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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서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기간
1993—2026

93건 · '신설상가 서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상록수 “상록수의 정신을 카페에 담았어요”

    … 카페를 그려온 이 대표는 카페에 우리나라 정서를 담고 싶었다. 그래서 서울에 있는 카페 충무공과 율곡에서도 일하고 배우며 경험을 쌓았다고. 이 대표는 카페를 구상하면서, 당진을 대표할 만한 것을 고민하기 시작했고 어렸을 때부터 많이 접한 필경사와 상…

  2.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순성면 중방리 cafe 그리심 한방차로 여름철 건강 챙기기

    …했다. 우강초를 졸업하고 우강면 송산리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윤 대표는 서울에서 거주하다 전원생활을 하고자 15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다. 순성면 중방리에 터를 잡은 그는 합덕읍에서 카페빈을 약 10년간 운영하기도 했다. 그는 “버스터미널 내 카페가 있…

  3. 2021.01.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석문면 장고항리 파도횟집 조민자 대표“파도 소리와 함께 회 한 점”

    … 사라져 섭섭하다”며 “그래도 당진에 오니 좋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서울에서 25년 동안 횟집을 운영했다. 어부인 아버지로부터 공수받은 신선한 해산물과 정갈한 반찬으로 많은 단골을 보유하기도 했다. 조 대표는 마섬포구에서 30여 년 동안 태균네를 …

  4.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헤어 그리다 임순옥 대표국가공인 미용기능장이 운영하는 미용실

    … 뿌리염색으로 색을 맞추는 부분은 자신있다”고 말했다. 한편 임 대표는 서울 출생이지만 당진초와 당진중, 정보고를 졸업했다. 실업계 고교를 진학하며 미용을 시작한 임 대표는 이후 당진 출신의 남편과 결혼하며 이곳에 터를 잡고 20여 년 동안 미용을 이…

  5. 2020.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취팔선 김대환 대표꼬막 가득 불맛나는 짬뽕

    …, 양장피 등 다양한 중화요리가 준비돼 있다. 취팔선의 다양한 음식들은 서울에서 활동한 요리사 두 명이 다년간의 경력으로 연구해 만든 이곳만의 특별 메뉴다. “앞으로 운동은 물론 좋은 맛으로 손님들을 만나겠습니다. 더불어 당진청소년사랑후원회로 어려운 …

  6. 2020.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K헤어 김군홍 원장“최신 트렌드의 헤어스타일”

    …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그는 당진에서 미용을 배우다 군 제대 후 서울에서 미용경력을 쌓았다. 그는 “자신을 꾸미며 일할 수 있고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어 이 일이 좋았다”고 말했다. 그는 서울에서 미용을 배우며 프랜차이즈인 이가자헤어비스에서 …

  7. 2020.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Clair(끌레르) 문재성 대표곁바속촉 ‘크로플’ 전문점

    …는 식감, 와플의 바삭함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디저트다. 문 대표는 서울에서 활동하며 여러 디저트를 맛보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크로플에 관심을 가졌고, 간편하고 대중적으로 크로플을 접할 수 있도록 끌레르를 개업했다. 끌레르의 크로플에는 플레인…

  8. 2020.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닥게리 당진점 강호성 점장 “닭고기 들어간 면발 보셨나요?”

    …료로 빚은 만두로 노랗게 입혀 황금빛을 띠고 있다. 한편 강호성 점장은 서울 출신으로 줄곧 서울에서 살았다. 고등학교 졸업 후 각종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음식을 만들거나 또 맛있게 완성한 음식을 손님들에게 전하는 것이 좋았다고. 강 대표는 “앞…

  9.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산면 매곡리 cafe 은곡길 136 이명수 대표 “커피 알고 마셔야 맛있습니다”

    … 당진향교 인근에서 나고 자라 당진초와 당진중을 졸업한 이 대표는 이후 서울의 광고 마케팅과 관련한 직장에서 근무했다. 퇴직 전 이탈리아에서 8개월 근무하던 중 라바짜(Lavazza)를 만나며 커피와의 인연이 시작됐다. 이탈리아의 대표 커피 브랜드인 …

  10.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세틀라이트(satellite)빈티지 복고 감성 ‘세틀라이트’

    …는 작은 스튜디오란 의미가 담여있다”고 전했다. 13살에 부모님을 따라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사를 온 김 대표는 송악읍 복운리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대학 진학 때문에 다시 서울로 떠났지만, 그에겐 번잡한 도시생활보다는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었던 이곳…

  11. 2019.08.19 · 문화·교육 · 윤찬식

    [신설상가] 읍내동 아담하다 당진점과일선물은 ‘아담하다’에서!

    …다 당진점을 푸르지오 아파트 인근에 개업했다. “디저트카페를 운영하고자 서울에서 샌드위치를 배우기도 했죠. 하지만 당진에는 없는 새로운 일을 하고 싶었어요. 이때 ‘아담하다’를 알게 됐고, 선물용 과일 판매에 샌드위치를 접목하면 더욱 사업성이 있을 것…

  12. 2019.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강카페 강지훈 대표모던한 감성의 카페에서 힐링

    … 합덕읍 운산리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합덕초, 서야중·고를 졸업한 그는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고향으로 내려왔다. 평소 외식업계에 관심이 많아 외식공모전에 참가하고, 마케팅 동아리 활동을 해왔던 그는 고향에서 꿈을 펼치고자 했다. 강 대표는 “외식…

  13.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아동복 우브로에서 만나요 읍내동 WOO.bro 장혜림 대표

    … 출신이다. 그는 지난 2015년 결혼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결혼 전 서울의 한 로펌에서 일했었던 그는 현재 두 아이를 엄마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3년 여 간 아이를 키우며 끊겼던 사회경력을 다시 잇고자 했던 장 대표는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14. 2018.09.22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읍내동 이이랜드 안경 최재희 원장트렌디한 젊은 감각의 안경

    … 원장은 읍내동에서 태어난 당진 토박이다. 학창시절까지 당진에서 지내다 서울의 안경점에서 8년 간 근무했다. 최근 그가 다시 고향을 찾아 젊은 감각의 안경점을 문 열었다. 아이랜드 안경에는 젊은 감각이 녹아있다. 일반적인 안경점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벽…

  15. 2017.09.22 · 문화·교육 · 임아연

    [신설상가] 시곡동 뽕사부 이경우 대표“짬뽕의 핵심은 24시간 고은 육수”

    …서 맛볼 수 있다. 전북 고창 출신인 이경우 대표는 현재 강남 논현동과 서울교대, 그리고 경기도 시흥에서 중식당을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잔뼈가 굵다. 당진점을 개업하면서 이 대표가 직접 이곳에 상주하며 뽕사부가 지역사회에 정착할 때까지 요리와 매장관리…

  16. 2016.09.24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해바라기갈비 김성진 대표

    …는 마음에 식당 이름으로 자주 쓰이곤 한다. 해바라기갈비도 마찬가지다. 서울에서 인쇄소를 운영하던 김성진 대표는 당진으로 내려와 대덕동에서 사촌누나와 함께 돼지갈비와 한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대덕산마루를 운영했다. 매장도 컸고 손님도 많았지만 쉬운 일이…

  17. 2016.09.09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오렘(OREM) 송진우 대표

    …었던 자신만의 레스토랑을 만들고 싶었다. 당진에서 군 생활을 마친 그는 서울과는 다른 여유로운 당진 사람들의 모습이 좋아 당진에 오렘을 개업하게 됐다. 오렘의 모든 요리는 송 대표의 손을 거쳐 완성된다. 뿐만 아니라 요리에 첨가되는 소스 또한 직접 제…

  18. 2016.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붙임머리·두피스케일링 자신있어요”

    …켈링이 자신 있다고 말한다. 김 원장이 제주도에서 헤드보그를 운영할 때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붙임머리를 하기 위해 찾아온 적도 있다고. 또한 김 원장은 직원들과 가족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노력한다. 그는 “원장이 직원들에게 위계질서를 철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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