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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0건
기간
1993—2026

190건 · '살고 싶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을 향해 ‘몰염치하다’고 말할 수 있다. 자신들만 살고 떠날 땅이 아니다. 화무십일홍이라 했다. 꽃이 피면 반드시 시들기 마련이다. 중국의 철학자가 쓴 <아침 꽃 저녁에 줍다>란 책에서 등장하는 나팔꽃은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

    당진시대
  2. 2020.06.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재근 당진시승마협회 회장 말(馬)과 함께 살다보니

    …, 서울 남산 무예팀 구성 참여를 끝으로 고향 당진에 내려와 말과 함께 살고 있다. 현재는 고향에서 학생승마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체험을 진행하다 보면 소질 있는 학생들이 눈에 들어온다. 부모의 동의를 얻어 교육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속적인 승…

  3.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비 ‘쉐프’의 꿈을 키우며[꿈을 향해 가는 아이들] 손서빈·정현주·장우혁·윤석민 학생

    …요리 영상을 보고, 문제집을 덮는 대신 싱크대를 정리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 달려가는 학생들이 있다. 아직은 밑그림 수준의 불투명한 미래지만, 포기하지 않고 색을 칠해나간다면 언젠가는 자신만의 그림이 완성될 것이다. 그 꿈을 향해 가는 예비…

  4.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전경수 이장“좌절하지 않았기에 오늘이 있다”

    …에 후회가 없었다는 그는 남은 생은 하늘의 뜻이라 여겼다. 그는 “하고 싶은 것을 해오면서 살았기에 큰 후회는 없었다”면서 “죽을 날이 얼마 없음을 알았지만 ‘더 살고 싶다고 살아지는 게 아니니까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차라리 죽는게 …

  5.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을 통해 보게 된 나의 모습유난영 라인아트 수공예공방 대표가 추천하는

    … 어려워진 가정형편에 고민이 됐다고. 그는 “대학부터는 부모님에게 기대 살고 싶진 않았다”며 “대학을 합격하기도 하고 부모님 역시 대학을 보내주려고 했지만 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20대 초반 옷가게를 운영하기도 하고, 통기타와 레크리에이션 공연을 하…

  6.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 책, 그리고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 책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한 모습에 한동안 발길과 마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다. 셋째 주 수요일인 오는 15일 오후 7시에는 영화 <내 사랑>을…

  7.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 바리스타 조항균 씨의 ‘인생 이모작’ 포스코맨, 바리스타가 되다

    …설계해야 하는 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의 숙제다. 일할 때에는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가도,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무언가 할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머지않아 깨닫게 된단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에게 ‘인생 이모작’은 필수다. 젊은…

  8. 2019.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한복 공간목련아파트 관리소장“보고 싶은 나의 은사님”

    …님인 그는 인자한 성품을 가진 선생님이었다. 선생님이 아직까지도 당진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가까이 계신 은사님을 찾아뵙지 못해서 마음 한 구석에 항상 죄송함이 남아 있다. 올해는 꼭 찾아뵙고 싶다. 2. 35년간 근무했던 당진농협 나는 20…

  9.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합덕읍 발전, 나의 바람이자 소망

    … 있는 기반이 조성·확립돼야 하는데, 이 또한 위원장 임기 내에 이루고 싶은 소망이다. 합덕읍은 올해로 읍 승격이 된 지 45주년을 맞았다. 과거 합덕읍은 약 2만 명이 살고 있는 지역이었지만 현재 인구는 1만 명이 채 되지 않는다. 합덕읍에는 공동주…

  10.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4 세한대 리필즈“학교의 전통으로 이어지길”

    …도 많이 나갈 예정이에요. 세한대 리필즈가 충청권을 넘어 더 넓게 가고 싶은 바람이죠. 훗날 제가 가르친 제자와 음악동료로 함께 하고 싶네요. ·고현준 회원 : ‘음악하면서 행복하게 살기’가 제 목표예요. 하지만 어려운 일이죠. 좋아하는 음악을 끈기있…

  11.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치신인들 9 이화용 전 합덕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지역 교육환경 변화시킬 것"

    …기적으로 합덕 곳곳의 길거리 청소를 아침마다 진행했는데, 우리가 태어나 살고 있는 거리를 구석구석 청소하면서 뿌듯함을 느꼈다. ‘합덕 청년들이 지역을 살린다’는 주민들의 칭찬이 아직도 기분 좋게 한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젊다는 것이 …

  12.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임 있는 지방자치, 성 평등한 정치문화”정치신인들 8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 충남도연맹 회장 (더불어민주당)

    …는? 광화문에서 촛불을 든 국민들을 보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도시로 만들고자 정치에 입문했다. 또한 지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 책임감 있고 모범적인 여성…

  13.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손때 묻은 책, 두 딸에게도 건넬 수 있을까요?”

    … 당진을 찾았다.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생활하다 자연과 어우러져 살고자 송산면 상거리로 이주했다. 24세라는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한 그는 현재 18세와 15세 두 딸의 엄마다.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홍 씨는 지역 내 학…

  14.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두 번째 스무 살이종근 (주)디올연구소 대표

    …며 고민을 거듭했다. ‘멋지게 나이 들어갈까? 아니야! 아직 나는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아직 젊은데……’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주머니에 달랑 7만 원으로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했다. 책값을 아끼려고 청계천 헌책방을 돌며 호기심을 채우던 1…

    당진시대
  15. 2017.09.29 · 문화·교육 · 김예나

    ■심플소잉NCC 충남당진점 안세진 작가“노래는 나의 꿈, 재봉의 즐거움”

    …말했다. 또한 그에게 재봉을 배운 수강생들과 함께 지역에서 전시를 열고 싶은 것도 작은 꿈이라고. “제 작품이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수강생들이 재봉기술을 이용해 창작품을 만들 때 느끼는 성취감이 더 커요. 많은 당진시민들에게 재봉의…

  16.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함께하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 하면서 달라졌다. 사업에 인격을 부여해 말하자면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살고 있게 해줘서 정말 고마운 존재’다. Q. 이 사업을 통해 사회에 주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윤 대표 : 모든 자신이 스스로 존엄하고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하고 싶다.…

    당진시대
  17.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3]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함께 하면 답 찾을 수 있어요”

    …있어야 했다. 오죽하면 베란다 위층에서 내려오는 물소리를 듣고 ‘사람이 살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김 회장은 이주해 온 여성, 그리고 엄마들이 처한 어려움을 직접 느끼며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고, 하나 둘 같은 상황의 엄마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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