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3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 굽찌 윤서진·최요한 부부“한우 전문 소곱창 맛보러 오세요!”
… 음성의 도축장을 방문해 곱창을 가져온다. 그는 “식재료 상태가 좋은지 직접 확인해야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육회도 신선과 맛을 위해 직접 소를 도축해 판매하는 정육점과 직거래하고 있다고. 오후 1시경 식당에 도착하면 그때부터 준비 작업을 시작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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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건 · '매일 직접'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0.02.03 · 지역사회 · 한수미
… 음성의 도축장을 방문해 곱창을 가져온다. 그는 “식재료 상태가 좋은지 직접 확인해야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육회도 신선과 맛을 위해 직접 소를 도축해 판매하는 정육점과 직거래하고 있다고. 오후 1시경 식당에 도착하면 그때부터 준비 작업을 시작한다.…
2020.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책을 읽는 사람들은 계속 줄어든다는데, 서점에 가면 새로운 책들이 매일 쏟아진다. 출판물의 홍수 속에서 어떤 책을 골라 읽어야 하는지 가늠하기도 어렵다.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반드시 좋은 책인 것만은 아닐 텐데, 어떤 책을 골라 읽어야 할까. 당진시립도…
2020.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이와 함께 가죽을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김영은 대표는 “매일 모습이 다른 바다를 보며 작업하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라고 말했다. “공방만 운영했을 때는 만나는 사람이 한정적이었어요. 하지만 이곳에 온 뒤로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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