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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22년

49건 · '싶은 것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 생각하는가?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하고 싶은가? 당진시의원은 당진시의 예산안을 심의하고 이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감사하는 것이 주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조례를 제정하고 잘못되거나 보안이 필요…

  2.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송산면 유곡리 함지박 한식도시락1인 한상 도시락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식사를!

    … 고객에게 음식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 그는 “도시락 용기는 매번 새 것을 사용하고 보온용기는 기계로 세척·건조해 사용한다”며 “또한 일회용 수저를 사용하지 않고 스테인리스 수저를 매일 살균해서 사용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

  3. 2022.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과 제주도의 중간 ‘당진’에서 글을 쓰다

    … 생각했던 나이였다. 결국 얼마 가지 못하고 에너지가 소진된 그는 모든 것을 접고 제주도로 떠났다. 조금만 걸어가면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살며 그의 마음을 담아 써내려간 글이 시와 에세이가 됐다. 그 글들은 지난해 출간한 최 시인의 시집 <흔들림 속 …

  4.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 17~18세에 독학으로 기타를 배웠다”며 “딸이 음악에 소질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일에 좀 더 열중하기를 바라 학교 중퇴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딸이 기타를 좋아하고 노력을 많이 해 실력이 빨리 늘었다”면서 “지금은 내…

  5. 2022.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델라뷰티 다치거나 멍든 손·발톱 이제는 걱정 끝!

    …담스러운 재료비로 쉽게 도전할 수가 없었다고. 이 대표는 미용을 배우고 싶은 마음을 접고 신성대 사회복지과에 입학을 했고, 이후 회사도 다녔다. 하지만 좀처럼 미용을 배우고 싶은 마음은 사라지지 않았다. 직장 이직을 위해 쉬면서 진로 고민을 하던 중 …

  6.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시민의 삶을 공주의 문화유산으로”

    …했다. 공주문화재단에서는 주민자치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기존의 것을 활용했다. 이 또한 거버넌스다.” Q.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각 조직의 성격을 명확하게 해야 한다. 문화도시는 시민들의 자치활동과 민과 …

  7. 2022.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특별한 케이크로 특별한 날을 기념하세요

    …이 아니라고 느꼈단다. 유 대표는 “2년 동안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하고 싶은 것을 찾고 싶다는 생각을 줄곧 해왔다”며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고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케이크를 배우고 이 길로 직업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예쁘게 만들어진 케이…

  8. 2022.01.06 · 문화·교육 · 한수미

    “합격만 목표로 달려왔어요”지역인재 국가직 9급 공채에 합격한 이성은 학생(당진정보고3, 父 이범호·母 신현숙)

    …로 방향을 선회했다. 목표는 공무원 시험 합격이었지만 입학 당시 1등한 것을 졸업까지 이어가자는 목표로 내신 관리도 놓치지 않았다. 그는 “선취학 후진학이라는 제도로 취업 후 대학에 입학할 수 있다”며 “선취학 후제도는 고교 내신 성적이 반영되기 때문…

  9.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예그리나 조서율 대표 “애견·애묘 동반 가능한 카페”

    … 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상했다. 더불어 음식을 만들어 나누는 것을 좋아했던 성격을 살려 간단한 음식도 즐길 수 있는 카페 예그리나를 문 열었다. 대덕동에 위치한 예그리나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비롯한 동물들과 동반할 수 있는 카페다. 편하게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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