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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8건
기간
1993—2026

418건 · '생각 나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21쪽

  1. 2023.01.20 · 문화·교육 · 유수아

    직접 로봇 만들고 대입 설명까지…알찬 일일캠프당진시대와 함께한 온나비 겨울방학 일일캠프

    …로를 전하는 행복카드 만들기’는 청소년들의 인성 발달을 위해 기획됐다. 나의 행복을 통해 주변을 돌아볼 수 있고 이로 인해 스스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밀당 스티커 만들기’로 좋은 말과 나쁜 말을 적어 …

  2.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풀 한 포기의 아름다움이라도 담을 수 있다면”

    …이 그 과정을 좇는다. 그는 지난 9월, 작가 노트에 이렇게 남겼다. “나의 조형 언어는 분명하다. 직감적 반응 받은 것을 감동적으로 표현하는 일을 중요시 하는 절실한 행위이다. 내재된 사랑과 우정과 행복에 대한 욕구를 끊임없이 불러일으키는 삶! 즉,…

  3. 2022.10.28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별곡 “살어리 살어리랏다”

    … 22일 개최했다.이날 지역 문인 박미영 시인을 초청해 간담회와 함께 ‘나의 시론, 나의 글쓰기’를 주제로 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및 간담회에서 박 시인은 문학동호인을 대상으로 질문에 답하기와 그림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활동 등을 통해 나를 찾…

    당진시대
  4.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건영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과장음악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

    …을 나누는 건 우리 모두에게 유용할 뿐 아니라 좀 더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음악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세계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타인에 대한 관심, 이해, 소통, 배려, 관용과 같은 예술가가 지녀야 할 덕목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만난 나의 …

    당진시대
  5.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는 게 왜 이리 힘들던지…”[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3] 김점례 할머니

    …서 이번 시간에는 무엇을 가르쳐주실까. 아, 정말 기대가 된다. 즐거운 나의 공부 시간.” (김점례 할머니의 일기) 가난 때문에 큰집으로 김점례 할머니의 고향은 정미다. 태어나기도 전에 아버지를 여의고,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여덟 살, 그 어린 나이에…

  6.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나현 학생 (13·카자흐스탄 거주)당산초에서 보낸 여름방학을 추억하며

    …우리 반 친구들이 여름방학 때 찍은 사진이 걸려있는 벽을 바라보며 문득 생각에 잠겼다. 당산초등학교에서 보낸 나의 여름방학이 떠올랐다. 처음 소셜 네트워크로 한국 학교를 접했을 때 정말 신기했다. 지금껏 모스크바와 알마티에서 현지 학교만 다니던 나에게…

    당진시대
  7. 2022.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김윤숙 당진문화원 원장레몬이 아닌 레몬에이드 같은, 모두가 행복한 당진문화원을 꿈꾸며

    … 활성화가 곧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 시대가 되는데 있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일상이 문화예술이 되고 그 속에서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게 선진국이라는 문화의 시대다. 경제 강국이 선진국이 아니고 문화예술의 강국이 선진국이라는 문화의 시대를 맞…

    당진시대
  8.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하지영 베트남 통·번역사, 이선아 이중언어코치“이제는 우리가 다문화가족 위해 일해요”

    …과자가 아닌 과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면 모두 즐겁게 참여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좀더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수업을 진행해야겠다고 반성했죠.” 2018년부터 베트남 통번역사 근무 한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는 러시아(우즈베키스탄), 중국, 몽골, 베…

  9.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만39년이 된 김 교육장은 “첫 담임 교사를 맡았을 때는 내가 어리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며 “60명의 제자들을 엄마의 마음으로 대했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많았어요. 어느 날 조부모 손에서 어렵게 자란 학생 한 명이 수술을 …

  10.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코로나 시대, 다시 보는 로컬과 스토리텔링- 당진아트투어를 마치고 -

    …칙을 너머 인간과 자연의 공존, 돌봄노동의 가치와 사회화 등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로컬의 재발견이다. ‘인 서울’을 향한 뿌리 깊은 갈망은 오래도록 지역 간 균형발전의 발목을 잡아왔다. 자유경쟁과 능력주의로 점철…

    당진시대
  11. 2022.02.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조만형 면천면 성상1리 노인회장 트롯가수 장민호 닮은 그리운 큰아들

    …다. 차곡차곡 사진을 모아뒀더니 양이 상당하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와 나의 20대 때의 사진이다. 오른쪽 사진은 군 복무 중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복무기간이 18개월이지만 내가 군생활을 했을 때에는 무려 54개월이었다. 지금은 백발의 할아버지이지만…

  12. 2022.01.30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이재문 씨가 추천하는와 10가지 키워드로 보는 2022년

    …니라 모든 읽을거리를 좋아합니다. 글을 읽으면 글쓴이와 대화하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에요.” 읍내동에 거주하는 이재문 씨는 올해 산수(80세)를 맞았다. 30년간 농협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지 21년이 됐다는 그는 ‘평생교육’을 중시하고 있다. 농협에…

  13.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다. 장 씨는 “그날 날씨가 무척 더웠는데도 캄보디아 사람들이 땡볕에서 나의 공연을 지켜봤다”면서 “그날 공연은 연주자로서 값진 기억이었다”고 표현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 장 씨는 지난해 7월에는 JTBC에서 만든 ‘슈퍼밴드2’라는 프로그…

  14.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 직장생활을 했다.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했지만 생업으로 삼으리라 생각지는 않았다. 남들 다 그렇게 사니까 그도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일을 하며 살아왔다. 그러다 20대 중반에 실패를 겪었다. 실패를 감당할 만큼 삶의 경험이 깊은 것도 아니었고,…

  15.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영하고 있다. 요양센터를 운영하는 일은 내 삶의 가장 보람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세 번째 사진은 군대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강원도 춘천에서 군 복무를 했다. 사진 속 동기(오른쪽)는 경북영동 출신이다. 연락이 두절된지 오래다. 군 전역을 일주일 …

  16. 2021.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무당거미는 집을 어떻게 지을까요?”당진의 최연소 숲해설가 변지영 씨(읍내동)

    …상으로 교육하려면 아이들이 하는 질문에 막힘없이 답을 해야 하지만 종종 생각지 못한 것을 물어볼 때가 있어 곤혹스러웠다고. 그래서 초보 해설사인 지영 씨는 숲 공부에 더욱 열심이다. 또한 아이들은 집중하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

  17. 2021.10.09 · 문화·교육 · 한수미

    격리자 마음치유 돕고자 미술치료 마련

    …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미술치료는 우울감을 낮추고 긍정적 생각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마음 표출하기와 칭찬엽서 쓰기, 나의 장점 인식하고 수용하기 등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사전·사후 우울검사를 통해 고위험군 발견시 …

  18. 2021.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손 안에 가장 가까운 기적 ‘심폐소생술’

    …심폐소생술은 전문적인 지식과 자격을 갖춘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만큼 간단한 지식과 동작으로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것은 없다. 한가지 예로 몇 년 전 초등학교 6학년생이 집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아버지를 심폐소생술로 …

  19. 2021.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한흥복 서양화가가 추천하는 소소한 일상에서 찾은 행복

    …는 “소소한 것에서 감사하는 삶과 바람, 하늘 등의 자연과 사물에 대한 생각이 담겨 누구든지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저자가 쓴 글들이 무척 공감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한 작가는 저자가 ‘행복이라는 행운’이라는 제목으로 쓴 클로버와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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