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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 화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2020년

50건 · '발전 화합'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20.01.23 · 인물·동정 · 박경미

    손정민 회장 취임

    …임사와 임원소개가 이어졌으며 회원 및 회원 가족들과 함께 만찬을 나누며 화합을 다졌다. 한편 이날 김만수 당진시축구협회장과 서영훈 당진시의원이 자리해 회장 이·취임을 축하했다. 유성종 이임회장은 “그동안 회장을 믿고 잘 따라와 준 회원들과 저를 도와 …

  2. 2020.01.23 · 인물·동정 · 박경미

    조봉환·김태숙 대장 취임

    …과 신임대장간 의용소방대기를 인계·인수했으며, 대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정선 이임대장은 “대장직을 마치지만 대원으로서 언제나 의용소방대 발전을 기원하겠다”며, 황정옥 이임대장은 “적극적인 참여와 단결, 지혜를 모아 최고의 의용…

  3. 2020.01.23 · 인물·동정 · 박경미

    한상화 회장 취임

    …을 보냈다. 이병운 이임회장은 “그동안 회원확장 사업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 같이 어울리며 함께 가는 학생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임원명단> △회장: 한상화 △수석부회장: 정천봉 △실무부회장: 박주희 …

  4. 2020.01.1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신임 이장을 소개합니다] 석문면‧고대면

    …, 연륙교 건설 등이 주요 관심사입니다.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 발전하는 난지도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청룡해운과 상생, 협치해 주민과 관광객이 불편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대면 손종석(용두1리) “주민의 화합과 단결이 가장 중요하다고 …

  5. 2020.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정수영 회장 취임

    …며 당진상고 29회 동창회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동문간 화합하며 지역 발전까지 도모할 수 있는 동창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6. 2020.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김종구 회장 취임

    …영유 이임 여성부회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이후 회원들은 만찬을 함께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김광득 이임회장은 “회장직을 내려놓으면서 시원섭섭한 마음”이라며 “그동안 애써준 임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김종구 △상임부회장: 박…

  7. 2020.01.04 · 인물·동정 · 박경미

    2019 야구인의 밤 개최

    …그 시상식과 함께 진행됐다. 이어 야구 동호인들은 만찬을 함께하며 협회 발전과 회원 화합을 도모했다. 김일권 회장은 “올해 충남통합체전이 당진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준비를 잘 해서 우승을 하고 싶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

  8. 2020.01.04 · 인물·동정 · 김예나

    윤오석 회장 취임

    …신임 임원 소개 등이 열렸으며 참석한 향우들은 회장 이·취임을 축하하며 화합을 도모했다. 이봉식 이임회장은 “걱정과 염려가 있었지만 향우들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무사히 지난 2년 간의 임기를 마쳤다”며 “향우회 일원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향우회 발전…

  9. 2020.01.04 · 지역사회 · 김예나

    2020 신년교례회 개최

    …관‧단체장들의 인사 등이 이뤄졌다. 이후 참석자들은 함께 오찬을 즐기며 화합을 다졌다. 이광석 위원장은 “신평면 신년교례회가 올해로 30년 동안 진행돼 왔다”며 “앞으로도 신평면 신년교례회의 역사를 지켜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평면개발위원회를…

  10. 2020.01.03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소년 휘호대회 발전시킬 것”

    …류전을 열어 문화예술 교류를 강화한다. 특히 청소년 교육사업과 휘호대회 발전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미니인터뷰 홍락표 회장 “청소년 양성에 힘쓸 것” 당진시서예협회 회장에 연임된 홍락표 회장은 “서예의 명맥이 계속 이어지려면 청소년과 함께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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