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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연도
2020년

128건 · '사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 바로 잡습니다

    본지 제1318호 ‘세상 사는 이야기-가난 속에도 식지 않은 배움의 열정’ 기사에서 ‘진태현 전 호서고등학교 교사’를 ‘진승현 전 호서고등학교 교사’로 정정합니다.

    당진시대
  2.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 서울로, 그리고 당진에 오기까지 가난이 준 고난의 연속뿐이었다. 진 교사는 여덟 남매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바다가 보이는 작은 집에는 모두 네 식구가 살았다. 조부모와, 일찍이 세상을 떠난 큰아버지의 남은 가족, 그리고 작은아버지, 진 교사네 가족…

  3.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을 수 없었다. 이들 또한 나의 또 다른 가족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사는 우강면이라는 동네에서 이장과 주민자치회장을 맡고 있다. 나의 직분을 수행하고 있다고 자신할 수는 없지만 코로나19를 통해서 내가 맡고 있는 자리에서 주위 사람들을 두루 살펴야…

    당진시대
  4. 2020.07.14 · 지역사회 · 박경미

    [업체탐방] 석문회복기요양병원“회복과 재활 체계적으로 돕겠습니다”

    …제에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웰다잉의 시대” 요즘은 잘 사는 ‘웰빙’을 넘어서 잘 죽는 ‘웰다잉’의 시대다. 말기 환자의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치료는 물론 심리적·종교적 도움 등을 제공하는 호스피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증가…

  5. 2020.07.10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천에 눈에 띄게 증가한 노란 그물?

    …치 노란 굵은 실이 엉킨 것 같은 덩굴이 다른 풀에 엉겨 붙어 기생하며 사는 식물이다. 미국실새삼이 자연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고 보기 어려우나, 농경지에서 자라면 제초제를 뿌려도 효과가 없고 벼와 메밀 등 농작물과 사과, 대추 중 과실에 기생해…

  6. 2020.07.10 · 문화·교육 · 임아연

    “두려움을 이겨내고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주인공이 멋있었어요!” [내 인생의 영화] 양선 학생(당진정보고2)이 추천하는영화

    … 아쉬워요.” 한편 양선 학생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많은 또래 친구들이 그러하듯 유튜버가 되고 싶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손재주가 있던 그는 공예·만들기를 주제…

  7. 2020.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최병부인생 제2막을 맞으며

    …은 하늘의 순리에 따라 인간을 치료하고, 고향의 눈처럼 세상을 아름답게 사는 이들이었다. 오늘도 넘쳐나는 환자를 돌보느라 고단한 몸을 뉘지도 못하는 의료진들은 ‘인명은 하늘에 있고, 치료는 의사들에게 있다’고 생각하며 기꺼이 환자들을 돌보는 감사한 분…

    당진시대
  8. 2020.06.23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1 합덕읍 운산리 중앙세탁소 김영수 대표손 때 묻은 재봉틀

    …게 있나요? 건강히 허락하는 한 아내와 함께 세탁소를 재밌게 운영하면서 사는 게 다에요. 이 자리를 빌려 중앙세탁소를 애용해주시는 손님들에게 감사 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 김영수 대표는 -1953년 합덕읍 점원리 출생(올해 68세) -합덕초·서야…

  9. 2020.06.23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2 백석올미영농조합할매가 ‘주인’이다

    …다. 이제 이곳은 단순 할매들의 일자리 공간만이 아니다. 점심이면 홀로 사는 할아버지들이 와서 밥을 먹고, 주민들은 서각과 서예를 배운다. 또 작품을 전시해 함께 공유하는 문화공간이자 농산물을 포함해 물품을 사고파는 마트의 역할도 한다. 더불어 앞으로…

  10. 2020.06.20 · 정책·행정 · 김예나

    자치행정국장 “당진에 인재 없다” 발언 논란

    …무감사 과정에서 김영구 자치행정국장이 “지역에 인재가 없다”며 “지역에 사는 학생과 시민들이 임용시험에 합격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당진시의회가 “시민 모독”을 주장하며 정회를 요구했고, 당일 행감 일정이 전부 미뤄지는 등 한때…

    당진시대
  11. 2020.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임종실 신진석재 대표“희망을 주는 따뜻한 기사가 보고 싶어요”

    …경기 속 삶에 대해 희망을 주는 기사가 많이 보고 싶단다. 그는 “세상 사는 게 각박해졌다”며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따듯한 이야기, 미담 소식들이 보도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낙후·침체된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언론사에서 관심을 가질 …

  12. 2020.06.1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을 땐 ‘토끼세요!’

    … 그 이면에 있는 장점으로 시선을 돌려 보는 건 어떨까? 그러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내 곁에 있는 친구가,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모두 훨씬 더 행복해질 것이다.

    당진시대
  13. 2020.06.12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화살처럼 지나간 궁사의 인생활 쏘는 90대 노인 류창환 옹 (송산면 부곡리)

    사정 총괄책임자 ‘사두’ 맡기도 “젊은이들 궁도에 관심 없어 아쉬워” ‘나라를 지킨다’는 의미를 가진 국수정에서 94세의 류창환 옹은 전통을 지켜나간다. 그와 함께 궁도를 하며 국수정의 시작을 지켜봤던 사람들은 대부분 세상을 떠나고 없지만 그들의 정신…

  14.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나이 25살, 24살이었던 아내(김명희)를 만나 결혼했다. 우리 이웃에 사는 오남숙 씨가 자신의 동창인 아내와, 이웃인 나를 이어줬다. 오남숙 씨가 어느 날 장정리에 사는 아내 집에 놀러갔다가, 저녁에 집에 가야 하는데 혼자 가기 무섭다면서 아내에게 …

  15.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직도 부당한 대우 받는 일 많아요”[사회단체탐방]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137388(농협) 미니인터뷰 김윤각 지회장 “모두가 행복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되길” “장애인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일자리죠. 장애인들이 일할 수 있는 마땅한 곳이 없어요. 장애인으로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것도, 누군가 장애를 얻으라고 해서 얻은 …

  16.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대구 도착해서야 부모님에게 봉사 왔다고 말했죠”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39)가 처음 마주한 대구는 적막했다. 당진에서 대구로 향하는 3시간 동안 차 한 번 막히지 않았고, 도심의 거리마저도 한산했다. 그는 대구의료원에서 45일간 봉사하고 돌아와 다시 당진에서의 2주동안 자가격리를 마치고 두…

  17. 2020.05.2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9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마음 마사지’로 건강한 일상을

    …자매는 농사 짓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땅을 일구며 자연의 섭리 대로 사는 삶은 그리 많은 수입을 가져다주진 못했지만, 아버지는 작은 결실마저도 이웃과 나누며 살았다. 어려운 단체에 후원하는 등 몸소 나눔을 실천해온 아버지의 가르침은 자매들에게 그대…

  18.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 회사를 퇴사하면서 지역사회에 눈을 돌렸다. 그는 “퇴사하고 보니 내가 사는 지역이 눈에 들어왔다”며 “전국지는 나하고는 관련이 먼 이야기들이지만, 지역지는 나와 내 가족의 일, 내 이웃의 이야기를 다루기에 관심이 갔다”고 말했다. 지역신문에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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