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산면 동곡리 동해아구 대표 박영숙찬 바람 불 땐 칼칼한 ‘아귀지리탕’
… 전했다. 연구 끝에 개발한 특제 양념 이곳의 아귀찜과 탕은 박 대표가 맛집으로 이름난 아귀 전문점을 찾아다니며 맛을 연구한 결과물이다. 특히 동해아구 맛의 비결은 박 대표가 직접 만든 특제 양념장에 있다. 실패를 수차례 겪으면서 탄생한 감칠맛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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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건 · '맛집 가지'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 전했다. 연구 끝에 개발한 특제 양념 이곳의 아귀찜과 탕은 박 대표가 맛집으로 이름난 아귀 전문점을 찾아다니며 맛을 연구한 결과물이다. 특히 동해아구 맛의 비결은 박 대표가 직접 만든 특제 양념장에 있다. 실패를 수차례 겪으면서 탄생한 감칠맛 나는 …
2021.09.18 · 문화·교육 · 박경미
…미를 느꼈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메뉴인 찌개를 가지고 지난 2019년에 찌개인생을 개업했다”고 말했다. 개업 후에는 인근 아파트 주민 등이 자주 찾아 장사가 잘됐다. 점심 식사는 물론 반주식으로 술과 함께 먹는 손님들도 꽤 있…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는 오디나 블루베리 주스, 오미자차 등이 주민들에게 인기가 많다. 다섯 가지의 맛이 있다고 이름 붙은 오미자차는 배 대표가 직접 밭에서 오미자를 수확해 만든다. 그는 “여름이면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먹을 수 있고, 겨울이면 따듯하게 먹을 수 있다”고 …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다”고 말했다. “좋은 재료 ‘잘’ 사용하는 원칙” 이외에도 자매는 몇 가지 원칙을 고수하며 맛을 지켜내고 있다. 첫 번째 원칙은 좋은 재료다. 당산가든은 냉면과 김치, 양념류 모두 국내산 재료를 사용한다. 동생 최 대표는 “음식 맛의 기본은 좋은 재…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에서는 지옥순 대표와 가족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로 요리를 한다. 배추, 가지, 고추 등 밭에서 재배한 각종 농산물로 만든 밑반찬과 가마솥에 끓인 소머리국밥, 김장김치로 만드는 김치찌개, 녹두 넣은 삼계탕, 무더위를 날리는 막국수 등 정성 가득 담긴 음…
2021.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한지민 비물냉면] 한지민 비물냉면의 메뉴는 단 네 가지다. 대표 메뉴인 비물냉면과 비빔, 물냉면이 있으며 곁들여 먹을 수 있는 튀김만두가 전부다. 전종근·이보람 부부가 직접 개발한 비물냉면은 어느 곳에서 맛볼 수 없어 특별하다. 주인이 직접 끓인 육…
2021.06.15 · 정책·행정 · 박경미
구 태평회관에 자리한 부잣집청국장은 개업 후 금세 지역 맛집으로 떠올랐다. 넓은 홀과 깔끔한 음식으로 행사나 모임이 있을 경우 이곳에서 회식이 이뤄졌다. 딸 김소희 대표는 “예약이 가득할 정도로 장사가 잘 됐다”면서 “주말이면 면천을 찾은 관광객들을 …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트 인근에 일차돌을 문 열었다. 김 대표는 “음식점을 정리하고 휴식기를 가지던 중 가족들과 일차돌에서 맛있게 식사했다”면서 “그때의 기억이 남아 당진에는 많이 없던 차돌박이 전문점을 차리게 됐다”고 말했다. 술과 함께라면 더욱 맛있는 곱창전골 이곳에서…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효자 메뉴다. 시금치, 민들레, 고사리, 고들빼기 등 철마다 다른 7~8가지의 산나물이 서로 어우러져 입맛을 돋운다. 한편 주말이면 어린 자녀와 나들이를 나온 가족 손님 여럿도 이곳을 찾는다. 이곳에는 어린이를 위한 돈가스가 준비돼 있으며, 여름이면 …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간짜장 맛집인 중화요리 전문점 ‘장가’(長家)가 신성대학교 가는 길인 행정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장가의 장동국 대표는 행정동 출신으로 20여 년 동안 타지에서 중화요리를 전문으로 해왔다. 어렸을 때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동네에 있는 역천에서…
2021.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은 돌솥밥과 고추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입 안 가득 향긋함이 퍼진다. 가지무침, 겉절이, 감자조림 등 각종 반찬과 구수한 된장찌개를 더하면 금상첨화이고, 돌솥에 물을 부어 먹는 누룽밥은 또 하나의 별미다. 조 대표는 “노랑, 분홍, 진홍색 등 다채로…
2021.02.22 · 지역사회 · 박경미
…했다. 마리스포를 인수하기 전 한 대표는 당진버스터미널 인근에서 80여 가지의 요리를 선보이는 퓨전요리 전문점을 5년 동안 운영했다. 그러다 지인과 함께 마리스포를 방문했고 생애 처음으로 먹은 쌀국수에 매력을 느꼈다. 이후 지인의 권유로 마리스포를 인…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시대가 왔다. 본지에서는 배달과 포장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분식> 원당동 서풍 서풍에서 선보이는 김밥은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섞은 밥에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어묵 등을 한가득 넣어 엄마가 만들어준 집 김밥 …
2020.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 개업했다. 끌레르의 크로플에는 플레인버터, 더블체다, 레드페퍼바질 세 가지의 대표 메뉴가 있다. 기본적인 맛의 플레인버터크로플은 달달해 우유 혹은 커피랑 마시기 좋다. 반면 더블체다크로플은 짭짤한 맛으로 ‘단짠’을 느낄 수 있으며, 살짝 매콤하면서도…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임지형·이진경 부부는 양갈비를 맛보고 그 맛에 반했단다. 이후 양갈비 맛집을 찾아다닌 부부는 유명한 양갈비 전문점을 비롯해 여러 음식점을 섭렵했고, 그중 맛을 알리고 싶다고 느낀 ‘미방’으로 당진을 찾았다. 임 대표는 “세 곳의 브랜드를 두고 고민했…
2020.12.14 · 산업·경제 · 한수미
…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한편 풍천장어에서는 소금과 양념구이, 단 두 가지 메뉴만이 준비돼 있다. 양념은 김경자 실장이 지난 20여 년의 비결을 담아 만들어 사용한다. 고기는 양만수협을 거쳐 정식 유통된 민물 장어를 사용한다. 신선한 장어만을 사용하…
2020.10.31 · 산업·경제 · 김예나
… 기회로 생각하고 새로운 메뉴로 손님들을 맞이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세가지 갈비를 한 번에! 미향에서 앞으로 선보일 주 메뉴는 갈비다. 천안에서 40여 년간 갈비 전문식당을 운영해 온 요리사가 갈비양념을 맡고 있다. 특히 갈비모듬세트는 양념갈비살과 …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점이 지난 5월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으로 이전했다. 이곳에서는 30여 가지의 자연재료로 만든 소스를 입은 새우찜과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알탕 등 다양한 메뉴가 손님의 입맛과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도권에서 오는 단골손님들 당진을 찾은 전북 구미 출신…
2020.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러기 위해서 오랫동안 청소년문화교육 활동을 해 왔던 당진YMCA가 몇 가지 고언을 드리고자 한다. 첫째, 공개적으로, 시민과 함께 청소년재단을 설립하자. 당진시에는 청소년문화의집이 2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그리고 올해 말과 내년에 개관할 시설…
2020.06.27 · 지역사회 · 박경미
…은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의 활동을 알리고자 당진시대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신문을 보면서 잘 몰랐던 사실을 알기도 하고, 지역에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을 깨닫게 됐다”고 전했다. 신문을 통해 다양한 지역 소식을 얻는다는 그는 맛집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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