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합덕읍 운산리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밥 짓는 여자’의 한 상 차림
… 그의 자부심이다. 그는 “손님들이 ‘집에서 엄마가 해준 밥 같다’, ‘고향의 맛’이라곤 이야기했다”며 “식구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요리했다”고 덧붙였다. 합덕전통시장 정육점에서 구입한 돼지고기를 고추장 양념에 볶아 매콤달달하게 만든 제육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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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건 · '맛집 고향'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21.04.19 · 정책·행정 · 박경미
… 그의 자부심이다. 그는 “손님들이 ‘집에서 엄마가 해준 밥 같다’, ‘고향의 맛’이라곤 이야기했다”며 “식구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요리했다”고 덧붙였다. 합덕전통시장 정육점에서 구입한 돼지고기를 고추장 양념에 볶아 매콤달달하게 만든 제육볶…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간짜장 맛집인 중화요리 전문점 ‘장가’(長家)가 신성대학교 가는 길인 행정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장가의 장동국 대표는 행정동 출신으로 20여 년 동안 타지에서 중화요리를 전문으로 해왔다. 어렸을 때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동네에 있는 역천에서…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고 인연을 맺어가면서 이제는 떠날 수 없는 곳이 됐단다.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는 진 총무는 “지역에 적응하고자 수영을 시작해, 올해로 22년차”라며 “이후 통신사 협력업체 등에서 오랫동안 일하고 그림을 배우면서 지역에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당진시…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 수 있도록 코너를 만들었으며, 후식으로 마련된 매실차는 전북 임실군이 고향인 이 대표가 직접 고향에서 나는 매실로 담가 만든 것이다. 이외에도 아빠쉐프에서는 이 대표의 부모가 고향에서 농사지은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이 대표는 “맛도 중요하지만 위…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학리 출신의 홍현선 대표는 아산의 한 광고사에 근무하다 지난 1996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후 지금의 가나광고를 문 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IMF가 닥치면서 사업이 어려워졌다고. 지역사회에서 가나광고가 자리를 잡은 지도 어느덧 23년여의 세월이…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구도로로 가다보면 신평면 상오리가 나온다. 이곳에는 지역민들에게 갈비 맛집, 갈비탕 맛집으로 입소문난 ‘김가네왕숯불갈비’가 자리하고 있다. 17년 간의 경력 토대로 식당 오픈 김가네왕숯불갈비는 김정한‧김은정 부부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지난 2014년…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 넷째 안종일 씨, 막내 안종대 씨가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남매의 고향인 순성면 옥호리에서 직접 키운 토종닭을 사용해 요리한다. ‘옻백숙’과 ‘엄나무 백숙’은 24시간 동안 옻나무 또는 엄나무와 생강, 마늘 등을 넣고 끓인 육수에 토종닭을 넣어 …
2020.05.18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설명했다. “손편지나 SNS로 칭찬받기도…뿌듯” 브리스크는 샌드위치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샌드위치는 베트남 샌드위치인 반미샌드위치, 치킨샌드위치, 불고기샌드위치, 모짜렐라루꼴라샌드위치 등 총 4가지가 마련돼 있다. 이중에서 반미샌드위치는 브리스크에…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정숙 대표는 가리비 칼국수를 위해 인천에서 가리비 칼국수로 이름을 알린 맛집에서 직접 요리를 배웠다. 그리고 배운 것을 응용해 경기도 연천과 예산 고덕에서 가리비를 넣은 칼국수를 손님들에게 선보였다. 10여 년의 경력 끝에 정정숙·박성우 대표는 정 대…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비빔국수와 보쌈으로 지역에서 맛집으로 인정받아 온 ‘예당비빔국수’가 송악읍 가학리에 송악점을 오픈했다. 예당비빔국수 송악점은 본점의 메뉴뿐만 아니라 조리 방식과 재료가 모두 같다. 가장 인기가 많은 비빔국수는 10여 가지 채소를 20일 동안 숙성해 만…
2020.04.06 · 문화·교육 · 김예나
… 그리곤 금자탑을 인수해 37년 간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장 대표는 “고향에서 오랜 시간 동안 중식당을 운영하니 다들 나를 ‘옛날요리사’라고 부른다”며 “이웃들은 금자탑을 내 이름을 붙여 ‘희수짬뽕’이라고 부른다”고 전했다. “우리 식당에서 짬뽕을 …
2020.02.25 · 환경·안전 · 김예나
…다. 연구원에서 마카롱 가게 대표로 한편 청주 출신의 김 대표는 남편이 고향 당진으로 이직하면서 함께 당진에 터를 잡았다. 환경공학을 전공한 그는 당진으로 오기 전 대전의 연구소와 신성대 산하 연구소에서 수질분석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하지만 자녀와 함…
2020.02.07 · 환경·안전 · 한수미
…·김인석 부부는 다른 지역에서 사업하다 한 번의 실패로 모든 것을 잃고 고향 당진을 찾았다. 서산 용현계곡에서 푸른산장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숱한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이은석 대표는 “한 손님이 ‘이렇게 맛없는 음식은 처음 먹어본다’고 했을 정도”…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역농산물로 최 대표가 당진전통시장에서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 “인정받는 맛집 됐으면” 한편 최 대표는 당진전통시장에서 매일슈퍼를 30여 년 간 운영해 왔다. 또한 아내와 함께 고향떡집을 운영하기도 했으며 당진에서 나고 자란 만큼 사회단체 활동도 열심이…
2019.12.13 · 환경·안전 · 임아연
추어탕·붕어찜 맛집으로 자리잡아 온 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이하 큰집추어탕)이 최근 새롭게 리뉴얼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 왔다. 지난 11월 발생한 화재로 인해 내부가 불에 타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큰집추어탕은 위기를 기회로 맞이하며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2019.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장하면서 영업을 시작했다. 정미면 승산리 출신인 남택우 대표가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 있다가, 37년 만에 고향에 내려와 차린 식당이다. 이곳에서는 어시장이나 인근 수산물 매장에서 생선을 골라 회를 쳐오면 저렴하게 상차림비만 내고 식사를 즐길 수 있다.…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유 매니저는 강권 대표와의 오랜 인연으로 고향에 내려와 트렌지를 함께 이끌어가고 있다. 유종윤 매니저는 “20~30대 젊은 사람들이 주말이면 당진을 빠져나가고 있다”며 “서울이나 평택, 천안 등 큰 도시에서나 접할 수 있…
2019.08.10 · 환경·안전 · 임아연
…서는 눈에 띄지 않지만 이미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맛집이다. 특히 1년 여 전부터 고춘화 대표가 운영을 전적으로 맡으면서 신선한 돼지고기는 물론 점심특선으로 선보이고 있는 솥밥정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가보자 돼지나라의 점심특선 …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둥지를 틀었다. 합덕·우강 지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었을 정도로 오랜 맛집으로 소문났던 밀알분식을 접고, 석문 주민들의 입맛을 잡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이다. 김밥과 떡만둣국 등 다양한 분식을 판매해 왔던 오명분 대표는 석문으로 자리를 옮기면…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덕분에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단골손님들을 확보했고, 2년 만에 잔치음식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대가잔치방에서는 가격과 인원, 행사의 성격에 따라 다양하게 음식을 준비한다. 중식 전문 요리사였던 만큼 팔보채와 탕수육 등 중화요리가 무엇보다 강점이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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