 계장은 남성에게 500만 원 이상 인출할 경우…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능을 강화하겠다. 반드시 추진해야 할 당진지역의 숙원사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신평~내항 간 항만 진입도로 건설이 시급하다. 그동안 서해대교와 인근 국도 38호선 등지의 교통 체증이 심각해 우회도로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도로가 완공되면 남부수…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 입고 시원한 에어콘 바람 맞아가며 일해라’라고 말씀하셨어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그 길이 정말 행복한 길인가 싶더라고요. 저는 이전보다 옷이 다 젖을 정도로 땀 흘리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지금이 더 좋아요.” 직장 다니면서 사업 계획 세워 자신의 …
2020.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전부터 분식집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실전은 마냥 생각한 것과는 달랐다. 그는 “겁 없이 시작했지만 막상해보니 어려웠다”며 “혼자서 일하다 보니 육체적으로 힘이 들고 도전에 대한 부담감과 책임감에 어깨가 무거웠다”고 말했다. 하지…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접근할 수 있게 됐다. 따라서 전문가의 신비로움 즉 아우라가 없어졌다. 더불어 정책과 정치 전문가라 할 수 있는 전문 관료와 선출직 공직자 즉 대의제의 구성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 당진에 100개가 넘는 위원회는 정책결정…
2020.08.1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 정도에 그쳤지만, 배수로 정비를 하지 않았다면 얼마나 더 침수됐을지 생각만해도 아찔하다”고 말했다. 이어 “매년 침수 피해를 입지만 당진시에서는 ‘예산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한다”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상습 침수지역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요. 그동안 아픈 데 없이 정말 건강했거든요. 병에 걸려 쓰러지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죠. 투병 중 가족들이 정말 많이 고생했어요. 퇴원하면서 남편이 그러더라고요. ‘내가 다시 당신과 밥을 먹을 수 있을지 몰랐다’고요.” “진정 소망하는 것, 그림” 지…
2020.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있다. 행정 처리 과정에서 문제점은 없었나? 민관사협의체에 대한 불신과 더불어 시민들의 우려와 반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산폐장 관련 문제가 제기되면서 매립용량의 증가 원인, 영업구역의 제한, 인허가 과정에 대해 자체적으로 진상조사를 실시한 결과…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서 혹은 아침식사를 먹지 않는 습관이 생겨서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더불어 61%가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야식을 먹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야식 메뉴로는 치킨과 피자 및 라면 등 가공식품과 패스트푸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주일 기준으로…
2020.08.01 · 지역사회 · 한수미
…대표는 “삼겹살은 남녀노소에게 친근한 음식”이라며 “좋은 고기를 판매할 생각으로 식당 이름도 ‘고깃집’이라고 지었다”고 말했다. 한편 명 대표는 전라남도 고흥 출신이다.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서 건강을 회복하고자 지난 10여 년 전 당진을 찾은 것이 지…
2020.08.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 세력화해 공무원과 지방자치를 쥐고 흔드는 일부 단체와 법인의 잘못된 생각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지방보조사업의 경우 지자체장이 임의로 사업을 신설할 수 있고 그 대상 또한 관할 지역주민이라는 점에서 지역을 위한 사업이 아닌 자칫 다…
2020.07.25 · 산업·경제 · 김예나
…에 공동주택으로 건립될 수 있는 최대 세대수는 총 4317세대다. 이와 더불어 송악읍 일원에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 약 700세대가 건립된다는 소문도 있다. 그러나 가시화 되진 않은 상태다. 당진시 건축과 한건수 주택팀장은 “관련한 이야기는 들었지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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