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았다. 그리고 분과위원들이 나눠서 이 활동에 투입했다. ·원국희 위원장(신평면): 지난해 여린 제2회 충남형 동네자치 한마당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금도 6개 리에서 마을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영화를 상영하고 싶다는 의견이 나와,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건 · '신평 아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았다. 그리고 분과위원들이 나눠서 이 활동에 투입했다. ·원국희 위원장(신평면): 지난해 여린 제2회 충남형 동네자치 한마당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금도 6개 리에서 마을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영화를 상영하고 싶다는 의견이 나와, 지…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면에 위치한 샬롬지역아동센터(센터장 허조은)에는 12시 10분 무렵이면 아이들이 하나 둘 모인다. 옆에 위치한 송산초등학교로는 직접 사회복지사와 센터장이 마중 나가고 유곡초등학교는 차량운행을 한다. 아이들이 센터에 도착하면 손을 씻은 후 점심 식사를 …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맞고 있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상원(82·신평면 초대2리) 씨는 그래서 여전히 청춘이다. 아내 위해 요양보호사 공부 이 씨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 건 아내 때문이다. 27살에 이웃동네에 살던 친지의 중매로 5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