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임종실 신진석재 대표“희망을 주는 따뜻한 기사가 보고 싶어요”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임종실 대표가 신진석재를 운영한 지도 30년이 넘었다. 지난 세월 그의 삶은 녹록치 않았다. 신진석재의 전신은 신진건설인데, 당시 그의 아버지 故 임봉귀 씨가 운영했다. 아버지와 함께 건설업을 하던 임 대표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0건 · '독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20.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임종실 대표가 신진석재를 운영한 지도 30년이 넘었다. 지난 세월 그의 삶은 녹록치 않았다. 신진석재의 전신은 신진건설인데, 당시 그의 아버지 故 임봉귀 씨가 운영했다. 아버지와 함께 건설업을 하던 임 대표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2020.06.15 · 문화·교육 · 임아연
…에 맞는 책을 소개한다. 작가 자신이 경험했거나 책 내용을 예시로 들며 독자의 상황이나 기분에 맞는 책을 소개하고 있어 도움이 된다. 책에 소개된 다른 책들도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아동 산이 화가 났어요 글 첸요링 / 키즈엠 예쁘고 평화로운 산에…
2020.06.06 · 산업·경제 · 박경미
순성면 봉소3리 출신의 이증영 위원장은 순성면에서 대우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랫동안 양돈업에 종사해온 그는 3년간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이임했다. 현재는 당진시축산단체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순성면개발위원장까지 맡아 …
2020.06.06 · 정책·행정 · 박경미
…가 기획됐으면 좋겠다. - 미담·사건사고 기사는 추가 취재해 재구성하면 독자들의 주목도가 더 높을 것이다. - 시정브리핑과 의원출무일의 논의사항을 주제별로 나눠 기사화해 좋았다. - 코로나19 이후 교과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다. - 다양한 …
2020.05.29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정유진 계장은 합덕초, 서야중, 서야고를 졸업한 합덕 토박이다. 농협대를 졸업한 그는 지난 2016년 23살 어린 나이에 농협에 입사하며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현재 정 계장은 당진축협 합덕지점 예금계에서 일하고 있다. 최근 그…
2020.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이형열)가 임직원 및 주주·독자 등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사별연수를 진행했다. 지난 14일에는 카메라감독인 나상훈 큐피트 프로덕션 대표가 강사로 나서 크레인 짐벌(카메라의 흔들림을 막아주는 촬영 장비) 작동법 및 촬영기법에 대…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우강면 송산리 출신의 이시연 회장은 2년 전 24년간 근무했던 회사를 퇴직했다.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최근 상담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실현하고 있다. 평소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잘 경청했던 만큼 상담가로 활동하기 위해 현재 공부 …
2020.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 제시됐다. 이밖에도 △훈훈함을 느낄 수 있는 미담 기사 △육아 정보 △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사 등도 제안했다. <참석자 명단>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김연근 현대제철 지역상생팀장 △장미연 알리스응원단장 △유난영 한국예술문화단…
2020.05.25 · 지역사회 · 박경미
…에서 코로나19 관련 기사들이 많았다. 정책 기사를 발굴해야 한다. - 독자 입장에서 궁금점을 해소할 수 있도록 기사를 보도해야 한다. - 전국 뉴스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사회 전체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대응하기보다 이슈를 독점하고 환경운동연합 독자적으로 활동했다는 주장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산폐장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현수막과 지역신문 보도 등을 통해 공공연하게 산폐장 문제가 지역사회에 알려졌었다. 그때 몰랐다는 …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 무장한 두 소년의 모습은 증오와 폭력으로 가득한 어른들의 세계 대비돼 독자들의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으며 진한 여운을 남긴다. 아동 고슴도치 아이 카타지나 코토프스카 글 | 보림 입양한 아이가 4살이 되던 해, 작가가 이 아이를 위해 이 책을 쓰고 그…
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인천 출신의 정창교 씨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5년이 지났다. 지난 2002년 일 때문에 당진을 찾았던 그는 “처음엔 잠깐 머무를 계획이었으나 당진에 뿌리를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정 씨는 바쁜 삶 속에서도 ‘워라밸(워크&라이프 밸런스)’을 찾…
2020.05.12 · 환경·안전 · 박경미
… 신문 배송을 꼽았다. 그는 “간혹 신문이 늦게 배송될 때가 있다”며 “독자들이 지역 소식을 발빠르게 알 수 있도록 신문을 늦지 않게 배송해 달라”고 말했다.
2020.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든 힘은 국민에게 있고 그 국민은 광장에 있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난 지금 영광의 당선자에겐 축하와 낙선한 후보자들에겐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처음부터 야당의 표는 분산돼 ‘당진에서도 힘 있는 중진의원이 필요하다’며 선전한 더…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은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서울에서 성장했다. 그의 나이 37살에 순성면 중방리 출신의 남편을 만나 연년생 자녀를 낳고 알콩달콩한 가정을 꾸렸다. 지난 2001년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한 달쯤 됐을 무렵 이 대장은 남편의 고향으로…
2020.04.03 · 문화·교육 · 박경미
…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대 발전을 위해 몇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먼저 독자들이 공감하고, 관심 가질 수 있는 기사 기획을 주문했다. 이 계장은 “레저활동 등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며 “시민들의 삶이 더 윤택해질 수 있도록 언론에서 도…
2020.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다. - 오일장 관련해 당진시대 SNS를 통해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해 독자의 관심을 끌었다. 앞으로도 SNS 활용이 잘 이뤄지면 좋겠다. -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기지시리 기사 기획이 좋았고 제목이 흥미를 끌었다. 다만 사진들이 도로 위주로 …
2020.03.27 · 문화·교육 · 박경미
…도돼 좋았다”며 “신문을 보고 일부러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었고, 독자들이 카페에 오고는 ‘맞다, 신문에 나왔지’하며 기억해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시대의 강점을 ‘소통’이라고 꼽았다.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당진지역 소식을 접한다는…
2020.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리고 소년범죄로부터 자녀를 보호하고 싶은 부모, 소년법에 관심이 있는 독자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연애소설 읽는 노인 (루이스 세풀베다 / 열린책들) 이 책은 ‘중남미 포스트붐 세대의 선두 주자’라 불리는 칠레 출신의 작가이자 유명한 환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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