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8 · 문화·교육 · 김창연
[외식 | 김종록, 공금선 부부] “가족들과 함께 오붓한 외식 즐기세요”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갖기에는 외식만한 것이 없다.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식사를 하더라도 분위기 있고 맛좋은 음식이 함께 어울어진다면 금상첨화다. 농업기술센터 뒷편의 아늑한 공간에 자리잡은 외식은 김종록, 공금선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삼겹살과 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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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건 · '손님 마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1.01.18 · 문화·교육 · 김창연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갖기에는 외식만한 것이 없다.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식사를 하더라도 분위기 있고 맛좋은 음식이 함께 어울어진다면 금상첨화다. 농업기술센터 뒷편의 아늑한 공간에 자리잡은 외식은 김종록, 공금선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삼겹살과 양념…
2011.01.14 · 환경·안전 · 김창연
…맛을 선보이고 있다. 바리스타로서 함께 활동하던 이희철(사진 중앙)씨와 마음이 맞았던 조 대표는 이희철씨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하기로 결정하고 커피 볶는 집의 운영을 시작했다. 그는 뉴크롭을 사용해 커피를 뽑아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압력, 온도…
2011.01.07 · 문화·교육 · 우현선
…시 생각해도 참 신나는 일이었다. 후끈한 탕 속에서 말끔히 씻고 나오면 마음도 말끔해지는 기분이었다. 예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새해를 맞는 일처럼 큰 행사를 앞두고는 부정을 타지 않도록 깨끗이 목욕하고 몸가짐을 가다듬는 일, 즉 ‘목욕재계’를 의식처럼…
2011.01.07 · 정책·행정 · 김창연
…이선덕 대표는 사무실의 공간이 늘어 나면서 각종 전문 기계들도 늘어나고 손님들의 쉼터도 마련되어 소비자를 위한 북앤북이 만들어져 가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차 한잔 마시며 신문도 보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북앤북을 더 친숙한…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내에서 휠라인티모 당진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최경자 씨는 주로 손님을 기다리는 동안 책을 읽는다. 얼마 전 읽은 지셴린의 <인생>을 최 씨는 ‘삶에 치친 모든 이들에게’ 를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삶의 의미를 상실한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2011.01.03 · 지역사회 · 김창연
…자신할 수 있죠.” 장군보쌈의 주메뉴는 당연히 보쌈이지만 갈비찜을 찾는 손님들도 많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순수한 갈비살만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안 대표에 따르면 간혹 음식점들 중에는 이익을 위해 갈비살과 함께 저렴한 다른 부위를 섞어 판매하고 있어 …

2011.01.03 · 산업·경제 · 김창연
▲ 백성옥, 손현빈 모자 “집에서 가족들의 빨래를 하는 마음으로 아카시아 세탁전문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항상 깨끗한 옷을 입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 실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운영하겠습니다.” 지난 11월 1일 대우이안 아파트와 축협 조사료공장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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