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2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이상숙 사장-유아용품 전문점 ‘디어 베이비(Dear Baby)’ “돈 욕심보다 일하는 게 즐거워요”
…은 결혼과 함께 10여년간 전업주부생활을 하던 평범한 주부였다. 하지만 아이들도 어느 정도 컸고 사회 활동을 하고 싶었던 이씨는 지난달 28일 당진읍 홍익외과 맞은편 골목에 (주)아가방의 유아용품점 디어베이비(Dear Baby) 당진점을 열었다. 디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2건 · '신설상가 아이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7.03.12 · 지역사회 · 최운연
…은 결혼과 함께 10여년간 전업주부생활을 하던 평범한 주부였다. 하지만 아이들도 어느 정도 컸고 사회 활동을 하고 싶었던 이씨는 지난달 28일 당진읍 홍익외과 맞은편 골목에 (주)아가방의 유아용품점 디어베이비(Dear Baby) 당진점을 열었다. 디어…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다름 아닌 두 모녀의 미소와 함께 떠들썩한 아이들의 목소리다. ‘가마솥 보리밥집’은 ‘텃밭 있는 가게’로도 알려져 있다. 실제로 두 모녀는 집 근처의 크지 않은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다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