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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한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6건
기간
1993—2026

196건 · '독자 한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특색 살린 학교탐방 기사 연재 바라”

    … 사람들과 함께 활동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해 안타까워요.” 한편 그에게는 한 가지 바람이 있다. 학부모로서, 여고인 합덕고의 남녀공학 전환이다. 이 대장은 “합덕고의 전교생 수가 갈수록 감소하고 있지만, 시내권의 학생들은 과밀화로 진학할 …

  2. 2020.04.03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영종 DH스틸 계장“실생활에 유익한 정보 담아주세요”

    …다면 우리 사회가 더 좋은 사회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대 발전을 위해 몇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먼저 독자들이 공감하고, 관심 가질 수 있는 기사 기획을 주문했다. 이 계장은 “레저활동 등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야 …

  3. 2020.03.27 · 문화·교육 · 박경미

    김선미 카페&공방 소풍 가는 날 대표(석문면 장고항리)“새로운 인물 발굴해주세요”

    …이후엔 해당화, 아카시아 등을 채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방은 카페 한편에 마련됐다. 김 대표는 이곳에서 서각 작품과 가죽 공예품들을 만든다. 좋아하는 일이기에 더욱 열심히 한다는 그는 지난해 당진공예가협회에 가입해 정기전에도 참여했다. 한편 그는…

  4. 2020.03.06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임광빈 당진중학교 교감“다양한 학교 소식을 전해주세요”

    ….15 총선을 앞두고 총선 기획 기사를 재밌게 보고 있다”며 “신문에서 독자들이 어떤 정치를 원하는지, 어떤 후보자를 바라는지 전하고 있어, 일반시민은 물론 정치인들이 꼭 읽어야 하는 기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연재기…

  5. 2020.01.24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조난희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 상담사 “생활정보 지속적으로 전해주세요”

    …력을 키워야겠죠. 내담자에게 도움이 되는 상담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한편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에 입사하며 당진시대를 읽고 있다는 그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의 이슈를 알게 됐다”며 “지역의 정보를 잘 전해주는 신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난 129…

  6.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보담 꽃차 카페 이선숙 대표“오래 터를 잡은 인물에 대해 조명했으면”

    …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카페 옆에 교육장을 마련 중이란다. 한편 지난 2018년 말 이 대표는 그의 카페가 ‘신설상가’ 코너를 통해 지면에 소개된 것을 인연으로 그는 당진시대를 구독해왔다. 당진시대를 읽으면 지역 사회를 많이 알아가는 데 …

  7. 2019.12.30 · 문화·교육 · 박경미

    2019 당진북페어 및 출판기념회 개최

    …회원은 문학인 선정 출판사업에 선정된 작가들의 시를 낭독했다. 이외에도 독자참여 프로그램으로 손수체와 함께하는 캘리그라피 체험이 진행됐다. 6명의 문학인 출판기념회 열려 북페어 개막식으로 당진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문학인 선정 사업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8.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제27호 시집 출판기념회

    …출판기념회에는 회원들이 나무에 새긴 다양한 목각 시화 작품을 선보였다. 한편 호수시문학회는 지난 1993년 창립해 매년 시집을 발간해오고 있다. 미니인터뷰 김미향 회장 “독자의 책 읽는 소리 들으며 성장” “요즘처럼 각박하고 바쁜 시대에 시민들이 호수…

  9.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종합선물세트 같은 당진시대”

    …지 확대하고 안정적으로 아이들의 학습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 순천 출신의 박 센터장은 지난 2012년 당진을 찾았다. 그는 당진에서 당진시니어클럽 설립 당시 행정·회계 담당자로 일하며 두부사업단과 청춘식당을 운영했고, 당진시다문화…

  10.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박기호 아미미술관 관장“지적할 줄 아는 정의로운 신문”

    …관 운동장에 새로운 카페 조성을 준비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 관장은 지금의 채운동의 옛 행정지명인 채운리에서 태어났다. 지역 토박이인 그는 당진시대 창간 때부터 당진시대를 접했다. 친하게 지내던 지역 선배들이 신문사 창간을 도우면서…

  11. 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이재영 충남복싱협회장“선수들이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세요”

    … 아쉬울 뿐입니다. 당진지역 내 고등학교에 복싱부 창설이 절실합니다.” 한편 이 회장은 비인기종목인 복싱에 대해 당진시대가 관심을 가져줘 고맙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당진시대에 당진시복싱협회를 소개하는 기사와 복싱선수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들이 …

  12. 2019.09.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운동 100주년…심훈 정신 되새겨야”

    …의 손길이 더해졌다. 제6회 심훈문학대상은 전문 심사위원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도 참여해, 문인·문학연구자·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김중혁 소설가를 선정했다. 김 소설가는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투표로 심훈문학대상에 선정돼 큰 영광”이라며 …

  13. 2019.07.19 · 문화·교육 · 윤찬식

    [[독자와의 만남] 김석운 당진시게이트볼협회장 “기사에 사진 꼭 넣어주세요”

    …관심 있게 읽고 있구나 생각하게 됐어요. 당진시대를 다시 보게 됐죠.” 한편 당진시대에 게이트볼 대회에서 당진시가 수상한 소식이 많이 담겨 있어 좋지만 가끔 사진 없이 보도될 때가 있어 아쉽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기사에 사진이 없으면 눈길이 덜 가…

  14.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청소년·청년 이야기 담아주세요”서혜경 서야중 학부모회장

    …을 받아 합덕읍과 우강면에 각각 40포 씩 전달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서 회장은 “당진시대에 청소년·청년과 관련한 기사가 타 분야 기사보다 적은 것 같다”며 “당진의 미래인 청소년과 청년의 이야기를 당진시대에서 많이 담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15. 2019.05.10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고대영 학예사(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문화재에 대한 연재기획 해주세요”

    …는 경우가 있어요. 당진시민들이 당진의 문화재를 아껴주셨으면 합니다.” 한편 고 학예사는 당진시에서 근무하면서 당진시대를 알게 됐다. 그는 “서울과 대전 등 대도시에 거주해 왔기에 지역언론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며 “당진시에서 업무를 맡게 되면서 지…

  16. 2019.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규환 시인“당진의 역사, 당진시대가 잘 기록해주길”

    …화하는 농촌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소개해줘도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25년 간 당진시대를 읽으면서 느꼈던 아쉬움도 전했다. 김 시인은 “어느 경우에는 좀 더 깊이있게 다뤘으면 하는 기사가 있지만 단순, 평이하게 보도돼 아쉽기도 하다”며 “지면…

  17.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오영환 순성면농촌지도자회장“소외된 지역 없도록 세심하게 챙겨야”

    …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위원들과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 회장은 1998년 당진시대를 처음 접했다. 지인의 후원으로 당진시대를 접하게 된 그는 지면에 담긴 알찬 지역 소식에 정기 구독을 하게 됐다. 당진시대가 배달되면, 지역에서…

  18.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옥자 사랑울타리 심리상담연구소가 추천하는 “모든 것은 질문에서 시작돼요”

    …. 사례 중심으로 돼 있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에 당진시대 독자들에게도 추천합니다.” 한편 이 소장은 경북 상주 출신이다. 미술 학원 운영이 힘들어 제2의 직업을 알아보던 중 그는 지인을 통해 왜목마을을 소개 받았다. 지인과 함께 동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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