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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연도
2019년

48건 · '싶은 것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함께 성장하는 복지관 만들 것”

    …이라고 말했다. “젊은 조직인 만큼 기존의 체제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일 거예요. 앞으로 젊은 복지관으로서 직원들의 역량을 키우고, 전문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북부사회복지관이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이 관장…

  2.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책소개]손경옥 당진중학교 운영위원장“위로 받고 싶을 땐 책을 펼쳐요”

    … 돌볼 새 없이 보내다 퇴근 길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며 한숨 돌리는 것을 좋아해 책이 마음에 들었다”며 “특히 책 마지막에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내가 묵묵히 비춰줄게요’라는 문구에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추천 책은 김재식 저서의…

  3.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드림로드’커피 배우며 진로 찾고 봉사 하고!

    …가까워졌다. 그는 “친구들에게 꿈을 물으면 없는 경우가 많다”며 “많은 것을 배우고 진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을 다른 청소년들도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터뷰] 4기 단장 장수연(호서중3, 父장형준·母이정현) “많은 친구들 만…

  4. 2019.01.18 · 정책·행정 · 한수미

    “이전과 다른 정치 보여주겠다”정용선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신임 위원장

    …. 또한 교육 인프라가 마땅치 않다. 이제 당진을 떠나는 도시에서 오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 또한 청소년과 여성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인프라를 확충해야 하며, 마음 놓고 갈 수 있는 수준 높은 전문 의료시설 및 의료진을 확보해야…

  5.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임 인터뷰] 박종희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3.1운동 100주년 및 도민체전 등 현안 산적”

    … 존재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공직에 있으면서 특별히 ‘여성’이라는 것을 의식하면서 살아오진 않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그러하듯 일과 가사·육아 등을 함께 담당하면서 어려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사회 전반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특히 …

  6. 2019.01.15 · 문화·교육 · 김성준

    증면사진은 기지시 사진관에서!송악읍 기지시리 기지시 사진관

    …는 스타일을 파악해 사진을 찍는다”고 전했다. 한편 그는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고 전했다. 그는 “다큐멘터리 사진을 찍는 게 꿈”이라며 “사진을 통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힘쓰는 사람들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에는 증명사진을 전문으로 …

  7. 2019.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오우택 작가 (송산면 유곡리)붓 대신 카메라를 들다

    …카메라를 들고 쭉 서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는 나 또한 사진을 배우고 싶은 마음에 중고 카메라를 하나 사게 됐다”고 덧붙였다. 카메라를 마련한 그는 주로 산을 찍었다. 처음 카메라의 렌즈에 담았던 게 서울의 북악산이었다. 눈에 보이는 것을 찍어가며 …

  8.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은 책인데도 함께 모여 이야기 하다 보면 모두의 생각과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며 “친구 모임은 물론 책으로 함께 소통하니 이제는 눈빛만 봐도 아는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그에게도 열정과 냉정의 순간이 있었다. 정 이사장은 “반딧불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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