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을 알아야 삶을 알지”삶과 죽음을 스스로 결정하는 ‘연명의료결정제도’
…의향서를 작성했다. 혹시나 미국에 사는 아들이 반대할까 걱정된다며 급한 마음에 당진까지 찾아왔다고 전했다. -3. 앞이 보이지 않는 한 남성이 웰다잉연구회의 문을 두드렸다. 순성에 홀로 거주하는 그는 TV 뉴스로 본인이 사전에 연명 치료를 중단하는 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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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건 · '엄마의 마음'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의향서를 작성했다. 혹시나 미국에 사는 아들이 반대할까 걱정된다며 급한 마음에 당진까지 찾아왔다고 전했다. -3. 앞이 보이지 않는 한 남성이 웰다잉연구회의 문을 두드렸다. 순성에 홀로 거주하는 그는 TV 뉴스로 본인이 사전에 연명 치료를 중단하는 것…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 자신의 블로그에 엄마를 추모하는 글을 꾸준히 연재해왔다. 책을 내기로 마음 먹었을 때 김선순 씨는 동생 김선미 씨에게 책표지 등에 쓰일 글씨와 그림을 부탁했다. 원고를 받아든 동생은 불과 20일 만에 글씨와 그림을 모두 완성했다. 몸이 아파 입원해 …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 배우고 싶은 자동차 수업도 없고, 학원조차 없을 정도로 시골인 것도 마음에 안 든다. ‘읍내’ 학교는 다를 것만 같다. 자동차 수업도 들을 수 있고, 급식도 맛있고, 애들도 많고, 학원도 있는 읍내 학교로 전학 가자고 자꾸만 조른다. 그럴 때마다 …
2020.09.11 · 인물·동정 · 한수미
… 세 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여성 일자리와 일거리 안전망을 만드는 것, 엄마의 마음으로 안전 안심망을 만드는 것, 마지막으로 언니들의 생각으로 살만하고 쓸만한 도시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를 내년 신규 시책에 포함하는 것을 임 전문관은 목표로 꼽았…
2020.05.29 · 산업·경제 · 임아연
세 자매가 뭉쳤다. 사람들의 마음을 ‘마사지’ 하는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대표 최익희, 이하 다빈치)은 세 자매의 오랜 경험과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됐다. 이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누구나 천재성을 갖고 있지만, 사람이 살아오는 과정과 사회적 환경…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 - 모토시타 이즈미 글 / 오카다 치아키 그림 / 김소연 역 워킹맘 엄마의 마음을 위로하는 책 가정의 달 5월을 맞으면서 정 원장은 가족과 관련된 책들을 추천했다. 그 중에서 <엄마가 오는 길>은 어린이집에 혼자 남아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와 일을 …
2020.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자녀를 향한 부모의 마음은 깊고 크다.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고 걱정하던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는 내가 지키겠다고 나선 엄마들이 있다. 바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대장 박후남)다. 지난 2009년…
2020.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작은딸을 임신하고 있을 때였던 그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놀고 엄마들은 마음 놓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카페를 만들고자 했다. 이를 위해 카페 맞은편 공원과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카페에서 볼 수 있도록 큰 창을 만들기도 했다. 또 날씨가 …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 또한 사회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을 잘 돌보지 못하는 것 같아 늘 미안한 마음이 크다. 오윤희: 아이를 키우면서 우울감을 겪어보지 않은 엄마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다들 비슷한 고민과 아픔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손우연: 여성들은 아이 돌봄에 너무 많은 …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서 네년 때문에 내 팔자가 이 모양이라며 나를 때렸다. 그렇게 그렇게 엄마의 북이 되어 살았다. 나의 어릴 적 기억은 동생에게 항상 밥물을 받아 사카린을 타서 먹였던 기억뿐이다. 지금 생각하면 우리 부모님은 부모로서 책임감이 없었던 것 같다. 자식에…
2019.08.19 · 환경·안전 · 박경미
…주한 그는 두 아이의 엄마다. 꽃집 이름인 ‘윤이정원’에는 자녀를 향한 엄마의 마음이 담겼다. 손 대표는 “두 아이의 이름에서 한자씩 따와 ‘윤이정원’ 이라고 이름을 짓게 됐다”며 “두 아이가 흙을 만지며 자연과 함께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소울푸드’, ‘힐링푸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요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 그야말로 떡은 오명숙 대표에게 소울푸드이자 힐링푸드다. “어릴 적 엄마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을 만들어줬어요. 모양도 특이한데다 맛도 있어서 …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 사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결혼을 한 사람도, 나이 지긋한 중년들에게도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집밥은 문득문득 괜히 그립다. 집밥이 생각날 때,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손수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요리하는 이춘자 대표의 집밥과 …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 않은 것이 없다. 그저 손님들이 집밥처럼 맛있게 먹고 건강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담겼다. 가게 문을 열기까지 아내 이영주 씨는 백방으로 노력했다. 음식의 맛을 찾고, 경험을 쌓기 위해 곳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어갔다. 3…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 더 맛있게 나온다고 생각해요. 저희가 유명한 셰프는 아니지만, 정성껏 엄마의 손맛을 그대로 선보일테니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희숙: 다들 손맛이 좋아요. 무엇보다 본인만의 맛을 내는 노하우도 갖고 있죠. 7명 모두가 마음이 잘 맞고, 자신들…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학년생이 됐을 때, 바로 집 앞에 한국무용을 가르치는 국악원이 생겼다. 엄마의 권유로 ‘한 번 해볼까’ 하는 마음에서 시작했던 한국무용이 인생이 됐다. 고등학생 때 무용을 했다가 결혼하면서 그만 뒀던 수경 씨의 어머니는 항상 마음 속에 무용에 대한 열…
2019.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아이에게 좋은 그림책을 읽어주기 위해 시작한 독서동아리 활동이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집필로 이어졌다. 화제의 주인공은 당진시립송악도서관의 독서동아리 ‘엄마와 그림책’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김수진(48세), 김정은(38세), 김경민(40세) 작가다. 이…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 소외 계층 여학생이 생리대가 없어 신발 깔창을 사용했다는 기사를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주고자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업을 진행해오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클럽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아…
201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기대한 자식의 모습이 저지경이니 눈물도 아깝단다. 엄마의 깊은 상심은 온전히 내게 전해졌다. 수화기 너머 들리던 외숙모의 목소리가 너무도 선명했다. 언제고 마주치면 그들의 잘못을 낱낱이 짚어 주리라 생각하며 속으로 말하는 연습을 …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중학교 대호지분교장이었다. 대안학교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넓은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 놀았으면 하는 마음에 또 작은 학교를 보내게 됐고 아이들도 원했다. 반면 큰 학교인 탑동초등학교를 보낸 이유는? 이민정 : 집에서 건널목 하나만 건너면 다닐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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